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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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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모델들이 득실대는 클럽 "Over Drive" 제일 친한 친구 희원이를 따라 갔었던 클럽 "Over Drive". 여기 가게 사장형이 희원이랑 아는 사람이라서 소개도 받고 알게 된 형이다. 알게된 그 날 맥주를 한 잔 마시고 나가려고 하는데 형이 잡는다. "기다려봐~ 좋은 거 볼꺼야. 내 장담하지. 나이트 같은 B급 문화랑 달라." 뭐 그냥 형을 소개받고 알게된 날이라서 형과 친해지자는 생각이 강했기에 기다렸다. 토요일 밤 11시가 넘어서자 입구에서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하나 둘씩 들어오는 사람들이 장난이 아니다. 외국 모델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정말 잘 생기고 이쁜 사람들만 모이는 듯. 물론 여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도 있는데 아~주 잘 생겼다. 첫 날 도원경인가 하는 가수(난 잘 모른다.)도 여기 들렸었다는데 사장형이 예전에 가수쪽 ..
미녀 모델 100명들을 보는 즐거움 태터캠프를 끝내고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희원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압구정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압구정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아는 형네 바에 있다고 해서 거기서 가볍게 놀고 있었다. 그 바에 있는 그 뭐냐? 외국 애들이 많이 즐기는 게임. 공 하나 갖고 막대 바를 돌려가면서 축구하는 게임. 그거 생각보다 재밌네... 그거 하면서 땀 무쟈게 났음. 맥주 내기 했는데 져서 맥주 사서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원래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그 형(사장)이 질 낮게 놀지 말고 높게 놀아라는 충고~ 가지 말라는... 곧 파라다이스를 보여주겠다는... 장담한다는... 알고 봤더니 바가 아니라 클럽이었다는... 같이 게임하면서 만난지 3분여만에 말을 놓고... 난 개인적으로 이런 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