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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풍림화산의 프로모션 1. 라미네이트, 임플란트, 충치치료, 투명교정 20% 할인 프로모션

최근에 나는 오늘안치과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고 있다. 내 블로그에 글 보면 알 거 아니겠냐고. 나야 뭐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님과 잘 아는 사이인지라 치료 비용에 대해서는 혜택을 볼 만큼 보는 편이긴 하지만 그런다 해도 워낙 다양한 치료를 하니까 치료 비용이 만만치는 않다. 근데 최근에 보니까 지인들 중에서도 비용 때문에 이리 저리 치과 알아보는 이들이 꽤 되더만. 거기서 착안해서 아예 공개적으로 이런 프로모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님께 제안한 거다.

사실 아는 사람들은 가끔씩 내게 문의를 해온다. 병원 좀 소개시켜달라고. 그 이유가 있다. 단순히 할인 혜택 받으려고 그러는 것도 그렇지만 믿을 만한 데를 소개시켜달라는 거거든. 최근에도 그런 경우 있었다. 이 병원, 저 병원 가보면 다 괜찮다고 하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불편하고 걱정스러워서 제대로 된 진단을 받아보고 싶다고 하는 거다.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의사를 알면 쉬이 처리되는 부분이 많다. 전화 한 통화면 되거든. 상황 설명해주고.

그러나 오해하지 마라. 내가 소개한다고 해서 내가 수수료 받는 그런 양아치 아니니까. 그런 사람들 꽤 된다. 정말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이다. 그런 부류의 인간들이 갖고 있는 직종이 뭐냐? 영업. 그래서 내가 영업자들 별로 안 좋아하는 거다. 걔네들은 사람을 돈으로 본단 말이지. 두당 얼마 뭐 그런 식으로. 의사들 중에서도 그런 의사들 있다. 난 그런 사람들이랑은 상종 자체를 안 한다. 동물학적으로는 인간이라 하더라도 나는 인간으로 보지 않거든.

그리고 그렇게 소개 수수료 받는 행위는 환자 유인 행위, 환자 알선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불법이다. 그러나 난 법이 그렇다는 걸 떠나 마케팅, 컨설팅이라는 실무 능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기에서 수익을 내는 마케팅 회사 대표지 혀나 굴리면서 소개시켜주고 거기서 수수료 받는 그런 에이전트 아니라는 거다. 그런 애들은 자기가 돈 벌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 꼬셔야 되는 거 아니겠냐고. 그러니까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는 생기기 마련인 거거든.

여튼 이런 얘기 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언젠가는 다 얘기해줄 생각이다. 나름 뭔가 또 준비하는 게 있어. 의료 쪽 관련해서는 말이지. 그건 차차 공개가 될 것이고 여기서는 프로모션 얘기만 하자면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님께 어차피 내가 오늘안치과에서 치료도 받고 있고, 또 치료받는 걸 또 글로 적어서 올리고 있으니 내 블로그에 온 사람들에게 이런 혜택 줄 수 없겠냐고 해서 프로모션 하게 된 거다. 다음은 그에 대한 내용이다.


프로모션 시술

우선 한 가지 얘기해둘 게 있다. 의료 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수술)은 프로모션에서 제외다. 법이 그렇다. 그래서 충치치료라고 하더라도 신경치료와 같은 경우는 의료 보험이 적용된다. 이런 경우에는 프로모션 혜택 못 받는다는 거다. 그러나 그런 건 혜택 못 받아도 의료 보험 적용되니까 부담이 안 되는 치료고 정작 비용이 쎈 시술(수술)은 그 외의 것들이다. 제목에서 언급한 라미네이트, 임플란트, 충치치료, 투명교정의 경우에는 프로모션 혜택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

우선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프로모션을 통해서 시술(수술)을 받는 과정 중에 불만 사항이 있다고 하면 내가 도와준다. 블로그에 와서 비밀덧글 달아~ 그러면 내가 직접 얘기해서 불만 사항이 해소되도록 도와준다는 얘기다.


프로모션 혜택 프로세스 



블로그 초기 화면에 보면 프로모션 배너가 있다. 그거 클릭해서 상담 신청을 하면 내 블로그에서 유입되어 갔다는 게 로그로 남기 때문에 오늘안치과에서 할인 혜택을 줄 수 있게 되는 거다. 또한 내가 오늘안치과에서 치료 받으면서 적는 글 하단에 보면 좀 큰 프로모션 배너가 있다. 그걸 클릭해도 된다. 즉 내 블로그에 있는 프로모션 배너를 클릭하여 상담 신청해야 내 블로그에서 간 게 확인이 되니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거란 얘기.

혹시라도 내 블로그의 프로모션을 통해서 치료 받으러 오늘안치과 다니면서 나 보게 되면 아는 척이라도 해주길. 난 지금 투명교정 중이라 앞으로 8개월 정도는 계속 오늘안치과 다녀야 되거든? 
  • 123 2013.07.04 04:34

    저희 아버지가 시중은행 지점장이 되신 뒤 영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무지 받고 있습니다..

    원래 본사 리스크쪽 부서에서 일을 하시다가 서울 한 지점으로 발령이 났는데 평생 '영업'의 영짜도 모르시던 분이 처음 영업일을 뛰고 압박에 시달리니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고요...

    물론 영맨들 중에 인간관계를 뭣으로 보고 돈만 밝히고 실적만 올리려는 놈들도 많지만 저희 아버지처럼 상황이 그렇게 변해 하는 수 없이 영업을 뛰는 사람도 많고, 좋은 취지에서 정말 좋은 물건 발품팔며 진짜 발로 뛰는 분들도 많으니 너무 영업하는 분들 미워라 하진 말아주세요..

    광고기획쪽이나 마케팅분야에서도 영업 뛰는 분들 많으니 저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 접해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그냥 이 글만 보고 영업하는 사람들 안 좋은 이미지만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노파심에 댓글 하나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3.07.04 21:18 신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버님은 영업자적 기질이 없으신 분 같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영업자적 기질을 나쁘게 보는 건 아닙니다만, 영업자들의 세계에 있다 보면 실적=능력이라는 모토 아래 실적 올리는 데에 드라이브를 걸다 보니 사람들이 변하게 되더라구요. 그걸 못 견뎌서 힘들어하고 떠나는 사람들도 많고 말입니다. 제가 안 좋게 보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들 중에 그런 류가 꽤 많더라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직종일 경우에는 그렇게 바라봐야 영업자라고 하더라도 마인드가 있는 사람을 가릴 수 있더라는 얘기죠. 그런 의미에서 이해해주시길.

  • 123 2013.07.04 23:27

    네. 저도 그런 식으로 좋은 사람을 선별(?) 해내곤 합니다. (무슨 용어로 설명하긴 힘들지만)
    속된 말로 폰팔이들 중에서도 좋은 분 만나는 것처럼 말이죠.

    다행히 저희 아버지는 온갖 노력 끝에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지점 실적을 중간 순위까지 많이 끌어올렸다고 하셔서 그나마 안심이긴 하지만 조속한 시일 내에 좀 더 아버지에게 편한 위치로 다시 편성되었으면 하는 생각밖에는 안 드네요.. 풍림화산님도 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13.07.05 13:19 신고

      저는 제가 영업가적 기질이 너무 없는 게 문제라고 보는 편인지라 오히려 그런 기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필요한 상황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