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비츠를 위하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감동의 테마였으나 스토리는 조금 부족한 <호로비츠를 위하여> 호로비츠를 위하여 포토 감독 권형진 개봉일 2006,한국 별점 2007년 7월 13일 본 나의 2,644편째 영화. 엄정화 예전부터 생각했었지만 연기 잘 한다. 자연스럽게... 근데 엄정화는 이런 역보다는 억척스러운 역이 잘 어울리는 듯. 이미지랑 조금은 언밸런스한 역이지만 연기력으로 잘 소화한 듯 하다. 영화의 감초역할을 한 박용우. 그의 호탕스러운 웃음은 어색하긴 하지만 그에게는 트레이드 마크인 듯. 영화 속에서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삶을 즐거이 사는 모습에 그의 연기력을 보여줄 수는 없었어도(내면 연기나 뭐 그런) 감초역할은 잘 해냈다고 본다. 그래도 한마디 대사 이 영화에서 가장 멋진 말은 한다. 피자는 피자인데 경민이만을 위한 경민이 피자. 자신의 욕심 때문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 아이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