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확률을 계산하지만, 승부사는 천재의 판단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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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부산 지하철역에서

風林火山 2007.01.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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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 때의 사진인 듯 하다. 여전히 수염을 기르고 다닌다.
안경을 바꿨는데, 그냥 악세서리용으로 도수가 없다.
옆에는 마누라였던 혜선이다.
당시에 부산에 도착해서 진강이 맡겨놓고 영화보러 가는 중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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