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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마력 신념의 마력 클라우드 M 브라스톨 지음, 최봉식 옮김/지성문화사 이 책은 종우씨가 추천해줘서 읽은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나를 보고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했던 책이었다. 자기계발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서는 읽어볼 만한 책이다. 아래의 정리에는 기술되어 있지 않지만 아직도 기억하는 내용이 소리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파장을 형성해서 실제 사물에 영향을 미치듯이 신념이라는 것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파장과 같은 형태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거다. 충분히 일리가 있는 얘기라 생각되어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이는 마치 기와 같이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처럼 신념이라는 것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믿음도 충분히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가끔씩..
노키아 스토리 노키아 스토리 이재규/21세기북스(북이십일) 오래 전에 읽어 기억은 잘 안나지만 당시에 내 홈페이지에는 비추천한 책으로 기록되어 있다. 다음은 그 당시 정리한 내용이다. 표본화하며, CD의 경우에는 1초에 4만 4,100번의 표본화를 통해 아날로그 신호량의 변화를 측정한다. 샘플링 횟수가 많아질수록 정보의 정확도는 높아지지만 처리하는 정보량은 함께 증가한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 보고서 성공적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은 수익성을 먼저 달성하고 성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적 가치 창조와 기업의 현금 부가 가치 변화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현금 부가 가치란 기업의 이익에서 기업에 투자한 모든 자본 비용을 차감한 것이다. 현금 부가 가치상의 변화는 세 가..
리눅스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는 <리눅스 비즈니스.com> 리눅스 비즈니스.com 클리프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세종서적 내가 알기로는 "터보리눅스" 회장이었던 클리프 밀러가 적은 책이다. 리눅스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리눅스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 적은 책이다. 당시에는 리눅스 업체들은 대부분 서비스 업체였지 수익모델이 탄탄하지 못했다. 지금은 컨설팅 시장이나 유료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있긴 하지만... 리눅스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책이나 지금 현재에는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다. 클리프 밀러가 "터보리눅스" 회장이기에 리눅스가 가야할 길에 있어서 "터보리눅스"의 전략(Localization)에 대한 부분도 언급되어 있으며, 각 리눅스 업체의 당시 전략들에 대한 부분도 엿볼 수 있다. 다음은 예전에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이다. 할..
잭웰치가 한국의 경영자에게 잭웰치가 한국의 경영자에게 한국능률협회 엮음/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이 책은 현재 절판되었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한국능률협회에서 잭 웰치 초청강연회에서 강연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안다. 200페이지가 안 되는 얇은 책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너무 오래 전에 읽어서 읽고 난 뒤의 감상은 모르겠고, 괜찮았던 책으로 알고 있다. 내 기존 홈페이지에 추천으로 되어 있으니 (개인적인 성향 때문에라도 어지간해서는 추천 안 하는 편이다. ^^) For Management 1. 전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라. 모든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2. 기업은 학습조직이어야 한다. 조직이 학습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그 학습된 내용을 빠르게 전파시켜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이 무엇보다도 경..
내가 독서하는 스타일 (Analog to Digital) 독서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산다. 그러나 나는 책을 사지 않는다. 빌려본다. 어떤 이들은 책을 사는 것을 투자라고 한다. 자기 계발을 위한 투자 말이다. 그리고 이전의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럼 그들에게 묻고 싶다. ROI 측정해 보라고... 물론 이러한 정성적인 것들을 정량화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예전에 나는 그런 투자 대비 효과에 있어서 돈을 들여서 시간을 줄인다고 얘기했다. 그러나 시각이 달라졌다. 중요한 것은 그 책의 내용을 내가 얼마나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있는 것이지 책을 구매하는 행위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다. 내가 책을 안 사게 된 핵심적인 계기가 되었던 것은 책을 사는 데에 비용이 만만치가 않았고, 책을 보관하는 것 또한 짐이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생활의 여유..
독서와 나의 삶 난 어릴 때 부터 책을 좋아했다. 전래 동화부터 시작하여 위인전등은 누구나 다 읽는 책이건만 실제로 어린 나이에 한 질을 다보기는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나 자신이 책을 좋아한다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이다. 나는 적어도 다 봤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 나라의 교육 여건은 주입식 교육 위주이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는 것 보다는 한 문제라도 더 풀고 암기해야 점수가 높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중학교 시절과 고등학교 시절에는 책을 많이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중학교 시절에는 사실 영화도 많이 보지 못했다. 그 이유는 그 당시에는 거의 공부에 나의 모든 시간을 썼었고, 주말이 되면 교회에서 지냈기 때문이기도 했다. 교회 다니는 것 또한 공부 때문에 다니지 않게 되었던(이것은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