모동호회에 있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종교와 역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최근에 종교에 대해서 적는 글이 있었는데 그건 <간디>를 보고 드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최근 본 영화 <간디>의 주인공 마하트마 간디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영화 속 대사는 아니구요. 영화에서도 이런 얘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그러나 크리스쳔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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