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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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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56살 젊은 미녀, 한국에는... 사진출처 : 팝뉴스 관련기사 : 스페인의 스타... 56살의 ‘젊은 미녀’ 인터넷 화제 사진만 보고 56살이라고는 전혀 못 믿겠다. 디지털라이징의 예술인가? 아무리 그래도 56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어보인다. 원래 외국 사람들은 나이에 비해서 노숙해 보이는 편인데... 그럼 한국에서는 없을까? 왜 없어~! 있다. 서세원의 부인. 60년생. 아마 56살 정도 되도 그리 크게 변하지 않을껄?
미녀 모델 100명들을 보는 즐거움 태터캠프를 끝내고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희원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압구정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압구정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아는 형네 바에 있다고 해서 거기서 가볍게 놀고 있었다. 그 바에 있는 그 뭐냐? 외국 애들이 많이 즐기는 게임. 공 하나 갖고 막대 바를 돌려가면서 축구하는 게임. 그거 생각보다 재밌네... 그거 하면서 땀 무쟈게 났음. 맥주 내기 했는데 져서 맥주 사서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원래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그 형(사장)이 질 낮게 놀지 말고 높게 놀아라는 충고~ 가지 말라는... 곧 파라다이스를 보여주겠다는... 장담한다는... 알고 봤더니 바가 아니라 클럽이었다는... 같이 게임하면서 만난지 3분여만에 말을 놓고... 난 개인적으로 이런 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