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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시즌 3: 워 오브 더 댐드(War of the Damned) 1/27부터 방송 본문

문화/영화

스파르타쿠스 시즌 3: 워 오브 더 댐드(War of the Damned) 1/27부터 방송

風林火山 2013.01.02 20:32


드디어 시작하는고나. 1월 27일 첫방이니까 최근에 즐겨봤던 <덱스터>와 같이 수요일 정도 되면 영상이 돌아다니겠네. 이번 시즌이 스파르타쿠스의 파이널 시즌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결말을 맺을지가 궁금하다. 아무래도 실존 인물이다 보니 알려진 역사적 사실대로 결말이야 나겠지만 스파르타쿠스 말고도 영웅이 많이 있잖아? 정식 홈페이지 보니까 10화로 구성된 듯 하던데. 1월 말부터는 한 주에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겠고나. <덱스터> 이후로 보는 미드가 없어서 심심하던 차였는데. 뭐 미드 없으면 영화 디립다 보지만. ^^; 근데 확실히 <스파르타쿠스>는 앤디 위필드가 빠지고 나서는 스파르타쿠스란 캐릭터의 매력이 많이 없어진 듯.

2 Comments
  • 에바 2013.01.03 11:21 신고 아직도 앤디 위필드가 그립습니다.
    하지만 앤디가 아니면 보지 않겠다고 한때 생각했었던 리암 매킨타이어의 이전 시즌도 상당히 재밌게 봤었기에 이번 파이널 시즌도 첫방 일자가 몹시 기대되네요.
    리암이 연기하는 스파르타쿠스는 확실히 파워가 부족하긴 하지만 내강외유의 연기라고 좋은 점만 보기로 했어요. ^^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3.01.03 12:06 신고 스파르타쿠스의 캐릭터만 놓고 보면 기존의 앤디 위필드가 너무 강렬한 인상을 줘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스파르타쿠스의 주인공이 그러할 뿐, 그 외에도 많은 영웅들이 있기에 스파르타쿠스를 보게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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