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국내

제주도 여행 DAY 3: 세계 각종 유명 건축물 구경 @ 소인국 테마파크

소인국 테마파크는 예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다. 일산 근처의 부천에도 아인스월드란 데가 있긴 하지만 안 가봐서 어떤지는 모르겠다. 아무래도 제주도에 있는 소인국 테마파크가 크겠지? 다음에 진강이 데리고 부천 아인스월드 가서 보고 비교해줘야할 듯. 소인국 테마파크는 날씨 때문에 갈 수 있을까 생각했던 곳이다. 실내가 아닌 실외인지라 비가 오면 비 맞으면서 구경하기가 그래서 말이다. 소인국 테마파크 도착했을 때 좀 있으면 비오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구경하는데 비 오더라고. 우산도 없이 들어갔는데. 그래도 비 맞으면서 다 봤다. 거의 다 둘러봤을 때 비가 와서 그나마 다행.



소인국 테마파크 입구다. 마치 놀이동산 입구 같은 느낌. 내부 상당히 넓다. 각 건축물 앞에서 진강이를 세워두고 인증샷 찍기는 그렇고(그러면 진강이한테 포커싱을 맞춰야 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진강이가 아마 짜증낼 듯 싶어서) 해서 건축물 미니어처들은 죄다 찍어왔다. 문제는... 이 건축물이 어느 나라의 어떤 건축물인지를 몰라서 뒤적거려야만 했는데, 다행히도 소인국 테마파크 홈페이지에 잘 나와 있더라는. 다행~ 근데 이 글 좀 길다. 사진이 워낙 많아서. 스크롤 압박 주의!



대한민국


#1. 제주국제공항



뭐가 그리 좋을까? 진강이는 보면 참 낙천적이다. 진강이한테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다.


나: 진강아~ 진강이는 사는 게 재밌어?

진강: 어~ 재밌지.


별 생각이 없다. 그냥 인생 자체가 노는 거다. 아빠인 나지만 공부에는 별다른 기질이 없어서 공부도 안 시킨다. 제발 학교 수업 시간에 돌아다니지만 마라는 게 진강이에게 주어진 미션이다. 적어도 다른 애들 공부하는 데에 방해하면 안 되니까. ㅠㅠ



제주국제공항 뒷편에 있는 항공기 미니어처.


#2. 서울역



新역사가 아니라 예전 서울역이다.



지나가다 고릴라 앞에서 한 컷.


#3. 신뢰를 잃은 대법원



서울 서초동에 있는 법원 건물. 법치라는 이름 하에 사람 위에 법을 놓고 기득권들 유리하게 해석하는 게 법리 해석인가? 나는 정말 이 나라에 대한 불만이 많은 1人이다. 그러라고 그렇게 공부했나? 그런 거 생각하면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하던 새끼들 뒤지게 팼어야 돼. 근데 내 동기들은 대부분 다 착해서 그런지 그런 애들이 없네.


#4. 폐기물 집합소 국회의사당



쓰레기들이 모여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잠자거나 싸우는 곳.


#5. 삼류 언론 KBS 방송국



언론의 역할을 상실한 공영방송 KBS.


#6. 덕수궁 석조전



여기 진강이랑 가서 사진 찍고 그랬는데 블로그에 포스팅은 안 했었구나. 이렇게 포스팅 안 한 게 엄청 많단 말이지. ㅠㅠ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야지.


#7. 새남터기념성당



새남터기념성당은 처음 들어보는 곳이다. 찾아보니 용산구 이촌동에 있네. 진강이랑 한 번 가봐야할 듯. 가까이에 드래곤 스파도 있으니 거기도 가보고 말이다.



조선시대 때 천주교도들 처형했던 장소란다.



이건 어디 유명한 건축물은 아니고 그냥 등대 만들어놓은 듯. 소인국 테마파크 홈페이지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네.


#8. 불국사



경주 불국사. 어릴 적 수학여행 때 가봤던 곳으로 기억한다. 언제 진강이랑 같이 경주 한 번 돌아보는 것도 좋을 듯. 그 얘기를 했더니 요즈음 진강이보고 놀러 가자 하면 그런다. "경주?" 뭔 말을 못하겄어~ 뒤로 보이는 첨성대.


#9. 소양강댐



강원도 춘천에 있는 소양강댐이 유명하나? 잘 몰라서 하는 얘기다. 우리나라 댐 중에서 뭐 의미있어서 여기에 만들어놨나 싶어서 말이지. 


#10. 좌불상



설명에는 동양 최대의 좌불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천안 각원사에 있는 좌불상이라는 얘긴데, 실제 천안 각원사에 있는 좌불상을 보면 이렇지 않던데.


#11. 경회루



이건 경복궁에 있는 경회루. 야간 개장 때 가서 찍은 사진도 있지. 물론 진강이랑 같이 가서 찍었던.



이건 두상석이란다. 사람 얼굴 모양의 돌. 사람 얼굴 같아 보임? 난 안 그렇던데. 근데 소인국 테마파크 홈페이지에 두상석에 대한 설명이 잘못되어 있다. 경회루 설명으로 되어 있네 그려. ㅋㅋ



야쿠르트 모형. 안에는 자판기가 있다.


#12. 경복궁



몇 번을 가봤던 곳이던가? 경복궁 제대로 구경하려면 아직 몇 번 더 가야한다. 그냥 휙 둘러보는 게 아니라 내용을 알고 보는 맛이 틀리니까. 


#13. 비개념녀가 사는 곳, 청와대



살다 살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역사의 치욕으로 기록될 거다. 약아 빠진 사기꾼 MB, 무식의 극 그네.


#14. 한국은행



그러고 보니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듯.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데 지나가다 봤는데 저게 한국은행인 줄 모르고 지나쳤는지도 모르지.



진강이가 좋아하는 차 앞에서. 조그만 차인데 차종은 모르겠음. 진강이는 차만 보면 이런 저런 질문을 한다. "이거 진짜로 움직여?" "아니" "왜?" "고장났어"



차 옆에 있던 가마터. 


#15. 남대문



국보 제1호 남대문. 일명 숭례문. 어떤 미친 쉐이가 술 먹고 불 질러버렸던. 성문 중에서는 가장 큰 성문이란다.


#16. 수원성



이 또한 여러 번 봤던 수원성.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이리 저리 떠들던 게 기억난다.



독일


#1. 카이저 빌헬름 교회



지붕 부분이 없던데 파손된 건가 싶었다. 실제 카이저 빌헬름 교회도 그렇단다. 제2차세계대전 때 폭격되었다고. 보통 이런 경우 복구하기 마련인데, 후세들에게 교훈으로 삼으라고 그대로 뒀단다. 그러면 탑 부분에 비 오거나 그러면 새지 않나? 궁금하네.



이탈리아


#1. 피사의 사탑



갈릴레이가 낙하 실험을 했던 곳으로 5.5도 기울어져 있는 탑이다. 계속 기울어져 붕괴 위험이 있어 입장을 제한하고 보수공사해서 지금은 다시 개방했다곤 하지만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있다고. 


#2. 진실의 입



이건 로마에 있는 진실의 입. 오드리 헵번, 그레고리 펙 주연의 <로마의 휴일>에도 나온다. 사실 <로마의 휴일> 때문에 진실의 입이 유명세를 타긴 했지.



영국


#1. 타워 브릿지



영국 런던의 템즈강에 있는 다리. 다리 중앙에 열고 닫히는 개폐교란다. 일주일에 두 번 열린다니 타워 브릿지 보러 갔을 때 개폐되는 모습 보면 운 좋은 거네. 


#2. 버킹검궁



영국의 왕과 여왕이 사는 곳. 방이 600개, 정원은 5만평이란다. 누군 태어날 때 왕족으로 태어나 이런 걸 누리고 살고 말이지. 난 이해 불가.


미국


#1.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이라는 건 알겠고, 이번에 안 건 미국독립을 기념하기 위해서 프랑스에서 기증한 거라는 점. 동으로 만들었고, 왼손에 들고 있는 건 독립선언서.


#2. 백악관



오바마가 사는 곳. 워싱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네?


#3. 미국 국회의사당



#4.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워싱턴의 대표적인 건축물 중 하나라고 하는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5. 러시모어 상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초상이 새겨진 러시모어 상. 러시모어 상이라고 한 건 러시모어 산에 있는 상이라고 해서 그런 듯.



호주


#1. 오페라 하우스



호주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 워낙 유명한 건축물인데 이번에 알게된 것은 이 디자인 까놓은 오렌지 껍질에서 착안해서 만든 거라고.



포르투갈


#1. 벨렘탑



처음 들어보는 건축물. 포스투갈 수도 리스본에 있는 요새란다. 재밌는 건 1층은 건축 당시에 조수 간만의 차에 의해서 물에 잠기곤 해서 정치범을 수용하기도 했단다. 이른 바 물고문을 시켰다는 얘기. 재밌군.



칠레 건축물


#1. 모아이 석상



칠레 이스터 섬에 있는 모아이 석상.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왜 만들었을꼬? 한 두개가 아니라 수백개가 있다는데.



태국 건축물


#1. 방파인별궁



섬 한가운데 인공 호수를 파서 세운 별궁으로 현재는 왕실의 여름 별장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잠자는 데도 없는데 여기 와서 뭐함? 



중국


#1. 서유기



삼장법사 앞에서 한 컷. 근데 손오공이 영 손오공 같지가 않네. 수염은 뭥미?


#2. 자금성



방이 9,999개 있다는 자금성. 여긴 가보고 싶다. 언젠가는 가겠지. 중국은 그래도 가까우니. 그래도 난 자금성 보다는 오사카 성을 더 보고 싶다는.


#3. 만리장성



여기 MB 같은 녀석이 한 놈 있었으니 그 녀석 이름하야 진시황이다. 인간의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토목공사의 결과. 6,400km란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500km라고 하고 계산해도 13배 정도 길이.


#4. 병마용



왕의 무덤을 지키라고 만든 병사 인형. 병마용. 중국에 병마용 박물관이 있던데 거기는 한 번 가볼만할 듯.



대만


#1. 장개석기념관



중국인들이 기부해서 만들었단다. 그만큼 장개석에 대해 높이 산다는 반증이 아닐까? 이렇게 살아야돼. 박정희 기념관의 경우 국고 그러니까 국민의 세금이 일부 들어갔다던데 그렇게 잘 나신 양반이라고 하고 그렇게 따르는 이들이 많다고 하면 지네들이 기부해서 건립할 것이지 왜 엄한 국민의 세금으로 그러냐고. 이러니까 내가 세금 내기 싫은 거야. 그 사용처가 지네들 맘대로거든.



프랑스


#1. 샤크레퀘르 대사원



실제 사진을 찾아보니 웅장하고 멋질 듯 싶다. 처음 들어보는 건축물인데, 100명의 예술가들이 전쟁에 패한 프랑스 국민들 사기를 높이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만들었다고. 여기에 설치된 종은 유럽에서 가장 크단다. 로마네스크 비잔틴 양식. 난 무슨 양식 나오면 머리 아프더라. ㅋㅋ


#2. 개선문



나폴레옹에 의해 만들어진 개선문(그러나 나폴레옹은 완성된 개선문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는) 이 개선문 아래에는 제1차세계대전에서 죽은 무명 용사들의 무덤이 있다는데, 거기에 있는 등불은 1920년부터 한 번도 꺼진 적이 없다고 한다. 고오~~~래? 그럼 내 가서 한 번 꺼줘? 역사에 길이 남을 (비록 악명이라 할지라도) 일을 해봐? ㅋㅋ



개선문 앞에 있던 나폴레옹.


#3. 에펠탑



난 여기 언제 가보냐? 응?

 

#4. 노틀담성당



프랑스를 대표하는 성당. 내가 양식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도 딱 한 가지 기억하는 양식이 있다면 고딕 양식이다. 왜? 고딕체가 있잖아. 그래서 기억하기 쉬웠다는.



그리스


#1. 에레크테이온 신전 여인상기둥



그리스 아테네에 있는 에레크테이온 신전에 있는 여인상 기둥이란다.


#2. 파르테논 신전



너무나도 유명하고 알려진 건축물. 그리스, 아테네, 신전 하면 떠오르는 건축물이 아닐까.



러시아


#1. 성바실리아 성당



딱 봐도 러시아 건축물 같애. 영화에서 러시아를 무대로 첩보 액션 벌어지면 이런 건축물 간간이 나오지 않나? 이와 같은 건축물을 다른 데서는 볼 수 없게 하기 위해 동원된 인부들의 눈을 멀게 했단다. 또라이 아냐? 미친 쉐이~


#2. 모스크바 대학



러시아의 서울대, 모스크바 대학교. 마치 우주선 보는 거 같다.



멕시코


#1. 쿠쿨칸 피라미드



영화 <아포칼립토>를 떠올리게 만든 건축물. 쿠쿨칸 피라미드다. 계단 수는 365개(365일을 뜻함)고, 한 층에 있는 판의 개수는 52개(52주를 뜻함)란다. 근데 한 층에 있는 판의 개수란 게 뭘 말하는 건지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놔야지. 



이스라엘


#1. 바위의 돔



이스라엘. 유대인. 난 별로 안 좋아하는 지라 이 나라 갈 일도 없고 이 나라 건축물 알고 싶지도 않아. 패스.



루마니아


#1. 비에르탄 교회



글쎄 잘 몰라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별로 가보고 싶지는 않네 그려. 기회가 되면 다른 데를 가지~



캄보디아


#1. 앙코르톰



앙코르와트 북쪽 1.5km에 떨어져 있는 건축물이니 앙코르와트 가게 되면 들러서 볼 만. 근데 본다고 뭔 감흥이 날까 싶기는 하다. 앙코르는 '왕도'란 뜻, 톰은 '큰(Big)'이란 뜻.


#2. 앙코르의 미소



바이욘의 미소라는 조각. 앙코르톰 중심부에 있는 바이욘 사원에 있단다. 앙코르와트 가게 되면 다 보게 될 듯.



말레이시아


#1. 우부디아모스크



건축물만 봐도 이슬람 사원 같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여기 소인국 테마파크에서 찍은 사진만 있을 뿐 실제 가서 찍은 사진이 없는 거 보면 한국인에게는 인기없는 곳인 듯. ㅋㅋ 나 같아도 안 가.



이라크


#1. 스파이탈 미네랏



가장 관심이 갔던 건축물이었다. 이거 뭐지?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건축물. 이슬람 첨탑. 그러니까 이슬람 사원의 탑이라 생각하면 될 듯. 실제 사진 찾아보니 사람들이 계단을 올라가기도 하네.



헝가리


#1. 부다왕궁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의 상징이란다. 일반인들에게는 공개하지 않지만 여기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은 공개하고 있다고. 



인도


#1. 타지마할



인도에 가면 보고 싶은 건축물 중에 하나. 왕이 죽은 왕비를 위해 지은 아름다운 무덤. 22년동안 지었단다.



일본


#1. 오사카성



여긴 일본에 가서 제일 보고 싶은 성이다. 소설 <대망>(국내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32권 짜리)을 읽었다면 잘 알 듯. 



이집트


#1.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유명해서 설명은 패스.


#2. 람세스 2세상



작년에 개봉했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 람세와 모세가 나온다. 그 람세가 바로 람세스 2세다. 



브라질


#1. 그리스도상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로에 있는 높이 30m의 그리스도상. <분노의 질주> 몇 편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고편에 등장하기도 했지.



인도네시아


#1. 쁘람바난 사원



캄보디아에 있는 건 줄 알았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힌두교 사원이란다.



뉴질랜드


#1. 로터루아 베스 하우스



이건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도시 로터루아에 있는 베스 하우스란다. 온천. 여기가 화산지대라서 온천이 생긴 모양이다. 


* * *



이건 유명 건축물은 아니고, 예수의 고행과 부활을 조각한 거다. 



옛날 옛적에


끝인 줄 알았는데 끝에 보니까 옛날 박물관 식의 구경거리가 있었다. 이런 데는 파주 헤이리에도 두 군데가 있고, 서울 어디더라? 박물관에 있었던 걸로 아는데... 여튼 서울에도 있고 많지만(제주도의 드라마월드에도 있었지) 난 구경하는데 안 질리더라고. 그러니까 트릭 아트는 질려도 이런 거는 안 질리더란 게지.



입구. 선인장 엿을 판다. 선인장 엿? 처음 보는 거임.



엿 뽑아내는 기계가 돌고 있더라. 이런 건 처음 봤심.



옛날 교실.



옛날 도시락. 계란, 김치, 소시지.



옛날 화장실. 변소, 뒷간.



음식점에 있던 한우. 물론 가짜.



Rose라는 싸롱. 혹시나 싶었는데 문 안 열린다. ㅋㅋ



옛날 중국집. 근데 왜 불이 빨간 거임? 이상한 생각 들구로.



할매대포집. 



그 옆에 구멍가게.



구멍가게 담패 앞에서 한 컷.



그 당시의 거리 풍경.


* * *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둘러보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물론 일일이 사진 찍느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소인국 테마파트 주차장에서 보면 저편에 한식당도 있다. 안 가봐서 맛있는지는 모름. 그래도 소인국 테마파크는 한 번 즈음 들리긴 좋을 듯 싶다. 각국의 유명 건축물들을 그래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니까. 처음 보는 건축물이면 그게 어떤 건축물인지 알 수 있는 계기도 되고, 사진 찍기도 좋고 말이다. 여기는 추천.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725

- 전화: 064-794-5400

- 홈페이지: http://www.soing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