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 포스팅을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하나의 글 때문에 포스팅을 못 했었지요. 혹시라도 블로그로 바로 접속하는 분이 계시면 읽어보라는 의미에서 말입니다. 그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랙백이 안 되어서 서명덕 기자(더 격하시켜서 얘기하고 싶지만 님자를 빼는 정도 수준에서만 얘기를 합니다.)의 원글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캡쳐 화면 올립니다.


제가 이런 글을 썼으니 비판할 것이 있으면 비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좋게 받아들여서 다행이었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덧글에 대한 답글이 어떻게 달렸는지 보려고 접속했더니 접속이 안 되는 겁니다. 어라? 이상하다 생각했지요.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블로그니까 잠시 접속이 중단되었나 했습니다.


예전에 서명덕 기자의 글에서 이런 것을 본 게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위해서 IT 관련 자격증을 땄다고. 그래요. 좋은 얘기지요. 저는 서명덕 기자보다 자격증이 더 많습니다.

2004/06, CFPS, Certified Function Point Specialist, IFPUG
2002/10, SCNA, Sun Certified Network Administrator, Sun
2002/10, HP-UXP, HP Certified HP-UX System Administration, HP
2002/10, CCNA, 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 Cisco
2002/09, Master ASE, Compaq Master Accredited System Engineer for SQL Server 2000, Compaq
2002/08, CSA, Sun Certified Solaris Administrator, Sun
2002/07, Network+, CompTIA Network+, CompTIA
2002/07, A+, CompTIA A+, CompaTIA
2002/05, TLCT, TurboLinux Certified Trainer, TurboLinux
2002/04, TLCI, TurboLinux Certified Instructor, TurboLinux
2002/04, TLCE, TurboLinux Certified Engineer, TurboLinux
2002/04, TLOS, TurboLinux Operating Specialist, TurboLinux
2001/12, LCP, Linux Certifed Professional, Sair Linux
2001/09, LPIC-1, Linux Professional Institute Certification Level 1, LPI
2000/12, OCP-DBA, Oracle Certified Professional for DataBase Administrator, Oracle
2000/12, ACE, Adobe Certified Expert, Adobe
2000/12, 정보처리기사, Korea
2000/06, ASE, Compaq Accredited System Engineer, Compaq
1998/08, MCT, Microsoft Certified Trainer, Microsoft
1998/06, MCSE, Microsoft Certified System Engineer, Microsoft
1998/06, MCP+I, Microsoft Certified Professional + Internet, Microsoft
1998/02, MCP, Microsoft Certified Professional, Microsoft

1998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강사(대학교 3학년때지요.)였을 때 저와 나이가 같은 사람이 한 명정도 있다는 풍문이 있었지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최연소 강사인 것으로 압니다.

강의도 좀 했습니다. 최근에 4년만에 만난 분도 당시 Compaq ASE 때문에 알게 된 것이지요. 그 때 Compaq Prestige Club 회장이었거든요.(Compaq 자격증 소지자의 모임. 합병 되기 이전에)

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냐? 저 생각보다 IT쪽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은 남다른 수준이라는 겁니다. 인터넷 조금 만지작 거리고 블로그 조금 하는 그런 수준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테스팅을 했지요. 뭐 대단한 테스팅은 아닙니다만... ^^

1. 참조 링크에 블럭킹이 된 것일까?

제 글에 서명덕 기자의 글이 링크가 되어 있거든요. 링크를 눌러서 이동하게 되면 Referer Log가 남습니다. 어디를 참조해서 왔냐는 기록이지요. 이것을 남길 수 있다는 뜻은 제 블로그에 걸린 링크를 통해서 오는 유입을 차단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프로그램 개발하기 나름이긴 한데 서명덕 기자가 쓰는 툴이 제로보드 XE입니다. 거기에 그런 메뉴가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Referer Log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블럭킹도 가능하다는 거거든요. 제로보드 XE 기능은 모르니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아니더군요. 왜냐면 제가 컴퓨터가 세 대입니다. 일반 PC를 주로 쓰지만 사양이 떨어지는 노트북이 하나 있고, 최근에 구매한 넷북이 하나 있지요. 와이브로로 접속한 넷북으로는 되더군요. 그러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2. IP로 블럭킹 된 것일까?

일반 PC로 접속이 안 되고 와이브로로 접속하니 접속이 되길래 생각을 해봤지요. 넷북을 현재 쓰는 인터넷 회선에 연결시켜서 접속시켜 보자. 그랬더니 안 되는군요. 무슨 말인고 하니 IP로 블럭킹을 당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좀 자주 있나 봅니다. 서명덕 기자가 이런 일을 종종 하는가 봅니다. 제 글에 달린 덧글을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캡쳐 화면 올려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된 글에는 삭제까지는 차마 못하겠고, 삭제를 했으면 제가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러니 공손하게 답글을 달아주시기는 했는데, IP 블럭킹을 한 것인가요? 어허라~

서명덕 기자에게 묻습니다. IP 블럭킹했나요? 그렇지 않다면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난 것일까요? 저도 IT 기술에 대해서는 조금 깊은 이해가 있으니 제가 알아들을 수 있게 답변해 주시길.

자 다음은 서명덕 기자가 IP 블럭킹을 했다는 전제 하에 적는 글입니다. 만약 IP 블럭킹을 안 했다고 한다면 제가 실수하는 것이고 사과해야할 일이 되겠지요. 그러나 제가 이런 저런 테스팅을 통해서 내린 결론은 IP 블럭킹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이런 글을 적습니다.

1. 조선일보에 몸담고 있었다고 까불지는 맙시다.

(조선일보에 몸담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왔다고 덧글로 알려주신 도아님, 리카르도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있다고를 있었다고로 수정합니다. 나머지는 수정한 부분 없습니다. 지금 현재 몸담고 있던지 과거에 있었던지 글 내용은 모두 적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를 욕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언론사에서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조선일보에 서명덕 기자가 들어간 것은 나름대로 기자로서는 의미 있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조선일보라고 무조건적인 비판을 하는 것을 오히려 저는 더 싫어합니다.

조선일보에서 이런 저런 관계도 형성했겠죠. 그래서 눈에 뵈는 게 없나 봅니다. 이건 마치 이런 거와 같습니다. 삼성 다니면 내가 마치 재벌 삼성가의 사람인 양 착각하는 거지요. 조선일보라는 후광을 벗어던지게 되면 그 때부터는 혼자입니다.

조선일보에 아는 분들이 많다는 것도 하나의 재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는 사람이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도 도와줄까요? 그런 경우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걸 알아서 이렇게 행동하는 건가요? 그러면 저는 블로그 믿고 이렇게 까부는 걸까요?

사람이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해야 그 때서나 관계를 운운할 수 있고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는 겁니다. 도움을 주는데 그 사람이 바르지 못하면 괜히 도와줘서 구설수 오르기 쉽상이지요.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인정하면 될 것을 뭐 그리 잘났다고 그러는지...

사회부 기자라면 그래도 얘기가 다르지요. 근데 IT 기자잖아요. 정보통신 기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뭐 끽 해봐야 벤처기업, IT 관련 기업 사장들이나 아는 정도지요. 뭘 믿고 그리 설치는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정말 자신있나요? 한 번 저를 어떻게 해보시길.

그러면 제가 어떻게 응대하는지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여드릴께요.

2. 세상의 이면을 많이 알아서 그런 건가요?

적어도 언론사에 있었다면 이런 저런 얘기를 통해서 세상에 공개되지 못한 이면적인 것들 많이 알 겁니다.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지요. 세상이라는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제가 그런 것을 모르고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일까요?

저도 알만큼 압니다. 그래서 정의 사회 구현이라는 멋진 기치를 걸고 마치 나는 순수한 양 바른 소리 하는 양 하는 그런 부류 아니라는 겁니다. 굉장히 속세에 찌들어 살면서도 제 나름대로는 줏대를 갖고 세상을 보는 한 시민일 뿐이지요.

제 글 하나 적어서 서명덕 기자에게 치명적이지 않을 꺼라는 거 저도 잘 압니다. 어차피 네티즌들은 둔감하고 이런 글 읽은 사람은 전체 네티즌 중에서 극소수이고, 시간이 지나면 잊게 마련이니까요. 근데 말이죠. 제가 좀 열받으면 끈질깁니다.

게다가 열받으면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제가 찾아가기도 하지요. 아주 조용히... 아무한테 얘기하지 않고 혼자서 행동합니다. 뭐랄까요? 상대를 잘못 골랐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신있으면 한 번 해봅시다. 예?

* * *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저의 공격적인 어조가 눈쌀을 찌푸리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생각 자체가 이상하게 된 녀석인지 몰라도 양아치 한테는 양아치처럼 굴어줍니다. 오히려 배로 돌려주지요.

IP 블럭킹만 안 했다고 하면 사실 이런 글 적지도 않고 그냥 넘기고 그러려니 하고 말았을 겁니다. 그런데 뭐랄까요. '야~ 양아치 짓거리네.'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 서명덕 기자 이전 블로그에 있던 타이틀이 생각나네요.

"이 세상 모든 블로거가 유명해지는 날까지" 제 기억이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세상 모든 블로거가 유명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이 왜 지 블로그에 와서 덧글 달라고 할까요? 오히려 트랙백을 장려하고 블로그가 없는 사람에게 익명의 덧글을 장려해야지.

생각하는 수준이 한참 떨어지는 블로거가 유명하고 영향력이 있는 블로고스피어입니다. 지금은 하나의 사례화 시킨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많아요. 블로고스피어에 기득권 형성하면서 지네들끼리 싸고 도는 족속들도 있구요. 말과 행동이 다른 녀석(?)들도 많습니다.

제가 블로고스피어의 자정 작용을 담당하는 역할도 아니구요. 그런 대의적인 뜻을 표방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단지 저는 저입니다. 아니다 싶으니까 얘기했고 그런 얘기에 대한 반응이 참 양아틱적 하니 이러는 거지요.

제가 기존에 서명덕 기자를 향해서 읽어보라고 적은 글은 읽어보고 비판할 것이 있으면 비판을 하고, 들어볼 말이 있으면 좀 달라져라는 뜻이었는데 사실 저는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다 예상을 했습니다. 오늘 오프라인에서 만난 이웃 블로거에게도 이랬지요.

"글 안 적을꺼에요. 그 사람 스타일을 볼 때 분명 글은 안 적을껍니다. 왜냐? 괜히 논쟁이 되면 자기 손해거든요."

결국 글은 안 적었습니다. 글을 적어서 조목조목 비판을 해준다고 하면 저로서도 환영이었는데 말이지요. 아쉬웠죠. 그래도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참... IP 블럭킹이라... 앞으로 소통을 외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구역질 나니까.

서명덕 기자가 나이가 몇 살이던가요? 제가 34살인데 저보다 나이가 많지 않나요? 나이 많은 분에게 공손히 한 마디 합니다. "인간부터 되십시오."

2009/02/22 AM 04:47
익명의 제보자님의 덧글로 알게 된 사실은 저보다 나이가 많지 않다는 겁니다. 동갑이나 저보다 아래라는 겁니다. 처음 알게되었네요. 알려주신 익명의 제보자님께 감사~ 이 분도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시네요. 생각보다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꽤나 많군요.


* * *

대중의 심리를 잘 아는 듯한 서명덕 기자인지라 관전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1. 질문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을 경우
저는 앞으로 서명덕 기자를 양아치로 규정하고, 포스팅들 중에서 꺼리가 생기면 계속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겠습니다. 물론 지금 글과 기존 글들을 링크를 걸어서 참조하라고 하면서...

2. 질문에 대해서 답변할 경우
답변을 성의있게 해주시고 제가 질문에 대한 핵심이 뭔지 이해하고 해주지 않는다면 역시나 태도가 불량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꺼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3. 예의를 갖추고 답변할 경우
비판하시려면 맘껏 비판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 비판이 제가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라면 또 제가 꼬리를 물어서 포스팅을 해드리지요. 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인정을 하겠습니다. 예의를 갖추라는 것은 비판하지 말고 잘못했다 그래라는 것이 아니지요. 성의 있게 답변해라는 겁니다.

자. 서명덕 기자는 무엇을 선택할까요? 일단 저 또한 예상을 해봅니다. 첫번째 글로 끝날 만한 일이었는데 IP 블럭킹 당하니까 얘기를 하게끔 만들어보는 겁니다. 이번 글에는 질문을 추가했지요. 질문을 추가했다는 것은 답변을 해야할 의무가 있는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답변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답변을 하려고 하니 그 아래의 강한 비판이 사뭇 걸리는 거지요. 자. 어떻게 글로서 대응을 하시겠습니까? 이 글을 못 읽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자신의 얘기인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서명덕 기자 블로그에 덧글로 이 글을 알렸습니다. 이런 글이 있는지 몰랐다고 할 수가 없겠지요.

자... 이에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그에 따라 나름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대응도 많이 생각나구요. 분명한 것은 반응에 따라 저도 정도를 조절한다는 겁니다. 이 말은 반응을 꼭 해야만 정도 조절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반응이 없어도 정도 조절을 한다는 겁니다. 답변 사뭇 기대됩니다. 안 하실 껀가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다 생각해둔 게 있답니다.

2009/02/22 AM 01:59 추가
이리 저리 내용들을 뒤적거리다 보니 제 글에 옹호하는 것이 어찌보면 조선일보에 기자 출신이었기에 또 그 당시에 썼던 기사가 있었기에 나쁘게 보는 분들도 계실 꺼라는 생각도 듭니다. 가급적 제 글에 옹호하는 글은 비밀 덧글로 달아주시고, 제 글을 비판하는 글은 공개 덧글로 달아주시길...

2009/02/22 AM 03:18 추가

와 이분 진짜 무섭네 
저에 대한 비판 글입니다. 읽어보시길... 지적 받아 마땅한 부분인지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근데 저도 이 글 읽으면서 웃었습니다. 제가 효도르랑 상대할 수가 없는게 체급이 다르거든요. ^^ 그래도 별로 기분 나쁘지는 않습니다. 저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이니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사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내면에서 나오는 솔직한 고백입니다. 앞으로는 표현의 문제를 좀 더 조심하도록 하지요.
 
위의 글의 덧글을 보시면 재밌는 덧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덧글에 적으신 하민혁님이 다신 덧글인데요. 왜 도아님이 차단을 했을까 이제는 이해가 가는 게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일까요? 저도 이 분은 제 블로그에 덧글 차단을 하고 싶어지는데요? ^^ 덧글 차단하면 저도 떡이떡이님처럼 소통을 차단한 사람이 되는 거겠지요? 그렇다면 문제의 본질을 이해 못하신 건데...

표현이 다소 거칠지라도, 비판의 본질을 호도하지는 말라
이런 글도 있습니다. 이런 글은 중립적인 자세에서 적어준 들어볼 만한 글입니다. 사실 제가 어떤 것을 비판할 때는 제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기도 하지만 그 틈새에 감성을 자극하는 글을 끼워넣기도 하고, 제 일화를 집어넣기도 합니다.

제 캐릭터가 이렇다는 것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지요.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만 그게 글의 핵심이나 전체 다는 아니지요. 두 부분을 정확히 보고 핵심을 이해하셨다면 이런 글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확인해 보니 제 글에 덧글을 다신 Laputian이시네요. 보고 민노씨네인 줄 알았습니다. 스킨이 똑같아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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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저런새끼죠.. 근데도 인기블로거라는 이름으로 살아있는.. 하핫;;

    2009/02/21 22:06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안 둔 이유이기도 하지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그런 녀석(?)들은 꽤나 됩니다. 언젠가 한 번 제대로 걸려들기만 하면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지나간 과거의 흔적들은 결코 흔적으로만 남지는 않습니다. 자기 반성 없는 미래는 결코 밝지만은 않을 겁니다.

  2. BlogIcon 불가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풍림화산님 차단되신건가요?

    2009/02/21 23:06
  3. BlogIcon 아리새의펜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황당한 경험을...
    블로깅한지 5년째이지만 비판성 글을 썼다고 IP 차단한다는 건 생각도 못했고 들어본적도 없고... 정말 황당한 경우...

    2009/02/21 23:34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5년 경력의 블로거셨군요. 저보다 블로그 경력은 더 많으신 듯. 어쨌든 그리 기분 나쁘다기 보다는 잘 걸렸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가요? ^^

  4. BlogIcon 헤밍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란스럽기도 할테지만 명쾌한 결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09/02/21 23:50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란스러울 꺼 까지야 있겠습니까.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잘못했다 하면서 해결을 해나가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리 저리 덧글을 보다 보니 이 양반 나쁘게만 보이는 게 조금 떨어져서 지켜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

  5. BlogIcon 준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런분들 몇몇 있어요. 여름하늘님도 있고(전 비판적인 댓글을 한번 달았는데 바로 블로킹이더군요. 싫으면 싫다고 답글이라도 달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걍 막길래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구 있습니다.)
    사람이 인격이 형성이 덜 되거나 성격이 원만하지 않으면 그럴 수 있겠거니 하고 넘겨야하는게 맞는 듯 싶어요.
    (그렇다고 해서 여름하늘님의 글까찌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필요하신 글을 쓰시니까요. 다만 그 글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는 자세에 있어서 너무나 일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이죠, 마치 우리나라 누구 같다고나 할까요.)

    2009/02/21 23:49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누구 같다는 말 <- 딱 떠오르긴 합니다만 전 그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라. 무관심이지요. 그 날 이후부터... 제 포스팅에도 밝혔지만 말입니다. 노력해서 바뀔 게 있고 노력한다고 바뀌지 않을 게 있기에 저는 굳이 노력 안 합니다. 타이밍만 보지요.


      비슷한 분도 계시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닉네임인 듯 해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소통을 외치면 그 사람은 자기 모순에 빠지는 것이고 그것을 모른다고 한다면 무식한 겁니다. 수준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거죠. 글필이 되든 안 되든 전 그런 사람들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 우담바라 2009/02/2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하늘도 자신 주장에 반하는 댓글에는 블로킹으로 소통을 막는 막장스러운 블로거 중 하나이죠. 인격이 덜 된 인간들이 파워블로거라니 한심하다는.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주장에 반박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비판과 비난의 엄격한 기준을 객관화 시킬 수 없지만 때로는 비판에 대해서 감성적인 반응을 할 때도 있지요. 사람이니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런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니라 봅니다. 저는 여름하늘님이 누군지 모르겠는데요. 블로그 주소라도 좀...

    • BlogIcon 준인 2009/02/22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skysummer.com 입니다 유용한 정보들은 많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특히 보안 전문가라서 쓸 만한 정보가 좀 있으실 겁니다. 약간 한 기업으로 편중된 감은 있지만 괜찮습니다. 전반적으론요.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덧글에는 전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 듯 한데... 일단 한 번 살짝 봤습니다. ^^

    • 지나가다 2009/02/22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 좀 웃기네...
      나도 예전에 익명으로 댓글 다섯번쯤 남겼었지만 다 지워버려놓고선 저런 댓글을 달고 있나...위선을 떠네 아주

    • BlogIcon 준인 2009/02/2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전 지나가다 같은 필명으로 글을 쓴 사람따윈 신경안쓰거든요. 최소한 실명으로 쓰시거나 닉네임을 써주신다면 모를까요.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이 없어도 좋은데 지나가다 따위는 뭔가 어설픈 아마추어가 쓴 것 같자나요.

      아 그리고 종종 스팸 블로킹하다가 어찌하다보니 아이피가 맞아들어가 댓글 차단되시는 분들 있는데 이런 경우에 메일 보내면 다 풀어드립니다.

    • 지나가다 2009/02/2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선 제대로시네...ㅎㅎ
      착한척 열심히 하십시오. ^^
      일개 찌질이 블로거가 똥을 싸든 뭐를 싸든 신경 안쓰리다.

    • BlogIcon 준인 2009/02/2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유 그러셨서요?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추신 : 풍림화산께는 죄송합니다;;

  6. BlogIcon 지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생각해 보니 전에 반박댓글을 단 이후로 한동안 댓글이 안되는 것 같던데요.. 조금 지난 후에 다시 풀린 것 같더라고요. ^^
    혹시 실수나 그런 것 아니실까요? ^^;

    2009/02/21 23:55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그런 전적이 있다면 좀 있으면 저도 해제가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일단 블럭킹을 했느냐고 물어본 데에 대해서 어떤 답변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을 실수라고 하기에는 기존에 반복된 사례가 많으니 반성부터해야할 듯 합니다. 제가 당해서 반성해라는 게 아니죠. 저는 비판해도 상관없습니다. 반성할 것은 스스로 반성해라는 의미지요. 덧글 감사합니다.

  7. BlogIcon 하민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이떡이님은 그래도 아주 훌륭하시네요.
    적어도 야동 운영자처럼 다른 곳으로 리다이렉트 시키는 짓은 안 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참, 훌륭한 블로거
    http://blog.mintong.org/464

    <덧> 트랙백이 안 들어가는 터라 손트랙백으로 대신합니다.
    <덧> 무튼, 그거 당하면 참 더븐 기분 되는데, 모쪼록 힘 내시고 잘 추스리시길.

    2009/02/21 23:56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다이렉트는 제가 겪어봐서 압니다. 예전에 벤처 시절에 말이지요. 현재 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덕분에(지금은 많이 죽었지만 꽤나 유명세 날렸던 블로거죠.) 제 회사 이름의 co.kr 사이트가 그렇게 된 경우가 있지요.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블로거가 속과 겉이 다르다고 알고 있구요. 그래서 그 심정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 때 저는 제 회사 도메인과 같은 co.kr 사이트가 포르노 사이트에 링크가 되었었지요. 그런데 지금 링크된 것은 하민혁님의 글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저는 그보다 더한 경험이 있어서 하민혁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도아님을 압니다. 이웃 블로거시고 오프에서 잠깐 뵌 적도 있지요. 도아님도 저처럼 까칠하시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블로거시죠. 허나 저 나쁘게 안 봅니다. 저와 비슷하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도아님이 어떤 결론을 낼 때 그 과정을 보면 들어볼 만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 결론이 저랑 반대되는 입장이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자. 상황을 보니 감성적인 대응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저도 가끔씩 그럴 때가 있지요. 그럴 때는 정말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담판 짓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면 말이죠. 저는 두 분 다 이해합니다. 도아님이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그렇게 하실 분이 아니라는 것도 이해하고, 하민혁님이 그렇게 리다이렉트 되었다고 기분 나쁜 것도 이해합니다.


      문제를 좀 더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일단 리다이렉트 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상황을 살펴봐야 하는데 글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읽어볼께요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읽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감성적인 반응에는 누구 편을 들기가 정말 애매합니다.


      제가 위의 글에서도 비판을 겸허히 받겠다고 한 것도 서명덕 기자 이외에 다른 이들이 저를 비판한다면 저는 겸허히 죄송하다고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두 분의 감성적인 대응에 제가 끼어들어서 누가 어떻다고 하기에는 제가 볼 때 두 분 다 이해가 되고 잘잘못을 따진다면 두 분 다 잘못이 있다고 보입니다.


      리다이렉트라는 결과만 놓고 얘기를 한다 해도 그렇게 한 것이 도아님의 잘못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야동 운영자로 동급화 시킨 하민혁님도 잘못입니다. 원인을 먼저 제공했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하민혁님의 부적절한 용어와 덧글의 태도가 지속되었다면 충분히 이해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두 분이 대면하셔서 소통하신다면 오히려 감성보다는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실 수 있는 두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물론 도아님의 몇몇 비판적인 시선에 대해서는 저 또한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도아님을 잘못되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의견에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얘기를 할 수는 있지요. 마찬가지로 하민혁님의 글은 공감하는 요소도 분명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민혁님만 옳다라고 편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러 모로 보았을 때 두 분이 풀어가셔야할 부분인데 이미 소통의 단절이 되었으니 안타깝습니다.


      제가 3자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얘기한다고 하신다면 저를 비판하시길. 그러나 3자적인 입장에서 떡이떡이님을 그래도 훌륭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우선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도아님은 리다이렉트 제약은 풀고 하민혁님은 소통의 태도를 좀 더 달리 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덧) 가끔씩 트랙백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BlogIcon 하민혁 2009/02/22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쿡~ ^^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뜻이신지...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문제의 최상에 있는 글들을 죽 읽어봤습니다. 참고로 덧글은 부분 부분 읽고 말이지요. 보니까 일단 도아님의 그 글이 조금 문제가 있다는 부분이 보이는군요. 사실 저도 그런 글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예 그런 관련 글들은 읽지도 않습니다. 가끔씩 뉴스로 보기는 하지만...


      그 글에 대한 하민혁님의 글은 저라도 기분이 나쁠 부분이 보입니다. 이 때부터 서로 감성적인 대응을 하신 듯 보이는군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도아님의 글 중에서 그런 사회 현상이나 몇몇 부분의 강한 비판글은 잘 보지 않습니다.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말이지요. 원래 사회 현상이나 이슈에 대해서는 그런 글들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 별로 그런 글을 안 보는 사람이지요.


      어쨌든 일단 다 훑어보고도 역시 위에서 답글단 결론과 동일합니다만 위에 '쿡~'이라는 덧글이 뭐라할까요. 감성적인 대응을 하기 퍽이나 쉬운 덧글입니다. 제가 지적하듯이 소통의 태도를 조금 달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BlogIcon 하민혁 2009/02/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코미디같아서요. ^^

      저는 저거를 무슨 '편가르기' 하자고 링크했던 게 아니거든요. 근데, '하민혁 편'이니 뭐니 하니까 우습잖아요.

      나는 글과 사람을 섞는 거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냥 케이스바이케이스로 가면 됩니다. 글의 논점이 나랑 안 맞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 편이 아니거나 싫어하거나 하는 것처럼 웃기잡는 일도 없는 거거든요. 하지만 뭐,

      백날 야구 길게 해봤자 맨 같은 야구일 터고 그냥 그렇다는 야구입니다. 우습다는. 그래서 웃었다는.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제가 오해를 한 부분이 있군요. 링크가 걸려 있어서 글을 읽어보았고 또 상대가 이웃 블로거이신 도아님이라 그럴 분이 아닌데 하는 생각에 답글을 달기는 해야겠고 어떤 판단을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그런 겁니다.


      그리고 하민혁님의 블로그를 보고 다른 글들이나 덧글들을 보고 하민혁님도 그럴 분은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말씀처럼 글과 사람을 섞는 거를 좋아하지 않아야 하는 게 맞습니다만 사람이기에 그게 항상 그럴 수는 없겠지요.


      다만 하민혁님께서는 용어 선택을 조금 적절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코미디'와 같은 류의 용어를 못 써서 그러는 게 아닌데요. 지금 떡이떡이님에게 뭔가를 해놓고 또 뭔가 발생시키고 싶지가 않습니다. 아니면 직접 만나서 얘기하시죠.

  8. BlogIcon Laputi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당황스러우면서도 매우 불쾌한 경우이자, 파워블로거라는 타이틀에 너무나도 안 어울리는 그런 행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9/02/22 00:03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괜찮습니다. 답변을 기다릴 뿐이지요. 조금 황당해서 기분이 나쁘기 보다는 어이가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9. N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명덕이 기자 아닌데, 왜 계속 기자라고 사칭을 하나요?

    변호사, 회계사 처럼 자격증이면 그 호칭을 계속 쓰지만,

    언론을 포함한 일반 직장에서 퇴사했으면 그 호칭을 쓰지 않아야죠.

    더군다나 남이 불러주는 건 뭐하해도, 자기 블로그에 기자라는 호칭을 스스로 계속 쓰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주인장께 하는 짓을 보니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짐작은 갑니다.

    2009/02/22 00:45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에 기자라고 하는 것은 제가 조선일보에서 나온 것을 몰라서 기자라고 한 것인데요. 실제 떡이떡이가 기자라고 사칭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제가 그렇게 표현을 해서 왜곡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10. BlogIcon 자연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림화산님 블로그를 이런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풍림화산님의 글은 길지만 재밌습니다. 전 제3자의 입장으로 한쪽의 글만 보고 판단을 할 수 없기에 어떤 의견을 낼 수 없고 그저 '아~이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읽었습니다. 글과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가 독서에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자주 들러야겠네요~^^

    2009/02/22 00:58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3자의 입장에서는 그게 가장 나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판단을 내리려면 이리 저리 훑어볼 것들이 많지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저도 내 편 들어준다고 무조건 좋아라 하지는 않지요. 덧글 감사합니다.

  11. BlogIcon 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고 떡이님과 한번정도? 댓글나눈기억은 있지만 나쁜감정은 없는 사람입니다. 올블1위라서 글찍고 들어왔는데..많이 열은 받으셨겠네요.. 아이피 차단이라는것이...얼마전 하민혁님도 그런일때문에 도아님과 시끄러웠던 기억은 나지만..당하는 입장에서는 유쾌하지 않은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전후사정이야 양쪽이야기 들어보면 알터이고...
    그런데...의외로 글추천수가 많다는것이...많은것을 시사하네요...모쪼록 너무 격하게 번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덧글남기고 갑니다!

    2009/02/22 01:42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겠습니다. 동조하는 덧글이 올라오면서 자칫 저도 판단이 흐려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 떨어져서 보자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부분 염두에 두겠습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12. BlogIcon 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덧글에서 이렇게 진지해보긴첨이네요^^ 그나저나 뭔놈의 자격증을 그리도 많이 따셨나요...ㅠㅠ...저희때(86학번)는 참 행복했었어요~ 저도 전자공학이 전공인데...자격증 안따도..나름 살만했던기억이 나는데...ㅠㅠ.. 하긴 자격증과 생계는 별개이겠지만...그래도...와..정말 자격증 많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마치 뉴트랜드를 보는것 같아요...하여튼 대단하세요^^ 유쾌한 주말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뛰..글 길어졌네...앞으로 이걸계기로..ㅋㅋ..구독하고 자주 들려야겠어요~ ㅋㅋ

    2009/02/22 01:49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거 아닙니다. 원래 학벌이 안 되니까 자격증 따는 거지요. ^^ 저도 고등학교 때는 쪼금 놀았던 지라. 실력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객관적인 부분에서 밀리는 지라 보강할 필요가 있었던 겁니다. ^^ 나중에는 취미 생활이 되었구요. 지금에야 취미가 아니지만... 그냥 다른데서 노력을 덜한 것을 자격증으로 조금 노력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구요. ^^

    • BlogIcon 도아 2009/02/2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윽,,, 저랑 학번이 같군요. 저는 최근에 블로깅을 시작하셨고 또 감각이 젊으신 것 같아서 저보다 훨씬 어릴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BlogIcon 머니야 2009/02/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도아님 저요?(아닝가?) ^^ ㅋㅋ,,,제가 좀 철이 없거든요..ㅠㅠ.. 항상 도움되는 글...곁눈질로 살살 잘보구 있습니다^^ 주인장님, 댓글알리미로 글이 떠서 왔어요..지송....oTL

  13. BlogIcon basaaj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빗나가는 이야기지만, 자격증 많은거 엄청 부럽네요 ! ㅎㅎ 그리고 IP 차단은 너무 무리수 인듯하군요. 사실이라면 파장이 좀 클듯. 영향력 있는 블로거라고 사람을 개무시하면 안되는거잖아요. 누구 처럼 소통의 정부를 외치곤, 자기 혼자 단방향으로 소통하려는 꼴이면 ;;

    2009/02/22 02:18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격증이 많아도 자격증으로 활용해서 돈을 번 경우는 별로 없는 듯 합니다. ^^ 그냥 취미 생활로 했던 경우가 많았던지라.


      이후 동조 덧글은 가급적 비밀 덧글로 해주셨으면 했는데... 위에 글에서 밝혔듯이... 어쨌든 덧글 감사합니다.

  14. BlogIcon radiostar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림화산 님 뿐만 아니라 제가 아는 분도 차단을 당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면 누구신지 짐작을 하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차단을 당하지 않은건 좀 신기하지만
    아무튼 '그 분' 도 동시에 차단당한 것을 보면 지금 서명덕씨가 댓글로 달아놓은
    '가끔 이럴 때가 있다' 라고 말하는 게 좀 너무 완벽한 타이밍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아무튼 참 이래저래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9/02/22 02:30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게 습관처럼 그러는 것이라면 이건 지적해야 됩니다. 적어도 제가 이전 글에 있어서는 비판을 했어도 어조가 강했어도 비난식의 글은 아니었거든요. 가끔씩 저도 정말 차단을 시키고 싶은 덧글이 있을 때도 있지요. 그러나 아직 제가 그러지 않아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글이 떡이떡이님께 그 정도의 글로 생각되어서 아예 제가 접속하는 IP가 차단당했다면, 그리고 저와 같은 경우가 종종 있었다면 그건 지적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자꾸 이건 아니다는 확신이 드는 게 조심스러울 따름입니다.

  15. BlogIcon 괴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이떡이 저도 예전부터 차단당했죠 큭큭
    예전에 다른 블로거의 글을 똑같이 베껴서 사용했던가... 뭐 여튼 그런 사건이 있었을때 비판했더니 얄짤 없던데요.

    2009/02/22 02:56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제가 사회 이슈나 현상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이 없는지라... 이거 사례집도 나올 수 있을 듯 한데요. 점점 일이 커져감을 느끼는 거는 저만의 생각일까요? 상대가 개인이라는 것이 퍽이나 가슴이 아픕니다만 일단 얘기는 들어봐야겠습니다.

  16. 익명의 제보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떡이씨(왜 기자라고 불러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블로그에서 자기 글은 기사가 아닌 포스팅이라고 하며 도의적 책임은 뒷전으로 하는 사람인데 말이지요..)에게 불쾌한 경험을 당해보아 이번 사태를 보며 머리를 끄덕이게 되네요. 그나저나.. 떡이씨 나이를 확실하게 알고 있기에 슬쩍 제보드립니다. 떡이씨는 풍림화산님 보다 나이가 많지 않습니다. 본문읽다 알려드리고 싶어져서 댓글 남깁니다. 건필하십시오.

    2009/02/22 04:18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꽤나 되시나 보네요. 음... 이거 별도로 포스팅을 할 꺼리가 생기는데 일단 떡이떡이님의 얘기부터 들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가 많지 않으면 동갑이던지 아래군요. 아래라면 거 심각해지는데... 제가 나이 아래인 사람들은 그래도 격식을 좀 안 차리는 편인지라. 어쨌든 무슨 얘기가 나오면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저로 인해 마음 고생할 부분은 분명히 있으리라고 봅니다만 여러 많은 분들의 덧글 속에서 느껴지는 또다른 면을 보니 그냥 넘어가기는 그렇다는 생각이 완고하게 드네요.

  17. 기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럭당했는데. 웃긴건 저희 동내 갬방 5곳에서 해봤는데 전부 블럭이었습니다.
    평소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 자주 들렸었고, 애독자중 한명이었는데 실망입니다.
    만약 블록당한거라면 제가 뭔 잘못을 했다고 블록해버리신건지.. 또 저희 동내 PC방은 전부 블럭이니 저희 동내회선문제인지.. 이젠 알다가도 몰겠내요.
    RSS는 정상적으로 새로운 기사가 올라오고 있는거로봐선 서버이상도 아닌거 같고, 정말 답이 안나오내요. 어떻게 지역적으로다가 블록당할수있는건지요? 이제 저희동내서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방문하려면 방법이 없어요.ㅜㅡ 딴동내 갬방이라도 가야하는겁니까?.
    아시는 분들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2009/02/22 08:36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IP를 일일이 막았다고 하는 것은 접소한 IP를 알아야 하는데 글읽기 행위만이 아니라 덧글이나 어떤 흔적을 남겨야만 그 쪽에서 블럭킹할 IP를 알게 되는 거니까 단순히 글 읽으려고 접속한 거라면 기즈모님과 같은 그런 경우는 조금 이상하다고 봐야할 듯 합니다.


      따라서 상황을 보니 IP 블럭킹을 일일이 했다고 보기는 힘들듯 한데요. 일단 전혀 다른 IP로 접속해 보셔서(와이브로는 접속시마다 다른 IP를 받아오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도 안 된다면 기즈모님이 어떻게 접속을 하는 지에 따라 고려해야할 부분이 생기는 듯 합니다. 제로보드 XE에 기능이 없다 하더라도 몇몇 부분을 수정하면 얼마든지 블럭킹 가능한 요소들은 많이 있으니까요. 가장 일반적인 것이 IP 블럭킹이니까 동네 커피숍이나 공용 PC가 비치된 곳에서 우선적으로 테스트해보시길...

  18. BlogIcon 헤밍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저도 접속이 안되는데요......좀 이상스럽다...

    2009/02/22 09:02
  19. BlogIcon 이승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 차단보다 왜 덧글을 닫았는지... 이건 제3자가 상황을 살피는 것 조차 불가능한 상황이군요.

    2009/02/22 09:27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확인했다. 게다가 원글에 추가하는 글로 수정을 해뒀네... 역시~ 양아치다운 짓이다. 양아치에게는 양아치답게 대해줘야~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22 11:12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된 부분이라 지적 받아 마땅하구요. 그로 인해 거슬린 부분이 있다면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외부링크를 막아놓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유입링크를 막아둘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오픈소스로 만들어진 제로보드XE이기 때문에 수정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그런 부분은 추가하기 별로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떡이떡이 블로그에 접속이 안 되기 때문에 와이브로로 접속해서 그 글을 보았네요. 접속 안 되니까 거 좀 불편하네요. ^^ 그거는 해석하기 나름인데요. 지금 제가 확인해보니까 이미지 자체에 님의 블로그 주소가 있기 때문에 원저작자 표시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고,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한 것도 아니고, 동일조건변경허락이라고 해도 이미지만 가져간 것이기 때문에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누가 이것은 이렇게 해석해야 한다고 해도 다 나름의 논리를 갖춘다면 애매한 경우가 되겠지요.


      이런 경우라면 이미지만 가져가서 쓰되(그래도 이미지에 님의 블로그 주소가 적혀 있으니 원저작자 표시는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님의 글을 참조하라고 링크를 말미에 걸어두는 것이 예의라고 봅니다. 그것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서 글을 적게 되었다면 말이지요. 반대 견해도 아니고 정보성 글이라면 그렇게 하는 게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風林火山에서 林과 山이 많이 부족하지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항상 風과 火산 보여주는 듯 하네요. 지송~

  21. blueber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보니까 댓글에 조선일보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등록이 안 되도록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문제가 된 글에 댓글을 안 보이도록 해놨네요. 댓글을 쓸수도 없구요.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2009/02/22 11:34
  22. BlogIcon Yarmi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해당 사이트 글의 댓글을 닫아 버리셨네요. 지우신건 아니라고 하지만.. 안보이는 것이나 지운것이나..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서명덕기자님께서 더이상의 논쟁을 막기 위해 하셨다고 하지만.. 논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의견까지 모두 막아 버렸네요. 좀 어의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타인이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막은 듯한 느낌만 드네요.

    2009/02/22 13:16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이전글에 캡쳐를 해 둔 것이 있으니 그것을 보시면 됩니다. 계속 떠들면 되요. 자기 블로그는 자기 맘대로 하지만 남의 블로그까지 어떻게 할 수는 없잖아요.

  23. 지나가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글 도용하는 것은 리카르도가 제일 잘합니다...예전에 그거 비판했다가 금지당했지요.
    제 블로그의 글도 3편이나 훔쳐가놓고는 우기는 나쁜놈이죠.
    결국 저는 접기로...ㅋㅋ

    2009/02/22 14:48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 덧글을 통해서 또 다른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는데 사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다보면 제가 떡이떡이한테 얘기하는 부분의 논점이 흐려질 듯 하여 일단 님의 얘기도 염두에 두고 있겠습니다. 어떤 것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의 정보로서 생각을 하고 있겠다는 뜻입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24. 안티서명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명덕, 서병떡, 서븅딱(가명)

    1. 키보드 워리어
    2. 일개 찌질한 블로거 주제에 무슨 지식인인냥 깝치는 찌질이
    3. 하는게 초딩같은 철 덜든 인간
    4. 지가 제일 똑똑한 줄 아는 좆 찌질이

    몹쓸 악질적인 새끼...

    2009/02/22 15:52
  25. BlogIcon 윤초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게시물에 첨부된 스킨이 동일조건 변경허락이고요..
    게시물은 변경금지라고 한건데 뭐 해석하기 나름이라니. ㅋㅋㅋ
    이미지네임은 항상 스킨명으로 제가 적어서 ㅋㅋㅋ

    그리고 기자란닉네임은 이제 안쓰는것 같던데요 떡이떡이 라고하는거 같은데..

    아 바로 위에 댓글 또 움찔하게 만드네...
    일개 찌질한 블로거.. 초딩같은.. ㅜㅜ ;;;

    2009/02/22 16:10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시물에 첨부된 스킨이 동일조건 변경허락이라는 게 뭔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T.T
      게시물은 변경금지지만 원문 그대로 인용한 것이 아니라 부분 인용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미지만 가져갔다면 말이죠. 게다가 그 이미지는 변경을 하지 않았고 출처를 굳이 밝히지 않아도 이미지 속에 님의 블로그 주소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겁니다.
      이번 새로운 포스팅에서는 기자라는 말은 뺐습니다. 서명덕씨로 했지요. 덧글 감사합니다. ^^

  26. BlogIcon 아이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놓고 보니 묘한 기시감이 느껴지네요. 주위에서 소위 '당했던' 분들을 종종 봐서 그런지... 적절한 일갈이신듯 합니다.

    2009/02/23 23:31
    •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저로서는 고마울 따름입니다. 적절한 정도 수위가 어느 정도냐는 사실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지라 말이지요. 나름 수위 조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7. BlogIcon 여우위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블러킹을 한다고요? 음~ 심각하네요~놀랍기도 하고요~
    아마 블로그 세상에 나오면 안되는 블로거도 있나 봅니다.
    조금 전까지 접속되더니, 서버폭주(?)인진 몰라도 Forbidden 뜹니다...
    원문 좀 보려고 했더니...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2/24 13:32
  28. 쓰레기악플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명덕 블로그에 댓글 달았다가 쓰레기 악플러라는 소리듣고 차단 당했습니다.
    아무래도 서명덕씨는 조선일보 공작원이 아닐까 라는 의심도 해봅니다..

    2009/03/11 17:30
    • BlogIcon 風林火山 2009/03/11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글을 적고 있지 않는 떡이떡이인지라 아마 다시 글을 적게 되면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름 반성하고 있겠지요. ^^

  29. 위안 받고 갑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명덕 기자에 대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이런 분들도 있다는 것이 좀 위로가 되는군요. 서명덕 기자 IT 바닥에서 참 생명력 길게 끌고가는 걸 보면서 저또한 이바닥에서 오래 몸담아 오고 있지만 자꾸 떠나고만 싶어집니다. 그 삐딱한 시각하며 하고 싶은 말들을 블로그에 마구 올려대며 자신이 파워 블로그인양 대접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최근엔 전자신문으로 갔다던데... 앞으로의 행보가 두려워지는군요...헐~

    2009/07/09 20:08
    • BlogIcon 風林火山 2009/07/09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전자신문으로 갔군요. 두려워할 것 까지야 있겠습니까. 정작 두려워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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