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국내

제주도 여행 DAY 3: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파니니가 참 맛나던 곳 @ 살롱 드 소자 38

마라도 잠수함을 탄 후에 점심 때가 되어 이동한 곳이 살롱 드 소자 38이라는 곳이다. 카페? 음식점? 몰라~ 여튼 마라도 잠수함에서 네비 찍어보니 바로 옆에 있더라고. 마라도 잠수함 이용하는 사람은 여기 한 번 들러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커피 한 잔을 하거나 출출하면 파니니 먹어봐. 맛나. 파니니는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길 모퉁이에 위치한 살롱 드 소자 38.



입구에서 한 컷.



일단 음식부터 주문하자. 달달해보이는 허니 까망베르 파니니 1개랑, 소자 돈까스 1개. 그리고 딸기 쉐이크(?) 1개 주문.



인상 왜 이래?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았다.



앤틱한 분위기의 소품들.



여기가 카운터. 물은 셀프더라는. 물 속에 담긴 레몬. 여자들은 좋아하겠지만 난 그닥~



입구.



벽에 걸려 있던 소품.



전반적인 분위기는 이렇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 아기자기하고.



가장 먼저 나온 음식 허니 까망베르 파니니. 정말 맛있다. 이거 다 먹었다는. 샐러드 일품. 



이건 딸기 쉐이크(?)



이건 소자 돈까스. 돈까스 정말 양 많다. 돈까스에도 샐러드가 있긴 한데, 샐러드 소스가 달라. 파니니 샐러드가 훠얼~씬 맛난다. 



솔직히 파니니가 이탈리아식 샌드위치인 것도 몰랐고,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내 입맛에는 딱 좋더라고. 게다가 이탈리아식 샐러드도 정말 좋았고.



다 비웠심. 진강이는 샌드위치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내가 다 먹었다. 돈까스는 양이 많아서 파니니 다 먹고 나서 내가 좀 거들어줬는데 조금 남겼다는.


* * * 


마라도 잠수함 이용했다면 여기 한 번 들러보길 권한다. 파니니, 샐러드 일품이다.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71-1

- 전화: 070-8882-9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