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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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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없이 뛰는 번지점프 #0 살면서 번지 점프는 해본 적이 없다. 서울랜드에 있는 수평 번지랑, 월미도에 있는 슬링샷 이런 거는 해봤지. 그런 거를 두려워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번지 점프는 앞으로도 그리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이유는 혹시나 모를 안전 사고 때문이다.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좋아하긴 하지만, 내 기준에서 그런 거는 도박에 해당하는 지라. 그런데 모르지 살다가 또 한 번 즈음 하게 될 지는. 물론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러기가 쉽지 않겠지만 글쎄 그건 나이랑은 상관없을 듯 싶은데. 마음가짐의 문제지.#1 영상 보면 처음에는 10m 높이에서 뛴다. 이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을 듯. 건물 3층보다 조금 높은 정도 수준이니. 그런데 그 다음에 뛰는 건 만만치가 않을 듯 싶다. 높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탐 크루즈의 모험 정신만큼은 볼 만 나의 3,056번째 영화. 개봉하길 기다렸던 영화 중에 하나였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볼거리를 제공해줬다. 아이맥스로 개봉한다고 하길래 아이맥스로 볼 심산이었는데 왜 일산의 CGV는 아이맥스가 아니라 일반 상영관에서 하는지.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아이맥스에서 보는 걸 추천한다. 아이맥스로 보지 않아도 짜릿한 장면이 있었는데 아이맥스로 보면 더할 듯. 개인 평점 8점의 추천 영화. 톰 크루즈: Tom Cruise 이 1996년에 나왔으니 벌써 15년이란 세월의 흔적이 톰 크루즈의 주름에서 느껴지는 듯 하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 anti-aging 관리를 받는다 해도 노화는 어김없이 찾아온다. 단지 천천히 찾아올 뿐. 그래도 그의 나이 이제 50살이라는 걸 감안하면 동안이긴 동안이다. 그런데 그의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