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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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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서 이런 것이 아니라 이래서 성공했다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박현주 지음/김영사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16일 읽은 책이다. 모든 성공 스토리에는 나름 배울 점이 있다. 그러나 그런 스토리 중에는 좋은 점만을 부각시킨 경우도 더러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박현주 회장이 직접 쓴 자서전이다. 예전에 읽었던 에서도 밝혔듯이 자신이 자기에 대해서 책으로 쓴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 대한 Pride 없이는 힘든 것이다. 특히나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그렇다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자서전을 썼다고 해서 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 책은 그렇지 않다라고 얘기하고 싶다. 지인들에게 들은 박현주 회장의 얘기나 책 내용에서 묻어나오는 솔직함 때문이다. 이 리뷰의 제목에서 보이듯이 이 책을 다 읽고 ..
박현주 최초공개 '나의 증권인생 24년' 내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스크랩을 가져온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 막아두고 한동안 스크랩 전용으로만 썼던 블로그였다. 물론 스크랩된 내용들 다 비공개였지만... 출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다. 2006년 8월 30일에 스크랩한 것인데, 그 이전에 인터뷰했던 내용인 듯. 워낙 박현주 회장이 인터뷰를 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최초공개라는 말을 쓴 듯. 읽어보고 알고 있었던 내용(사장한테 들은 내용. 지금 회사 사장이랑 박현주 회장이랑 중,고등학교 동창)도 있었지만 나름 이런 저런 얘기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바 있어 옮겨둔다. 긴 글이니 읽으려면 시간을 좀 들여야 할 듯. IMF 구제금융사태라는 초유의 국가위기상황은 역설적으로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주식시장을 포함한 금융계 인사들도 적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