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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앤로우는 좋은 화장품을 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판매할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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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앤로우는 좋은 화장품을 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판매할까?

風林火山 2014.09.10 08:30

우리나라는 네트워크 마케팅 즉 다단계 판매방식에 대해서 별로 인식이 좋지 못하다. 얼마나 인식이 안 좋았으면 다단계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인식이 되니 다단계라고 하지 않고,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용어를 달리 했겠냐고. 내가 네트워크 마케팅의 의미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국내 법상으로는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용어는 없고, 다단계라고 표기되고 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그러나 여기서는 다단계라는 말 대신에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용어로 대신한다. 여튼 이런 판매방식은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 그걸 활용하는 회사가 문제지. 사업자(즉 판매원)를 문제라고 하지 않고 회사가 문제라고 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화장품 회사를 보자. 만약 본인이 세계적인 명품 화장품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자랑스러워하지 않을까? 당연히 자랑스러워할 거다. 그러면 그 회사의 제품을 보자. 인체에 해로운 화학첨가물을 많이 들어 있다. 내용물도 저렴한 화장품에 비해 다를 바 없다. 그럼 그런 제품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고 그 사람을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직원들은 모른다. 이 제품은 무슨 추출물을 함유하여 미백에 좋다는 회사측의 설명을 그대로 믿을 뿐이다. 정작 문제가 되는 건 그런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겠냐고. 그런 의미에서 네트워크 사업자들을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회사가 문제라고 얘기하는 거다. 그래서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면 제품을 봐야 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제품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는 경우 없다. 왜냐? 모르니까. 그러니 회사가 하는 말을 믿는 수 밖에 없는 거 아니겠냐고.


그래서 타임앤로우에 대해서 언급할 때 제품에 대해서 먼저 언급을 한 거다. 타임앤로우라는 회사는 처음 들어봤으니까. 많은 얘기를 더 해야하겠지만 타임앤로우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기존의 화장품과는 많이 다르다는 맛보기 정도만 언급했다. 앞으로 구체적으로 더 얘기를 해줘야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너무나도 많은 그럴 듯한 정보들이 유통되는 시대 아닌가? 제품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더 얘기를 하도록 하고, 여기선 판매 회사인 타임앤로우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한다. 그럼 회사는 누가 운영하나? 경영진이다. 그래서 타임앤로우의 오너인 안진경 대표님을 언급할 수 밖에 없다.



타임앤로우의 오너, 안진경 대표



공식적인 사진이 없네 그랴. 그렇다고 같이 찍은 사진도 없고 말이다. 그래. 내가 오픈식날 사진 같이 찍자고 했었는데 그 날 나도 까먹었다. ^^; 그래도 동영상은 있으니까 이걸 보면 될 듯. 나와는 7-8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타임앤로우 때문에 알게 된 사이가 아니란 얘기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오너에 대한 믿음은 있었다. 지난 세월동안 지켜봐왔기에. 타임앤로우를 설립하기 이전에는 다른 일로 뵙곤 했었다. 그렇다고 해서 꼭 일적으로만 뵈었던 건 아니다. 자식 교육 문제를 논하기도 하고, 때론 그냥 어찌 사는지 얼굴 한 번 보자해서 보기도 하고, 때론 저녁 먹으면서 지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말이다. 안진경 대표님도 지적 호기심이 많으시고 똑똑하신 분인지라...


항상 비즈니스를 영위하면서 바쁘게 사신 분이셨는데, 돈을 많이 벌어도 계속해서 이런 저런 비즈니스를 하시더라고. 돈이 목적이 아니라 일을 즐기시는 분. 돈 얘기 나왔으니 생각나는 사례가 있다. 예전에 매장을 하나 갖고 계셨었는데, 매장의 직원이 물건을 빼돌려서 인터넷 오픈마켓으로 판매하다가 적발된 적이 있었다. 그게 2억원어치였나 그랬을 거다. 여러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이라 매장을 믿고 맡겼던 거고, 그만큼 신뢰를 하기에 월급 또한 다른 매장에 비해서 넉넉하게 줬던 걸로 안다. 근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 된 거다. 그런데도 용서하시더라. 경찰서에 잡혀 있는데 가서 처벌 받지 않게 해달라고 하시고. 그 외에도 몇몇 사례가 있지만 이 정도만 한다.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안진경 대표님이 다른 사람들 이용해서 돈 벌어보자 뭐 그런 생각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판매할 분 아니라는 거다. 그러면 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한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게 된 것일까?



타임앤로우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게 된 이유


비즈니스 논리로 풀면 지극히 당연하다. 자. 화장품 시장을 봐라. 몸에 좋은 뭐가 뜬다면 그 성분 함유되었다고 하면서 제품 출시한다. 실제 그 성분은 전체의 1%도 안 들어 있으면서. 게다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화장품을 마치 의약품인 것처럼 광고한다. 식약처에서 허가 받을 때는 그렇게 얘기 안 하면서. 고가의 연예인 모델을 앞세워 마치 내가 저 화장품을 쓰면 저런 피부가 되는 양 이미지 광고를 한다. 실제로는 뽀샵 처리 엄청 한 거면서. 이러듯 화장품 시장은 트렌드 산업이고, 이미지 마케팅이 난무하는 시장이다.


정말 좋은 제품이라 이를 알리고 싶었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거다. 마케팅 하면 되지? 또 내가 마케팅 회사 대표 아닌가! 나한테 의뢰했으면 됐지? 그러나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화장품 원가 구조를 보자. 대부분의 화장품들 원가는 얼마 안 하고 마케팅 비용이 원가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그럼 타임앤로우의 화장품을 그렇게 해서 가격을 매기면? 상당히 고가가 된다. 왜? 타임앤로우의 화장품은 원가 자체가 비싸다. 화장품 하나 만들기 위해 원료를 3년 6개월 동안 발효, 숙성시켜서 보관해야 하잖아. 게다가 누구나 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실제로 타임앤로우라는 글로벌 판매 법인이 만들기 이전에 제조사인 소보에서 직접 판매했을 때도 고가였다. 고가라고 해서 뭐 명품 화장품보다 비싸다 그런 건 아니다. 나중에 가격도 다 공개할테니 그 때 확인해보길. 여튼 그렇게 고가인 이유는 그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비스무리한 레시피로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낸다면 얼마든지 싸게 가격 책정할 수 있지~ 그걸로 성공한 화장품 회사도 있잖아? 그러나 타임앤로우의 화장품은 그렇지가 않다. 그럼 마케팅 비용 감안해서 가격을 책정하면 얼마가 되어야 할까? 안 그래도 고가인데, 얼마나 더 가격을 높여야 한단 말이냐고.


만약 가격을 그대로 하고 마케팅을 한다고 치자. 도대체 얼마의 기간 동안 얼마의 돈을 쏟아부어야할까? 많은 돈을 쏟아붓는다고 그럼 타임앤로우의 화장품이 명품 화장품 브랜드가 될까? 될 수도 있겠지. 아주 아주 잘 하면. 내가 해도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그 과정에 돈도 만만치 않게 아니 어마하게 들어갈 거고. 처음에 타임앤로우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서는 방문판매를 했었다. 그러나 방문판매 시장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그건 기사 검색 몇 번만 해봐도 데이터로 나오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많이 하셨을 듯 싶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네트워크 마케팅이었던 거다.


회사 입장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은 광고비나 관리비 등이 안 든다. 매출이 발생하면 그 매출에서 이익을 나눈다. 우리나라 법으로는 부가세 포함한 매출의 최대 35%까지 수당으로 지급 가능하다. 외국의 경우에는 더 높다. 매출을 키우면서 이익을 내고 그걸로 다시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모르는 바 아니나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선택이었다. 지금은 화장품 밖에 없지만 곧 출시 예정된 생활필수품들 또한 화장품과 같이 100% 천연, 0% 화학첨가물이란 원칙 하에 준비중에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핵심에는 제품이 좋느냐에 있다는 걸 알기에 안진경 대표님은 제품 기획에만 신경 쓰고 계신다.


여기에 나 또한 좋은 제품 하나를 연결 시키기도 했다. 내가 볼 때 타임앤로우의 지향점과 딱 걸맞는 제품이라 소개해드렸던 거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마케팅할 여력이 안 되어서 묻히는 경우 많지 않나? 그래서 소개해드렸던 거지. 내가 소개시켜서 개발되는 제품은 10월 16일에 출시 예정인 걸로 안다. 뭘까? 뭐 대단한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은 아니지만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좋은 제품이다. 건강과 관련된. 둘 다 지인인지라 서로 잘 되면 좋은 거 아니겠는가? 나는 그렇다. 나는 누군가를 소개해주는 걸 빌미로 중간에서 뭔가를 챙겨가는 에이전트나 영업자 아니다. 나는 그냥 소개시켜준다. 단, 소개시켜줄 만해야 소개시키지. 나는 내 말이나 글, 행동에 대한 신뢰를 중시하는 사람이니까.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하면 제품이 비싸지지 않나? 더 싸졌는데!


아마 네트워크 마케팅하면 제품이 원래보다 비싸지지 않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나도 타임앤로우의 네트워크 마케팅을 참여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고 그래서 따져봤으니까. 근데 더 싸졌더라. 화장품 4종 세트(에센스, 오일, 부스터, 크림)가 기존에 제조사인 소보의 쇼핑몰에서 판매할 때는 110만원이었다. 지금은? 6종 세트가 110만원이다.(이건 회원가다. 소비자가는 137만 5천원.) 그렇다면 이 제품 괜찮다고 생각했을 시에 사업자로 신청하고 물건 구매해서 사용하면 더 이익이지 않나? 실제로 타임앤로우란 판매 법인이 만들어지기 전에 제조사인 소보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에 보면 후기들 많이 올라와 있는데 이 화장품만 사용하는 충성 고객들도 꽤 있더라고. 기존 고객들 전혀 없는 거 아니다. 


요즈음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저렴한 물건들도 많이 나온다. 저렴한 물건이라고 해서 비하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는 저렴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비싼 물건이 좋다는 것도 아니다. 특히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말이다. 실제로 조사를 해보면 성분은 비슷한데, 어떤 브랜드를 달았느냐에 따라 가격이 몇 배 차이 나는 경우도 있더라. 그것도 한 회사의 제품인데 말이다. 성분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제품인데 A라는 브랜드냐 아님 B라는 브랜드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몇 배라니까!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비싸다고 해서 명품이고, 좋다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타임앤로우의 화장품은 원가가 비싸고 기존 제품과는 다르다. 그래서 비쌀 수 밖에 없는 거다.


더 비싸게 받고 싶지만 그렇다고 시장을 외면할 수는 없는 법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전환하면서 가격 책정할 때 참 많은 고민을 했던 걸로 안다. 너무 비싸지는 거였다. 그래서 타임앤로우의 안진경 대표님과 소보의 최정희 회장님이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 명품이지만 싸게 팔자.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 정도로 가격을 낮춰야 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가격인지라 기존에 판매하던 것보다도 더 저렴하게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좋은 제품 개발해서 판매해보니 판매가 그리 만만치 않았기에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들에게 이익을 환원해주는 데에 있어서도 후하게 설계를 했다. 그렇다고 해도 전체 부가세 포함 매출의 35%를 넘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목표는 한국이 아니라 글로벌 마켓이다


이것만으로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납득이 안 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부터 하는 얘기를 잘 들어보면 이해가 될 거다. 원래부터 안진경 대표님은 이런 좋은 제품을 세계를 무대로 판매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화장품 시장이 만만치가 않은 거였지. 그래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하되, 설계 자체가 글로벌하게 설계를 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암웨이, 뉴스킨 그런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우리나라 회사가 아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판매가 되면 그 매출이 라인을 타고 미국에 잡혀서 실질적으로는 재주는 곰이 뛰고 돈은 미국에서 버는 구조다. 안진경 대표님은 그래서 우리가 리딩해보자고 해서 설계 자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위에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ㅋㅋ 올레~!


원래부터 타임앤로우는 글로벌 판매를 위해서 세워진 법인이다. 그래서 법인 셋팅할 때 안진경 대표님 외국 나갔다 오시는 걸 알고 있었고. 홍콩에도 법인이 있고, 미국에도 법인이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전환 후, 전 세계 1번 사업자 즉 네트워크 마케팅의 가장 꼭지점에 있는 사람 한국인이다. 그리고 그 밑으로 한국인 사업자들이 셋팅되어 있고. 9월 1일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계속해서 사업자들이 라인 셋팅 되고 있는 중이다. 나 또한 그 속에 속해있고 말이다. 내년 1월인가에 아마 일본 쪽에도 네트워크 마케팅하는 것으로 안다. 자료 보니까 그렇게 예정되어 있더만. 


즉 다른 나라에서 판매되는 거는 한국인들이 포진한 하위 라인에 붙는다는 거다. 올레~ 열심히 팔아라. 수익은 우리가 거둘 터이니. ㅋㅋ 그러나 한국에서는 한계가 있다. 왜? 우리나라 법으로는 부가세 포함한 매출의 35% 까지만 수당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기에. 이 또한 다 고려해둔 바가 있다는 거. ^^; 여튼 그래서 라인 셋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좀 아는 이들이라면 알만한 떳다방(한 몫 챙겨서 빠져나가는. 예전에 부동산에서 쓰던 떳다방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듯)이 들어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다. 아무래도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하면 그거 하던 사람들이 몰려오기 쉽상이므로.


이제 이해가 되었는가? 네트워크 마케팅은 잘만 활용하면 엄청난 툴이 될 수 있다. 기존에 피라미드 회사라고 해서 강압에 의해 판매를 하고, 아랫 사람들 낸 돈으로 윗 사람들이 돈을 나누고 하면서 많은 폐해를 양산하여 다단계라는 말 자체가 인식이 안 좋아진 것인데 원래 이 네트워크 마케팅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얘기하는 때가 있을 거다. 



그런데 당신네 회사에 온라인 마케팅 의뢰했다면서!


내 글을 주욱 읽었다면 안진경 대표님이 내 회사에 온라인 마케팅을 의뢰했다고 언급한 부분이 있다. 그렇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광고비 그런 게 없어서 장점이라면서 말이지. 앞뒤 말이 안 맞잖아~ 그럼 왜 안진경 대표님이 나를 찾았을까? 그 이유는 제대로 된 정보가 유통이 되도록 해달라는 거였다. 내 회사가 마케팅 회사이긴 해도 콘텐츠 마케팅이라고 우린 명명하거든. 그만큼 콘텐츠에 집중하기에 다른 데랑은 이런 부분에서 특화된 부분이 있다. 그것만 특화된 건 아니지만 말이지만. 지인이니까 지인이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니까 우리에게 맡긴 게 아니라고~ 뭐 안진경 대표님은 큰 마케팅 회사 모르시겠어? 다 이유가 있는 거다. 안진경 대표님은 나를 또 믿어준 거지. 


그래서 의뢰한 내용이 온라인 마케팅으로 매출 신장을 해야 하니까 이런 걸 해달라 이런 게 아니었다. 우리 제품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분명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전환하고 난 다음에 온라인에서는 그냥 Copy & Paste로 똑같은 글들이 나오고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른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의 제품과 비슷한 제품처럼 보이게 된다. 그렇게 취급될 제품이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전달해서 이 제품의 가치를 전달해달라는 요청을 하신 거였다. 그리고 안진경 대표님의 스타일. 믿으니까 그냥 맡기는. 그게 더 무서워. ㅋㅋ 그리고 이 제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그리 만만치가 않다. 다음 동영상 하나 보기 바란다.



2003년 11월 11일 MBN 메디컬 센터에서 타임앤로우의 화장품 제조사인 소보(전 SB 바이오테크)의 고시노 요시히사 전무님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화장품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화장품 그 자체보단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미생물, 미네랄, 효소. 머리 아프지? 이해할 수 있겠냐고. 그냥 들어보면 좋긴 한가부다 정도 생각 밖에 안 든다. 근데 요즈음 워낙 좋다는 제품 많잖아? 다 천연이고 다 발효니 똑같아 보이잖아~ 이 때문이다. 어렵다. 근데 그 어려운 걸 쉽게 풀어서 얘기해줘야 하고 그걸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기에 나를 찾으셨던 거다. 게다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보니 그렇고 그런 제품으로 인식되길 바라지 않으셨던 거고.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판매되는 화장품이지만 이 화장품만큼은 뭔가 다르게 보이길 바라셨던 거란 얘기다. 그럴 만한 화장품이고.


많은 얘기를 길게 했는데 좀 이해가 됐는지 모르겠다. 내 회사 일이 많음에도 내 회사 일을 지연시키면서까지 타임앤로우 일에 신경 쓴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제 시작했지만 온라인 상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이 나오기 전에 내가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어서다. 타이밍이 그래서 말이다. 게다가 나 또한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으니 얘기를 할 필요가 있었고.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나 또한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사업에 참여한 이유는, 오너에 대한 믿음과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다. 게다가 이후에 나올 제품 라인업(화장품 아니다)을 보고 사업에 참여하게 된 거고. 


* * * 


이제 초반에 해줘야할 얘기들은 어느 정도 한 거 같다. 물론 제품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자세하게 다루면서 관련된 이론들은 차차 얘기를 해나가겠지만 그래도 제품이 괜찮은 거 같다, 회사가 제대로 된 회사 같다 뭐 그런 느낌은 오지 않나? 그런 느낌이 오지 않으면 내 글이 의미가 없어지는데... ㅠㅠ 그렇다고 가정하고, 이제는 그럼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하니 보상플랜이 어떻게 되는지를 볼 필요가 있겠다. 사실 보상플랜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얘기를 할 수가 있다. 게다가 보상플랜도 난 쥐어파서 나름 내 전략을 갖고 내 라인(지니어스 라인)을 가동시키고 있는데, 나는 일반적인 네트워크 사업자들의 전략과 좀 많이 다르다. 진정한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려고 한다. 뭐가 진정한 네트워크 마케팅인데? 나중에 얘기해주마.


여튼 그래서 공개된 보상플랜만 갖고 얘기를 하겠다. 보상플랜 보다 보면 또 궁금한 점들 생길 거다. 그런 것들도 기회가 되면 하나씩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고. 꼭 내 라인만이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타임앤로우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타임앤로우에 참여하는 모든 사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물론 내가 나름 생각하는 전략은 내 라인에게만 얘기를 하겠지만. ^^; 이런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다음 글은 타임앤로우의 보상플랜에 대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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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 2014.09.12 20:1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4.09.12 21:45 신고 아직 많은 정보 못 적고 있네요. 저도 제 업이 있는지라... 저야 일단 제공받는 자료가 틀리지 않겠습니까? 그런 자료들을 검증해가면서 막힘이 없더란 거지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해보면 제가 몰라서 그랬던 부분들이었고 말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얘기들 적을 터이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2014.09.28 14: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4.09.25 16:28 신고 공유라는 의미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명확치 않아 님의 블로그를 봤습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공유는 글을 긁어서 그대로 옮겨가기 즉 Copy & Paste 인 듯 합니다. 출처 명시 없이. 마치 자신이 적은 것인 양. 그런 공유에 대해서는 이미 CCL을 통해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콘텐츠 수정 없이 가져가되, 상업적 이용 불가하고, 저작권자 표시 해야 한다고.

    고로 상업적 이용이 될 것인지라(사업자 모집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에) 공유 불가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그대로 가져가게 되면 이 글은 제 개인 시점 1인칭 시점에서 적은 글인데, 이 글을 만약 가져가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럼 이 글에서 얘기하는 '나'가 누가 되는 건가요? 그런 부분 때문에라도 공유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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