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6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굿모닝 프레지던트: 있을 법하지 않은 세 대통령의 옴니버스식 스토리 나의 2,875번째 영화. CGV 강남에서 봤는데 사실 보고 싶어서 봤다기 보다는 무료 영화 예매권 사용하려고 어거지로(?) 본 거다. 한국영화는 어지간해서 보지 않는 나인지라 영화관에서 한국영화를 본다는 건 정말 드문 일인데... 그만큼 요즈음 볼 영화가 없다는 얘기다. 만약 가 나왔다면 를 예매했을 것이지만 10월달에 예매한 지라. 영화 내용 뭐 그럭저럭이다. 옴니버스 영화인 줄 몰랐는데 보니까 옴니버스더라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렇게 소박한 맛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현실과 동떨어진 영화 속의 대통령이기에 있을 법하지 않은 대통령들만 골라서 옴니버스로 구성했다. 청렴결백한 대통령, 젊은 대통령, 여성 대통령. (아, 청렴결백한 대통령 있긴 있구나. 괜히 정치 얘기로 번질까 싶어서 여기까지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