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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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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 생각보다 고어적인 영화, 비의 연기는 좋았지만 큰 흥행은 힘들 듯 나의 2,886번째 영화 을 개봉일에 맞춰서 보고 왔다. 연말까지 기대되는 영화 6편 중에 2번째로 개봉하는 영화 . 비가 나와서 보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예고편을 보고 액션이 괜찮을 꺼 같아서 봤는데 생각보다는 다소 아쉬운 점이 많았던 영화다. 뭐랄까 2% 부족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큰 흥행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본다. 개인 평점 7점의 영화. 두 편의 예고편: two Trailers 몰랐었다. 두 편의 예고편이 있는줄은. 보통 상영 전에 정식 예고편이 나오고 그 전에 홍보용 예고편이 나오기는 하지만 은 그런 게 아니라 18세 이상 예고편이 별도로 있었다. 보고 나서 감상평 적으려다 보니 찾았다는... ^^ 첫번째 동영상은 일반 예고편이고 두번째 동영상은 18세 이상 예고편이다. 보면 알겠지만..
무료 다운로드 쿠폰 정리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를 종종 이용한다.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케이디스크(http://kdisk.co.kr)다. 여기서는 유료로 결재하면서 파일을 다운받기도 하는데 이번에 포인트를 다 소진해서 지금까지 모아둔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들 죄다 등록했다. 파일시티(http://filecity.co.kr), 파일팜(http://filefarm.co.kr), 제트파일(http://zfile.co.kr), 파파디스크(http://papadisk.com, 없어짐), 감자박스(http://gamjabox.com, 없어짐), 빅파일(http://bigfile.co.kr). 두 군데는 없어졌다. 없어지기 전에 등록해서 다운받을 껄. 그런데 파일팜과 같은 경우, 내가 세 개의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이 있..
오스트레일리아: 호주에서 펼쳐지는 기럭지 긴 남녀의 로맨스 나의 2,838번째 영화. 영화 내용 전혀 모르고 포스터만 보고 이 영화를 봤는데 이유는 이렇다. 1) 니콜 키드만이 나온다. 나 니콜 키드만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니콜 키드만이 나오면 가급적 보려고 한다. 2) 느낌? 포스터에서 풍기는 느낌이 를 연상시킨다. 에서 니콜 키드만은 톰 크루즈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까지 하게 된다. 3) 로맨스 + 서사극 보통 서사적인 스토리면서 로맨스가 가미된 영화는 괜찮은 영화가 많다. 아니면 내가 괜찮은 영화만 골라서 봤던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내 나름대로의 감각을 믿고 선택해서 봤는데 재밌었다. 개인 평점 9점의 영화.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사실 니콜 키드먼은 , , , 를 찍던 1990년대 초~중반까지는 그리 괜찮다는 생각은 하지..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원작 소설의 뉘앙스와는 조금 다른 듯한 느낌 나의 2,879번째 영화. 사실 2,879번째가 아니라 오래 전에 봤던 영화인데 통계에 카운트가 안 되어 있어서 추가시켰다. 매번 영화를 볼 때마다 정리(현재는 엑셀로 하고 있다.)하는 게 그리 쉽지가 않아 몰아서 하다보면 가끔씩 이런 경우가 생긴다. 는 원작 소설을 먼저 접했고, 영화를 나중에 봤다. 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기에 원작 소설로 토론도 했고, TOZ에서 독서클럽 회원들과 같이 영화를 보기도 했었다. 결국 나는 두 번 본 셈이다. ※ 주의!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나지만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 ^^ 원작 소설 : Novel 처음에 영화로 나온다고 했을 때 여배우부터 봤다. 케이트 윈슬렛. 연기파 배우이자 좋은 영화 골라서 맡는다는 배우. 왜 여배우부터 봤냐면 영화를 봤거나 소설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