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확률을 계산하지만, 승부사는 천재의 판단을 읽는다.

영화보다는 책으로 읽어야 될 듯한 "신과 나눈 이야기" 본문

문화/영화

영화보다는 책으로 읽어야 될 듯한 "신과 나눈 이야기"

風林火山 2008.08.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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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4일 본 나의 2,727번째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신과의 대화" 한글 제목으로는 이렇게 표기되는 영화다. 평점이 괜찮아서 봤던 영화인데 이런 내용인 줄은 몰랐다. 제목에서 느끼기에는 어떤 잔잔한 성공 스토리가 아닐까 했었는데 말이다. 뭐 내용을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랑은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실화를 책으로

실제 체험한 것을 기록한 책이 "Conversation with God"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1,000만부 이상 팔린 초특급 베스트셀러로서 이 영화의 원작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되어 팔리고 있다.

신과 나눈 이야기 1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아름드리미디어
신과 나눈 이야기 2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아름드리미디어
신과 나눈 이야기 3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아름드리미디어

이 영화는 기독교 영화?

이 영화를 기독교적 색채의 영화로 봐야할까? 기독교인이 이 영화 보면 틀림없이 기독교 영화라고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이 영화는 기독교인인이 봤을 때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간증으로 볼 것이다. 그러나 꼭 그렇게 볼 수 없는 것이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기독교를 믿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틀 속에서 이 영화를 해석해서 그런 것이지 엄밀히 말을 하면 이것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신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오히려 반기독교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저자의 얘기가 사실일까?

저자는 실업자였고 자신의 인생을 원망하던 때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경험하기 힘든 경험을 자신은 했다고 하니 그것을 두고 뭐라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그것을 믿고 안 믿고는 우리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그러한 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나의 종교관이나 신에 대한 나의 생각을 차지하고라도 말이다.

조양은도 출소 이후에 영화 찍었을 때는 감옥에서 하나님의 빛을 보고 개관천선의 계기로 삼았다고 했다. 물론 다시 범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가게 되었기에 그의 말에 설득력이 잃은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진짜 자신은 그런 경험을 했다고 한다면 그것이 진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보는 우리들은 여러 가지 정황상 못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믿음이라는 것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적어도 나는 이런 얘기는 내가 경험하지 않은 이상 믿지 않는다. 또한 아무리 책을 통해서 읽는다 하더라도 그가 겪은 경험을 내가 믿기는 힘들 것 같다. 이는 내 가치관의 문제이기도 한데,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 또한 생기기 때문이다. 그는 좋은 의도로 그럴 지 몰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나름 나는 중립적이다.

그러나...

영화는 책에 실린 내용을 전달하기 보다는 책을 내게 된 저자의 인생 과정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그래서 휴먼 드라마와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은 믿기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영화가 아닌 책은 한 번 볼 필요가 충분히 있을 듯 하다.

p83
"옳음"이나 "그름"은 본래의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가치체계 속에만 있는 주관적인 판단이다. 너희의 주관적인 판단들로 너희는 자신의 자아를 창조한다. 너희는 너희 개인의 가치들로 '자신이 누구인지' 판단하고 증명한다.

세계는 너희가 이런 주관적인 판단들을 내릴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만일 세계가 완벽한 상태로 존재한다면 자기창조라는 너희 삶의 과정은 종막을 고할 것이다. 그것은 끝날 것이다. 더 이상 소송이 없다면 변호사가 할 일은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더 이상 병이 없다면 의사가 할 일도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더 이상 의문이 없다면 철학자가 할 일도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중의 일부로 온라인 서점에서 소개된 부분이다. 이런 내용들로 가득한 책이라면 책으로서는 정말 보고 싶을 정도다. 매우 철학적이라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보지 말고 차라리 책으로 읽기를 권하는 바이다.(물론 나는 아직 읽지 않았기 때문에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책 목차등을 훑어보면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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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출판권 계약을 150만 달러에 계약하고 나서 저자 인세로 번 돈을 자신이 힘들 때 같이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 나눠준다. 위의 사진에 있는 봉투는 돈이 들어있는 봉투다.

한 가지 걱정

책을 읽으려고 한다. 그래서 1권을 주문했다. 1권은 개인 차원에서의 질문들에 대한 진리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시크릿"과 같은 류의 책이 아니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시크릿"과 같은 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도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적어도 이 책은 그런 류의 서적과는 분명 다를 것이라 생각하기에 구매를 했지만 읽어보고 판단할 일이다. 1권이 괜찮아야 2권, 3권도 사지...

*  *  *

저자가 경험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나는 믿지 못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즉 책의 내용과 저자의 경험은 별개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은 내용으로만 볼 생각이고 그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던지 사유의 폭을 넓히는 것이라면 책은 추천할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책 내용이 좋다고 해서 또 저자의 경험이 믿을 만하다고 생각치는 않을 것이다.
15 Comments
  •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8.08.13 21:38 신고 시크릿류는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책을 다 읽고 기독교를 쉽게 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08.14 00:14 신고 어 그런가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기독교를 버렸다'는 것을 보니 매우 영향력이 있는 책일 수도 있겠군요. 최근 '만들어진 신'을 읽고는 있지만 저는 기본적인 생각에 있어서 리처드 도킨스의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종교는 버렸지요. 예전에... 책 내용이 궁금해지는군요. ^^
  • 삐뚤이 2008.08.15 18:42 신고 저는 무교이지만 가끔 생각해 보면 제가 신을 부정하는것에 대한
    믿음 과 확신이 커지고 강해질수록 이상하게도 신은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만약 신이 존재 하더라도 문제는
    예전부터 사람이었지 신의 유무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예수의 존재 또한 그것과는 별개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불교인 또한 아니지만 佛知見을 열자는 말씀을 좋아합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08.16 13:41 신고 '만들어진 신'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 같네요. 두껍긴 하지만 재미도 있구요.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생각해볼 만한 것들도 많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삐뚤이님의 덧글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삐뚤이님은 생각하시는 것이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
  • 삐뚤이 2008.08.15 18:43 신고 불지견을 열자

    참선에 있어서 정말 필요한 것은 인식의 대전환이다.
    그것은 중생지견(衆生知見)을 열지 않고
    불지견(佛知見)을 열어 출세하는 것이다.

    중생지견이란 스스로를 못 깨친 중생이라 규정하여 놓고,
    깨친 부처가 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불지견이란 본래 부처임을 확신하고
    스스로의 불성을 발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불교의 출세,
    그것은 불지견을 여는 것이다.

    스스로가 염소라고 생각하는 한,
    기껏해야 큰 염소가 될수 있을 뿐이다.

    스스로 사자새끼가 되어야 사자가 될수 있다.
    이처럼 스스로를 중생이라고 생각하는 한,
    항상 중생신세를 면할수 없다.
    본래 부처라 생각하여야 부처를 이울수 있다.

    불성에는 남복이 없다고 하는 육조스님의 말처럼,
    닦건 말건 잘 났거나 못 났거나에 상관없이
    우리모두는 본래 부처인 것이다.

    이처럼 불지견이란
    깨달음의 지견으로 자기의 본래 성품을 보는것이다.
    이것은 자신을 못 깨친 중생으로 묶어 놓는 것이 아니다.
    자기 본래의 성품이 있는 그대로 완벽함을 알아채는 것이다.
    그래서 중생이니 부처니 하는 생각조차도 놓아버리고
    다만 스스로 깨어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참선의 방법에 대하여 음미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일체의 단계를 거부한다.

    어떠한 단계라도 설정이 된다면
    그것은 오염수(汚染修)이다.

    오염된 것을 정화하여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불지견을 여는 것이 아니다.
    불지견을 여는 것은 불오염수(不汚染修)이다.

    닦고 증득함은 없지 않으나,
    오염은 될수 없는 자리,
    바로 그자리에서 참선수행은 시작하여야 한다.

    따라서,무단계이기 때문에 목적과 방법의 이원화가 있을수 없다.
    이것은 목적이 곧 수단이라고 하는것이다.

    참선은 무방법의 방법이다.
    부처님께서는 방편을 세우셨지만,
    조사에게는 방편이 없다.

    다시말해서 참선은 그 자체로서 곧 목적이자 방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목적과 방법이 이원화되지 아니한 것이고,
    따라서 불오몀수이자 불지견을 여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러므로 수행과 깨담음을 나누어서 수단과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점차적 단계를 세우는 것이며,
    이미 참선의 본래 취지에서 어긋나게 되는 것이다.
    미래의 깨침에 자신을 매어두어서는 안된다.

    현실에 당당히 맞닥뜨릴수 있어야
    미래의 깨침도 가능한 것이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08.16 13:47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불교라는 종교를 떠나 불경에 나오는 얘기들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예전에 제가 종교를 택하라고 한다면 불교를 택하고 싶다고 했던 것도 그런 뜻에서 그랬던 것이구요.
    어찌보면 말장난 같기도 한데,(마치 같기도와 같은 ^^) 꼽씹어보면 그 속에 참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그러나 진리를 추구하다 보면 속세의 현상들이 짜증이 나고 답답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진리 추구도 중요하긴 하지만 속세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줄 아는 마음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럴 때 비로소 그 둘의 合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 프랜싱포니 2008.09.10 23:40 신고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들립니다 ^^ 확실히 신과 나눈 이야기는 종교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오히려 비종교적인, 아니 반종교적인 색채라는데 동감하며 이 책은 절대로 기독교적인 책이 아닙니다. 저는 이책을 7년쯤전에 읽었고 기독교는 이미 10년쯤 전에 버린상태였으며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고 할까요..; (나 왠지 장사꾼 같군 --*) 저는 영화로는 못 봤지만 일단 책을 읽기전에 이렇다 저렇다 논평하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 와서 닐 도날드 월쉬가 이 책을 자기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지어낸 픽션이라고 자기 주장을 뒤집는다고 해도, 이 책의 내용을 세상의 진리로 받아들이며 살겁니다. 이미 전 닐 도날드 월쉬가 하는 말이 진짜냐 진짜가 아니냐 하는 건 상관이 없고 그 책에 실려있는 내용을 믿고 또 믿고 싶기 때문입니다. 기왕에 읽어보기로 하셨으면 한번 편견없이 읽어보시고 그 때 다시 감상 부탁드립니다 ㅎ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09.11 02:10 신고 어느 누구든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은 어떨 것이다는 생각은 갖게 마련이고 저는 그것을 아주 짧게나마 밝혔을 뿐입니다. 그것을 논평이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책을 읽고 우려스러운 생각이 기우에 불과했다면 또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저인지라 책을 읽기도 전에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는 표현은 그다지 받아들이기는 힘들 듯 합니다.


    덧글에 적어주신 내용들은 잘 알고 있는 바이지만(책 내용이나 책을 읽고 난 다음의 감상은 모르겠어도) 제가 볼 때 제가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 님께서는 제가 편견을 가졌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이 어떨 지는 읽어봐야 알겠지만 님이 어떤 얘기를 한다고 해서 편견을 가지고 보고 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책 내용이 좋다면 좋다고 얘기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다고 평하시니 어서 읽어보고 싶군요. 덧글 감사합니다.
  • Specialist 2012.03.15 21:26 신고 믿는사람이 있으면 이용하는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빛이 있으면 반드시 어둠이 있듯이.. ㅋ
    저도 시크릿,뉴에이지 등등 여러가지것들을 겪어봤지만 이책은 아직 안읽어봤습니다.
    보통 시크릿류책들은 정신세계를 묶이게 만들어서 ㅋㅋ 솔직히 시크릿에 열광하는 이유가
    부자가 되지 못한사람들이 부자가 되고싶어서 최후의 보루로 자위하는거밖에 더되겠습니까 ㅋ 저도 이책을 살건데 이책으로 인하여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겠지요 그렇다고 완전히 믿는건 아니구요 ㅋ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2.03.15 23:48 신고 이 책은 시크릿 류의 서적과는 각이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분명히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 신과 나눈 이야기 내용. 2015.06.12 23:50 신고 부탁하건데 다들 이해를 못하신 모양 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는 자랑은 아닙니다만..2번보고 해독했습니다.

    이건 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 입니다 라고 전 주장하겠지만.설명은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다시 한번보시길...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5.06.13 17:37 신고 부탁하건데 그런 얘기는 벽 보고 혼자 씨부리는 걸로.
  • 그리스도 2018.03.07 21:26 신고 신과나눈이야기에 나오는 신은 붓다라네요~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1_1/9839 글 중간쯤에 나오는 구절:
    나는 개인적으로 제안하겠는데, 그들의 성격을 포기하는데 어려움을 갖는 자들을 위한 좋은 일련의 책들은 닐 도날드 월쉬Neale Donald Walsch의 “신과 나눈 대화Conversation with God” 시리즈가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것들은 부드럽게 영적이고, 그들의 신의 개념을 바꾸기를 노력하는 자들에게 널리 호소력을 가질 것입니다. 이제 이 책들을 읽고, 미스터 월쉬Mr. Walsch를 통해 일하는 그 “신God”이 누가 될 수 있는가를 의문하는 자들을 위해, 그것은 나 자신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로드 붓다Lord Buddha입니다. 그리고 그가 또한 신과 하나One with God이므로, 또 이 시간에 행성 로고스Planetary Logos이므로, 그는 그러한 글들을 위해 그 자신을 신God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 책들을 권한다면, 붓다가 미스터 월쉬와 함께 그 글들의 저자라는 지식을 나누세요.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8.03.07 23:46 신고 음. 위의 링크 글 누가 작성한 건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부다라고 하면 그에 대한 근거를 좀 더 설득력 있게 제시해주면 도움이 될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위의 글을 적으신 분은 글쎄요. 어떤 전지적인 대상에 대한 믿음은 강하신 분일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고의 깊이가 그리 깊은 분은 아닌 듯 싶습니다.
  • 현현 2018.05.24 12:18 신고 안녕하세요^^영혼의 진화와 지구와 우주의 역사 그리고 영적인 존재에 대해 관심 있는 분께 국내 채널러의 독특한 책 <지구와 우주에 대해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짧은 글>을 소개합니다. 육체를 가지지 않은 두 스승이 지구와 우주에 대해 들려준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기록한 책으로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가격 3,500원)

    1. 물질을 만드는 다섯가지 구조 (형태적으로)
    2. 지구의 구조는 지상과 지하 둘로 나뉜다
    3. 지구는 영혼의 씨앗행성으로 만들어졌다.
    4. 인체에너지장인 토러스는 이즈비(영혼)만 운영할 수 있다.
    5. 이즈비(영혼)은 총 여섯 종류로 나뉜다.
    6. 우주에는 총 일곱 개의 전혀 다른 세계가 있다
    7. 당은 열대지방의 육체 노동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 이즈비(is-be)는 「외계인 인터뷰」에서 외계인 에어럴이 불멸의 영적 존재를 단순하고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조어. 불멸의 존재 본연의 모습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함(is)’이라는 영원의 상태에서 사는 것이고, 그들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들이 존재함(be)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전자책 서점안내 및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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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ridibooks.com/search/?q=%EA%B8%88%EC%98%A4%EB%8B%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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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3336639

    영풍문고
    http://www.readingrak.com/product/detail?cateDepth1=10000000&cateDepth2=10000017&cateDepth3=10000190&cateDepth4=&goodsDetailNo=111000102931411&goodsTy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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