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블랙 스완>을 읽으면서 각주로 된 부분에서 나온 것을 읽고 알게된 것이다.
그 각주를 그대로 인용해서 옮겨본다.
그리고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은 니체의 이 말을 이런 데에 사용했다.
그런데 나는 예전부터 책 제목으로 적어볼까 해서 만들어둔 용어가 있다.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 두었던 용어. '지식 졸부'
이 책의 리뷰를 적으면서 말미에 이런 책을 적는 저자를 일컬어 지식 졸부라고 명한다고 했다.
그리고 위의 글에는 지식 졸부라는 것은 내가 만든 용어라고 리뷰에 언급해뒀다.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글인데 이 글을 적은 게 독서 리뷰를 올리면서
기존 서적을 정리할 때였으니 2003년도 초반에 적은 글이다.
아마 그 때도 '지식 졸부'라는 용어를 사용했나 보다.
그 각주를 그대로 인용해서 옮겨본다.
니체는 교양과 천박한 지식을 겉치레로 추구하며 교조의 포로가 되는 신문 독자와 오페라 청중들을 가리켜 '교양 있는 속물'이라 했다.
그리고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은 니체의 이 말을 이런 데에 사용했다.
나는 학자적 호기심도 없이 자기중심적 사고에 물들어 있는 대학안의 속물들을 가리키기 위해 이 말을 쓴다.
그런데 나는 예전부터 책 제목으로 적어볼까 해서 만들어둔 용어가 있다.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 두었던 용어. '지식 졸부'
이 책의 리뷰를 적으면서 말미에 이런 책을 적는 저자를 일컬어 지식 졸부라고 명한다고 했다.
그리고 위의 글에는 지식 졸부라는 것은 내가 만든 용어라고 리뷰에 언급해뒀다.
- 독서와 나의 삶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글인데 이 글을 적은 게 독서 리뷰를 올리면서
기존 서적을 정리할 때였으니 2003년도 초반에 적은 글이다.
아마 그 때도 '지식 졸부'라는 용어를 사용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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