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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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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 5년만에 선보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모델 애스턴 마틴. 내 드림카다. 내 컴퓨터 바탕화면 테마도 애스턴 마틴이다. 그래서 윈도우 시작음이 그르릉 거리는 애스턴 마틴의 배기음이다. 항상 그 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애스턴 마틴을 특히나 선호하는 이유는 독일차나 미국차에서 볼 수 없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스포츠카이면서도 세단 느낌의 스포츠카라는 점 때문이다. 즉 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와 같은 스포츠카와는 좀 다른 면이 있고 난 그 점을 좋아한다는 거지. 그런 애스턴 마틴의 모델도 몇 개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DBS를 좋아했다. 그러다 이번에 뱅퀴시 모델이 나오면서 좋아하는 모델이 바뀌었다. 이제는 내 드림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이다. 당연히 최근에 나온 거니까 그만큼 향상된 점이 많다. 인테리어나 ..
미국산 괴물 수퍼카 닷지 바이퍼 SRT-10 ACR: Dodge Viper SRT-10 ACR 닷지 바이퍼 SRT-10 ACR: Dodge Viper SRT-10 ACR 예전에 닷지의 바이퍼가 처음 나왔을 때 파란색 닷지 바이퍼를 좋아했었다. 매끈한 바디지만 힘이 있어 보이는(마치 근육질의 잘빠진 몸매 같은) 바이퍼를 무슨 영화에선지는 모르겠지만 보고서 당시에 바이퍼라는 차를 동경하던 때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그닥 인기가 별로였던 듯. 8,400cc, V10 엔진, 600마력, 최대토크 77.4kg.m. 제로백 4초 이하. 재원을 보면 수퍼카다. 역대 바이퍼 중에서 가장 힘좋은 녀석이다. 최대토크만 비교해보면 포르쉐 카레라 GT 60.2kg.m, 엔초 페라리 67.1kg.m 이니 가격대비 성능으로 치면 닷지 바이퍼에 비할 차가 그리 없을 듯. 너무 이쁜 바디다. 매끈하면서도 근육질인~ 그러나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