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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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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미리보기] 크림슨 피크: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이제는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멕시코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 그의 신작은 공포 영화다. 작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미드 을 재밌게 본 나로서는 도 기대해볼 만하다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공포 영화는 별로인지라. 그래도 예고편 보면 일반적인 공포 영화와는 느낌이 좀 다르다. 스릴러물 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다. 에서 매력적인 악역을 맡았던 영국 배우 톰 하들스턴(난 톰 하들스턴 보면 드랴큘라가 참 잘 어울릴 배우라 생각한다), 작년에 흥행했던 에서 다 큰 머피 역을 맡았던 제시카 차스테인, , 의 미아 와시코브스카(난 별로 이 배우의 매력을 못 느끼겠더라고)가 주연을 맡았다. 미국 개봉일은 10월 16일, 국내 개봉일은 미정. 예고편
1월 첫째주(1/5~1/11) 볼 만한 개봉작들 올해부터 다시 시작한다. 작년에 한 때 매월 볼 만한 개봉작들 정리해서 올리곤 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그래서 어느 순간 짜증나서 내가 왜 이걸 적어야 하지 하는 생각에 그만뒀었는데, 이번 년도부터 다시 시작한다. 대신 이번주부터는 주별로만 할 생각이다. 월별이 아니라 주별이니까 가볍게 포스팅할 수 있자네~ 언제부턴가 개봉일이 목요일로 바뀌었다. 내 기억을 더듬어보면 예전에는 토요일이 개봉일이었거든? 그러다 멀티플렉스가 들어서면서 금요일 마지막 타임에 첫 개봉을 하기 시작했지. 12시 넘으면 토요일이자네. 아마 그 때부터 조금 더 빨리 개봉하려고 무언의 경쟁을 했던 게 아닌가 싶다. 그러다 금요일이 되고, 금요일이 목요일이 되고. ㅋㅋ 그러면 언젠가는 수요일이 될 수도 있겠네. 아니..
[신작 미리보기]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무시 감독의 뱀파이어 영화 일단 감독이 짐 자무시다. 이 감독의 영화 나랑 안 맞다. 조니 뎁이 주연한 은 그나마 좀 나았다. 그 외의 , 은 영 나랑 안 맞다. 대중성 있는 영화보다는 예술성 있는 영화를 만드는 듯 싶어 나랑 안 맞는 거다. 여튼 그러나 이렇게 신작 미리보기로 소개하는 이유는 배우들이 괜찮아서다. 이브 역의 틸다 스윈튼. 에서 틀니 끼고 확성기에다가 소리 지르는 메이슨 역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배우다. 나는 그 이전 영화인 를 통해서 알게 된 배우고. 그리고 에서 매력적이라고 점 찍어둔 배우였던 톰 히들스턴이 는 영화에서도 장발의 매력을 보여줄 거 같다. 그리고 에서 인디아 스토커 역을 맡은 미아 와시코브스카도 나온다. 이번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감독 보고 고른 영화는 아니다. 감독을 보고서 일단 일반적인 영화..
토르: 다크 월드 - 딱 애들 영화, 그래도 볼 만은 하네 나의 3,298번째 영화. 12세 관람가가 딱 맞는 영화. 초등학교 5학년이 보기에도 적당한 영화라는 거다. 이 성인 SF 물이라면, 는 초딩 SF 물 같다. 뭐 사실 는 기대 이하였지만서도. 뭐 그렇다고 해서 유치하다 뭐 그런 건 아니다. 그냥 볼 만하긴 한데 난 개인적으로 큰 감흥은 없더라고. 이제는 이런 영화도 식상해진 듯한 그런 느낌? 요즈음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 평점은 7점 준다. 그래도 볼 만했으니까.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될 듯. 크리스 헴스워스는 란 영화가 쵝오! 처음에 크리스 헴스워스를 알게 된 영화가 이었다. 그 때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매력을 난 잘 못 느꼈었다. 그러다 최근에 본 에서는 오우~ 매력있어. 완전 상남자. 졸라 멋짐. 그 이후부터는 왜 그리 멋져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