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5월달에는 볼 만한 영화가 꽤 되는 편이다. 그래도 영화관에서 볼 영화랑 컴퓨터 모니터로 볼 영화는 나누는 편인지라 나눠서 소개한다. 이번 달에 개봉되는 작품 중에 가장 기대되는 작품은 단연 <락 아웃>과 <돈의 맛>이다. 다른 거를 영화관에서 못 본다 하더라도 이 두 편은 꼭 영화관에서 볼 예정이다.
첫째주: 아버지를 위한 노래(5/3)
포스터만 보면 마치 <헤드윅>의 한셀을 연상케 한다.(비록 금발은 아니지만) 5월 첫째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아버지를 위한 노래> 밖에 없다. 블록버스터와 함께 첫째주에 개봉했다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다른 영화를 꼽았을 듯 싶다는... 꼭 영화관에서가 아니라도 볼 만한 영화라 언급한다.
첫째주: 아버지를 위한 노래(5/3)
포스터만 보면 마치 <헤드윅>의 한셀을 연상케 한다.(비록 금발은 아니지만) 5월 첫째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아버지를 위한 노래> 밖에 없다. 블록버스터와 함께 첫째주에 개봉했다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다른 영화를 꼽았을 듯 싶다는... 꼭 영화관에서가 아니라도 볼 만한 영화라 언급한다.
TAG 2012년 4월 개봉 기대작,
Cold Light of Day,
Dark Shadows,
Letters To Father Jacob,
Lock out,
Machine Gun Preacher,
Men in Black 3,
movie,
Postia Pappi Jaakobille,
Snow White and the Huntsman,
The Raid,
This Must Be the Place,
개봉 기대작,
다크 섀도우,
돈의 맛,
락 아웃,
레이드,
맨 인 블랙 3,
머신건 프리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아버지를 위한 노래,
야곱 신부의 편지,
영화,
정리,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대되는 작품들 많네요~
2012/05/02 03:14그래서 즐거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