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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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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바꾼 첫 달 휴대폰 사용료는 얼마나 될까? 요즈음 통화가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달도 참 기가 막힐 노릇이군요. 아무래도 의식적으로 통화를 줄여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돕니다. 아이폰을 구매한 1월 9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통화 시간을 오늘 체크해보았더니 1일 6시간이 되는군요. 30시간. 현재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인 i-프리미엄은 13시간 20분 정도가 무료지요. 고로 16시간 40분 초과 사용분에 대해서는 별도 요금을 책정한다는 겁니다. 물론 i-프리미엄 요금제는 10초당 15원으로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계산을 해보면 1000*60/10*15=90,000원의 추가 요금이 나오게 되는군요. 최근에는 12만원 미만으로 요금 나오도록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번 달은 20만원 훌쩍 넘어갈 듯 합니다. 이번 달 아직 일주일 남았으니까 말이죠...
아이폰 때문에 명함, 주소록 정리 아이폰 사고 나서 아이폰의 매력에 빠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폰에만 심취해 있는 건 아니지만, 하나씩 하나씩 기능을 활용하고 있는 중이죠. 원래 저는 명함을 따로 잘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명함에 있는 내용 중에 이메일은 구글 주소록에 등록하고 연락처는 핸드폰에 입력해두고서 바로 명함을 버렸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이번에 아이폰이 구글 주소록과 동기화 된다고 해서 핸드폰의 연락처와 구글 주소록의 이메일을 통합해서 구글 주소록을 업데이트 시키고 동기화시켰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주말 이용해서 해버렸군요. ^^ KTF에서 아이폰 받아올 때 CSV 파일로 받아왔다면 좀 쉽게 처리할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노가다했네요. 구글 주소록의 많은 그룹들도 이번에 간략하게 정리했죠. 물론 아이폰에서는 그룹 기능이..
내 휴대폰의 역사: 삼성 애니콜 200F부터 애플 iPhone 3GS까지 언제부터인가 2년마다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통신사를 갈아타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2년을 3개월 앞두고 갈아타게 되었는데요. iPhone 때문은 아닙니다. 전 사실 iPhone에 그리 큰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요. LG에서 가장 통화량이 많은 상품을 이용하고 있어도 항상 초과를 할 정도로 통화량이 많은 저라 제 통화량 정도로는 iPhone 3GS 16G가 공짜라서 그런 거지요. iPhone 3GS 관련 포스팅하려다 문득 생각나서 제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휴대폰 정리해봅니다. 물론 iPhone 3GS 관련 포스팅은 여기가 아니라 저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지요. 사실 삐삐부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삐삐는 관련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 않아 생략하고 제가 사용한 최초의 휴대폰부터 정리해봅니다. 휴대폰..
2010년 새해 계획 두 가지: 법인 설립, 2권의 출간 사실 계획을 세운 지는 몇 주 전이긴 합니다만 포스팅은 이제서야 합니다. 원래 연말에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요즈음에는 도통 시간이 많이 나질 않네요. 그만큼 바쁘다는 얘기니 행복한 나날이라고 해야하는 게 옳겠지요? 저는 올해 두 가지만 달성하려고 합니다. 뭐 이미 다 진행중인 일들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1_ 법인 설립 1인 기업가로 1년이 지났습니다. 이것 저것 다양한 일을 하긴 했습니다만 올해에는 초반에 법인을 설립하려고 합니다. 뭐 요즈음에야 법인 설립 쉽잖아요? 직원을 뽑으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법인을 설립하려고 하는 이유는 심플합니다. 세금 문제 때문입니다. ^^ 하는 일이나 활동은 똑같지만 세금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법인을 설립하는 목적에 맞게 법인을 설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1인 기업가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