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강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장손인 제게 남겨주신 마지막 가르침 제 스타일이 어떤 지는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요. 아무리 바른 생각을 갖고 옳은 소리를 한다 해도 저는 적을 만드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적을 만들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이들과 편이 된다는 것을 있을 수도 없거니와 적과의 경쟁이 제게는 자극이 되고 발전의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할머니께서 죽음을 준비하신 과정을 듣고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부 하신 것은 일전에 언급을 했지만 그 이외에 유산도 남겨두셨습니다. 단순히 유산을 남겨뒀다는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다지 큰 돈도 아니기에 언급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러나 돈의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모으고 그것을 어떻게 남겨두셨냐 하는 부분에서 할머니의 지혜를 읽을 수 있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