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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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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모터쇼 @ 킨텍스 2) 벤틀리 컨티넨탈(Bentley Continental) GT3-R 킨텍스 제1전시장에 있는 벤틀리 부스. 여타의 브랜드에 비해서 규모는 작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가 벤틀리를 함부로 볼 수 있으랴.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벤틀리 예전부터 비호감이었다. 적어도 모터쇼 참가에 있어서는 말이다. 왜냐? 안 들여보내주. 테두리 치고 바깥에서 보게 해. 예전 모터쇼 때도 그렇고 이번 2015 서울 모터쇼 때도 마찬가지. 고급차라는 거 인정한다고 해도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튼 그건 그렇고 이번 2015 서울 모터쇼에서는 작은 부스만큼 전시 차량도 3대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그 중에 단연 돋보이는 차량은 바로 벤틀리 컨티넨탈 GT3-R이다. 이게 벤틀리의 메인 차량. 성능 Performance 8기통 4,000cc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한 벤틀리 컨티넨탈 G..
MVL 호텔 킨텍스 @ 일산: 일산 킨텍스 옆에 생긴 MVL 호텔, 이거 언제 생겼댜? 2013 서울 모터쇼 본다고 킨텍스 가는 도중에 봤다. MVL 호텔. 이런 게 생긴다는 얘기도 들어보지 못했고, 이게 지어진 지도 몰랐다. 그럴 만도 한 게 MVL 호텔 위치가 킨텍스 옆이라고는 하지만 좀 떨어져 있는 편이다. 딱 보면 허허벌판에 호텔 하나 올라간 느낌? 대명은 나름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의 싼 땅 골라서 괜찮은 호텔을 짓는 게 전략인가 싶기도 하고. 여수 엑스포 때문에 여수에 갔을 때, MVL 호텔 봤는데 멋지긴 하더라고. 뭐 호텔이 다 멋지지 안 멋진 호텔이 어딨겠냐만. 그리고 아무리 일산에 살고 대화동에 산다고 해도 킨텍스 쪽 길은 잘 안 다닌다. 일산 사는 사람들은 알 거다. 메인 도로는 백석역에서 대화역에 이르는 도로이고, 호수공원, 현대백화점, 킨텍스 쪽은 메인 도로가 아닌지..
서프라이즈 페스티벌에서 아들과 나 역시나 우리 아들은 사진 찍는 게 익숙하지 않는가 보다. 내 왼손을 보시라. '좋은 말로 할 때 저기 보고 웃자이~'라는 말이 들리지 않는가? 이 사진 하나 건지려고 도대체 몇 번을 찍어댔는지...
Sony의 OLED TV 직접 보니 죽이네~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본 Sony의 야심작 OLED TV입니다. 사실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는 삼성, Sony, LG 부스들 외에는 볼 게 없었지요. 삼성관에서 Sony관으로 옮기는 첫번째 부스가 바로 OLED TV 입니다. 멋도 모르고 그냥 지켜보았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대단했던 기억이... 우선 화질 HD 이상입니다. 동영상으로는 그게 잘 드러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화질 무척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만 있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지요. 두께 3mm 무척이나 얇습니다. 이 정도 얇은 두께에 이 정도 화질이 나온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던 부분이었지요. 또한 1,000,000:1 의 명암비의 세계 최초 제품이라는 거. 14년 개발해..
소니의 야심작 "롤리"는 실패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소니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인 "롤리(Rolly)"의 시연을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소니의 야심작답게 소니관의 메인에 수많은 Display 에서 롤리의 시연장면을 보여주면서 이벤트까지 하는 모습에 소니가 나름 밀고 있는 주력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지요. "롤리" 이런 점은 신선했다! bit 에 맞춰서 알아서 춤을 추는 롤리의 모습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마치 사람의 귀같은 덮개가 팔랑 거리는 모습은 깜찍하기도 했고, 이리 저리 돌면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데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조작법 또한 신선했습니다.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는 굴리면 선곡, 바퀴를 돌리면 볼륨 조절, 상단 버튼을 더블..
삼성의 미니슬림 PC 정말 얇고 작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본 모델입니다. 2008년 제품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는 이 모델은 아직 시중에 팔지는 않는가 봅니다. 2008년 제품 라인업 6종 중에서 가장 슬림한 모델이 매직스테이션 MX15 모델입니다. 어느 정도 슬림할까요? 두께는 5.5cm 입니다. 너무 슬림해서 놀랬습니다. 높이는 26.5cm 입니다. 자 있으면 한 번 길이를 가늠해 보시길... 얼마나 슬림한지. 예전부터 슬림 PC를 보면 내부가 매우 조밀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뭐 하나 건드리려면 이것 저것 빼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것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내부는 볼 수가 없었기에... 일반 슬림 PC의 1/3 정도 수준의 슬림함에 고광택 블랙 소재를 사용하여 슬림하면서도 럭셔리한 분..
한국전자전에 경험해 본 삼성 홈씨어터 패키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삼성관의 "Live in Full HD" 부스 동영상입니다. 영화를 많이 보기에 언젠가는 홈씨어터를 꾸미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아직 뭐 여건이 안 되니 컴퓨터로 보는 데에 만족을 하고 살고 있지요. HD TV와 함께 홈씨어터가 셋팅이 되어 있었는데, 사실 HD TV 화면이 그리 크지는 않아 영화관이라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사운드 만큼은 좋았습니다. 찍지는 못했지만 바로 옆에 HD TV가 아니라 프로젝터를 이용한 홈씨어터가 훨씬 제게는 괜찮았던 것이 프로젝터니까 화면도 크다는 것이죠. 또한 예전에 비해 프로젝터로 투영되는 화면의 화질도 훨씬 좋아졌더군요. 영화는 뭐니 뭐니 해도 큰 화면에 사운드가 커야 제 맛이 나는 듯..
레고 블럭으로 만든 할아버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렸던 "글로벌 카니발"에서 찍은 겁니다. 이 외에도 몇몇 작품이 더 있는데 동영상으로 찍은 거는 이것 밖에 없네요. 레고 블럭으로 만든 대형 할아버지(110cm 정도 되는 듯)입니다. 이거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노가다(?) 작업을 많이 했을까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블럭 해체하기 정말 아까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