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 (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승윤 식스팩 파워싯업 ① 조립방법, 이 헬스 기구는 복근운동, 뱃살빼기에 특화된 듯 제이에스월드의 김진삼 대표님이 선물을 보내주셨다. 자사에서 유통하는 가정용 헬스 기구. 이름하야 이승윤 식스팩 파워싯업! 물론 나는 사무실 가까이에 있는 웨스턴짐에서 운동하고 있다. 문제는 자주 못 간다는 거. 일주일에 적으면 1번, 많으면 3번 정도 가는 듯 싶다. T.T 일부러 자주 가기 위해서 가까이 있는 짐을 등록한 것인데도 그렇다. 김대표님께 전화해보니 헬스 기구라서 생각나서 이번에 런칭하는 물건 보내준 거라고. 여튼 감사~ 이거 담에 술 사라는 소리 같은데... ^^; 내가 술은 못 먹기 때문에 술 사지는 못하겠고, 뭐 나야 블로거니까 감사의 뜻으로 제품 분석이나 해본다. 개인적으로 헬스 기구는 사본 적이 없어서 다른 헬스 기구는 어떠한지 모르겠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종종 했기 때문에 손목을 .. 숏다리 @ 신사역: 숙주 차돌박이가 별미인 집 신사역에서 식사를 할 일이 있으면 찾아가는 곳이다. 오래 전에 알게 되었던 곳인데 아직까지 있는 거 보면 그래도 알만한 사람들이 찾아오는 듯. 이번에 얘기를 들어보니 이 자리에서만 22년째 하고 있단다. 신사역 근처에 맛집들이 늘어서기 전부터 말이다. 사람들과 모일 일이 있어서 장소를 정해야 했는데 불현듯 생각난 곳이 여기였다. 근데 문제는 여기 상호를 모르겠더라는 거. 나는 위치를 아니까 그냥 찾아가면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르니까. 검색해보니 숏다리더라는... 내가 이따금씩 먹는 오징어 숏다리와 똑같다는... ^^;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여기 숏다리 주소를 잘못 보내줘서 다들 헤매고 있더라는 거. T.T 숏다리로 검색하면 음식점 꽤 많다. 나름 위치 보고 주소 찍어준 건데 잘못되었다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존 스파이더맨보다 낫다 나의 3,097번째 영화. 개인적으로는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보다 나았던 거 같다. 뭐랄까 기존 스파이더맨은 스토리가 선과 악의 대결에만 초점이 맞춰진 반면 이번 은 그 외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인 듯. 특히 가족애가 돋보였던 점이 좋긴 했는데 이 때문에 아마 다소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부분은 없었는데... 은 3D로 볼 만할 듯 싶다. 나는 3D로 보진 않았는데 빌딩 사이를 날라다니는 스파이더맨의 관점에서 화면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3D로 보면 좀 더 현실감 있을 듯 싶었다는 거. 기존 스파이더맨에서도 빌딩 사이를 날라다니는 장면은 많았지만 이번 과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개인 평점 8점의 추천 영화. 스파이더맨 슈트 이번 은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연결이 안.. 데빌 메이 크라이 5: 내가 즐겨했던 유일한 게임의 최신작 난 게임 잘 안 한다. 하면 끝장을 봐야되서 안 한다. 그러나 꽂히면 한다. ^^; 그런 내가 즐겨했던 게임이 있다. 후배 녀석이 하는 걸 보고 그래픽이 너무 멋지고 싸우는 장면이 너무 멋져서 하게 된 게임. 바로 였다. 를 하면서 끝판을 넘기려고 중간마다 세이브해가면서 며칠을 했는지 모르겠다. 첨에는 하루에 Mission 하나씩 끝낸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는 하다보니 계속 하게 되더라는... 겨우 끝판을 넘기고 나서야 허무한 마음에 지우고 말았는데 그 게임의 최신작이 발매될 모양이다. 조만간이 아니라 내년 1월에. ^^; 동영상 보니 역시 내가 반할 만한 게임 맞다. 그래픽 멋지고 싸우는 장면 또한 멋지다. 아~ 내년에 아마 이 게임에 또 심취하지 않을까 싶다는... 아래 동영상을 봐라. 반할 만 하.. 타이탄의 분노: 괴물들의 CG만큼은 볼 만했던 영화 나의 3,096번째 영화. 도 그랬고 도 그랬고 그냥 그럭저럭 볼 만한 영화였다 정도? 다만 에서 샘 워싱턴이 펌한 머리로 나온 게 영 맘에 안 든다. 그래도 등장하는 괴물들의 CG는 볼 만했다. 개인 평점 7점의 영화. 반인반수의 미노타우르스 에서 가장 볼 만하지 않았던 괴물. 다른 건 대부분 CG의 힘을 빌렸는데 미노타우르스만은 특수 분장을 해서 그런 듯. 반은 인간이고 반은 소인 반인반수로 아버지 미노스왕이 포세이돈에게 잘못하여 왕비가 소와 응응 해서 낳게 되었다 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 그 다음 얘기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미궁에서 살았고 테세우스에게 죽음을 당한다는 거. 미노타우르스 하면 생각나는 종합 격투기 선수. 호드리고 노게이라. 왜? 그의 별명이니까. 쉽게 얘기하면 잡종, 키.. 2013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 5년만에 선보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모델 애스턴 마틴. 내 드림카다. 내 컴퓨터 바탕화면 테마도 애스턴 마틴이다. 그래서 윈도우 시작음이 그르릉 거리는 애스턴 마틴의 배기음이다. 항상 그 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애스턴 마틴을 특히나 선호하는 이유는 독일차나 미국차에서 볼 수 없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스포츠카이면서도 세단 느낌의 스포츠카라는 점 때문이다. 즉 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와 같은 스포츠카와는 좀 다른 면이 있고 난 그 점을 좋아한다는 거지. 그런 애스턴 마틴의 모델도 몇 개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DBS를 좋아했다. 그러다 이번에 뱅퀴시 모델이 나오면서 좋아하는 모델이 바뀌었다. 이제는 내 드림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이다. 당연히 최근에 나온 거니까 그만큼 향상된 점이 많다. 인테리어나 .. M-1: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vs 페드로 히조 (효도르의 은퇴 경기) 잊고 있었다. 효도르의 경기가 있었다는 걸. 기록해뒀는데 챙겨보지도 않고. 반드레이 실바와 리치 프랭클린 경기 보고 나서 갑자기 생각나서 효도르 경기 찾아봤더니 했네. 그리고 은퇴 선언했고. 이번 경기는 사실 형식상 갖는 경기나 매한가지다. 전성기 시절의 둘을 붙여놔도 효도르가 이길텐데 말이다. 페드로 히조의 전성기 시절과 지금의 효도르가 붙어도 효도르가 이길텐데 말이다. 여튼 자국인 러시아에서 하는 경기인지라 푸틴 대통령, 효도르 와이프와 딸까지 다 경기를 지켜봤는데 한 대도 안 맞고 예전의 모습이 얼핏 보이는 빠른 펀치로 경기를 쉽게 끝냈다. 잘 나갈 때 세계 최강급의 신예랑 붙어서 이겨도 명예롭게 은퇴하고 져도 신구 교체를 선언하면서 은퇴했다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은퇴하게 된 게 많이 아쉽다. 그래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개장 포토 이벤트 말로만 들었던 곳이다. 물(?)이 좋다는 워커힐 수영장. 근데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넘 멀다. ^^; 올해는 6월 23일 개장한 워커힐 수영장에서 어제 포토 이벤트를 했다. 나는 거기에 지인이 간다고 하기에 미팅 전에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아서 같이 간 것인데, 사진 기자들 사진 찍고 나중에 기사 나오는 거 보면서 그 짤막한 기사 몇 줄 내려고 이렇게 고생하는구나 했다는... ^^; 그리고 이번에 안 거지만(넘 늦게 알았나?) 워커힐에 호텔이 두 개 있더라는 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이랑 W 서울 워커힐 호텔. 그래서 워커힐 야외수영장이라고 하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리버파크를 말한다. 찾아가는 데 한참 걸렸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이리 저리 이상한 곳을 돌아서 갔다는... 뭐가 그리 ..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