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샤 3,300원의 신화 미샤 3,300원의 신화 우병현 지음/이지앤 * 2005년 3월 2일에 정리한 글을 기존 홈페이지에서 옮긴다. 이 책을 읽고 전혀 도움이 안 된 것은 아니지만 비추천하는 이유는 잘못하면 비즈니스 초보자들에게 이렇게 해야 비즈니스구나 하는 착각 아닌 착각을 만들게 하는 듯 하기 때문이다. 저자도 비즈니스를 해 본 경험이 없는 회사원(IT팀장이라고는 하지만)이고 미샤의 분석을 보면 마치 다음과 같은 분석임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성공한 것을 보고 이리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 쉽게 얘기하면 코에 걸면 코걸이요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것이다. 미샤가 유명하지 않았을 때 그 사업성이나 경영 마인드를 보고 판단한 것이라면 몰라도 성공이라는 반열에 들어오고 난 다음에 분석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