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 잘 안 한다. 하면 끝장을 봐야되서 안 한다. 그러나 꽂히면 한다. ^^; 그런 내가 즐겨했던 게임이 있다. 후배 녀석이 하는 걸 보고 그래픽이 너무 멋지고 싸우는 장면이 너무 멋져서 하게 된 게임. 바로 <데빌 메이 크라이 4>였다. <데빌 메이 크라이 4>를 하면서 끝판을 넘기려고 중간마다 세이브해가면서 며칠을 했는지 모르겠다.
첨에는 하루에 Mission 하나씩 끝낸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는 하다보니 계속 하게 되더라는... 겨우 끝판을 넘기고 나서야 허무한 마음에 지우고 말았는데 그 게임의 최신작이 발매될 모양이다. 조만간이 아니라 내년 1월에. ^^; 동영상 보니 역시 내가 반할 만한 게임 맞다. 그래픽 멋지고 싸우는 장면 또한 멋지다. 아~ 내년에 아마 이 게임에 또 심취하지 않을까 싶다는... 아래 동영상을 봐라. 반할 만 하지 않나? 게임 캐릭터지만 단테! 넘 멋지다.
이 동영상이 공식 데뷔를 알리는 예고편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흰 머리는 어디가고 검정색 머리에 많이 거칠어졌다. <데빌 메이 크라이 4>에서는 미소년 이미지도 있었는데...
이 외에도 유투브에서 Devil May Cry 5로 검색하면 추가적인 영상들을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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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봤더니, 입이 쩍 ~... 대단합니다... 저도 이런 종류의 캐릭터를 아바타로 해서 악당들을 마구 때리고 뿌수고 한번 해보고 싶군요... 한 30 인치 화면에다가 제일 빠른 cpu 를 장착한 컴퓨터에 밥은 누가 끼마다 라면 끓여다 주고... 돈걱정 세상걱정 하나없이 게임하면서 한 3개월 정도 보내고 싶습니다....
2012/06/28 13:21저는 게임에 빠진적이 일생을 통해 딱 두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84 년도에 구식 애플-2 컴퓨터 용 Lode runner... 군대(카투사) 까지 들고가서 했더니 고참들이 뺏어서 하고, 그다음 내가 하고 자는데 밤새도록 제 쫄병이 했다는..... 결국 조이스틱이 깨져서 그만 두었습니다..
또 한번은 치과공부 다 끝내고 2001 년도에 Serious Sam -1 이라는 게임을 했는데 매일밤 10시 부터 새벽 3시까지 하고 인터넷 연결시켜 연결되는 사람하고 싸우면서 죽이기... 나이가 있어서 그랬는지 맨날 등장한지 3분만에 남한테 총맞고 죽으니까 화가나서 마우스를 깨어 부수기를 3 번정도... 거의 2 달정도 밤중에 하다가 나중에는 수면부족으로 몽롱해져서 큰맘먹고 컴퓨터에서 지웠습니다.
그때 저도 중독이 어떤거구나 하고 알게되었지요...
아마 게임 중독은 대부분 한 번 즈음은 겪어보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데빌 메이 크라이 4' 이전에 그랬던 게임이 두어 개 정도 있습니다. 근데 내년에 '데빌 메이 크라이 5'로 다시 중독에 빠질 우려가... 넘 멋지지 않나요? ^^;
에휴 닌자에서 만든 게임이면;;;
2012/06/28 21:49조작 어렵겠네요 3까지는 단순하면서 쉬웠는데;;;
그런가요? '데빌 메이 크라이 4'를 처음 해서 그런지 하다 보니 익숙해지던데... 하다 보면 익숙해지겠죠. ^^;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하고 저 트레일러 영상나왔을때 폭풍이 일었죠
2012/07/02 19:14단테가 왜 저따구냐고 이미지 붕괴죠 당연히
데메크 유저들의 대다수가 액션게임이기때문에 하기보단 3의 단테의 이미지 비중이 꽤 컸기에 단테를 저런식으로 바꿔놓으니 욕먹죠
게다가 '데빌 메이 크라이 5' 잖습니까? 4 다음 작품인데 5가 캐릭터 이미지 붕괴.
데메크 팬들로 써는 멘붕오죠(특히 담배.)
그러니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하지않고 아예 새로만들겠다는 심정으로 이름을 아예 DmC로 바꿨습니다 그러니 좀 잠잠해지더군요
근데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쳐야 정보가 나오는 이유는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그게 익숙하기때문아닐까요
그러니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하기보단 DmC라고 해야 맞는겁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전 아직도 저거보면 화가납니다
아무리 제작진이 바뀌었다지만 이제까지 지켜온 캐릭터 이미지 까지 싹다 바꿔버리면 안되죠
성격바꾸는건 모든시리즈마다 바뀌어서 뭐라고 못하지만 머리색에 옷,그리고 검 디자인까지 바꿔버리니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하면 안되지않냐고 생각됩니다만
액션게임으로써는 괜찮을지는 몰라도 데빌메이크라이로써는 미쳤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그냥 새로하나 만드는식으로 DmC가 더 낫더군요
그런고로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하기보단 DmC라고 합시다
검색할때는 별수없죠 아직 인식이 데빌메이크라이5라고 남아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유튜브에 Devil May Cry 5라고 치면 이런것들밖에 안나오구요
DmC라고 치면 최신 트레일러 나오니 유튜브에는 DmC라고 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군요.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단테와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다는 거 때문에 첨에는 이상하다 싶긴 했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12/12/06 15:06다크소울은 뭥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