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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독서

이런... 적립금을 날렸다... T.T

風林火山 2008.08.13 19:44

오랜만에 책을 구매하려고 알라딘에 접속해 보니
적립금이 이상하게 적은 것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메일을 뒤졌더니...
알라딘 적립금 유효기간 안내 메일이 있는 것이다. 아차 싶었다.
확인을 해봤더니, 이번주부터 유효기간이 지나서 적립금이 없어진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중에 가장 큰 적립금은 25,720원. 아~ 너무 아깝다.
이 정도면 책 두 권은 그냥 살 수 있었는데...

그래도 지난 달엔가 책 선물한다고 두 권 정도 사서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이마저도 같이 날라갔을 듯...
담부터 적립금 생기면 무조건 다 써버려야 겠다.
신경 쓰기도 귀찮다... T.T

그 때 선물한 책 두 권은 다음과 같다.
좋은 책이니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

로지컬 씽킹 
테루야 하나코 & 오카다 게이코 지음, 김영철 옮김/일빛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
페트릭 렌시오니 지음, 송경모 옮김/위즈덤하우스
2 Comments
  • Favicon of http://link2u.tistory.com BlogIcon 대발이 2008.08.13 20:37 신고 휴.. 제가 다 아깝네요.
    업체들의 저런 포인트 제도를 보면 절반의 사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포인트나 쿠폰의 유효기간이 상당히 짧더군요. 결국 생색은 잔뜩 내면서 실제적으로는 쓰기 어렵게 하거나 아니면 그걸 쓰려면 추가적으로 계획에도 없던 소비를 하도록 유도하니...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08.14 00:12 신고 ^^ 그래도 알라딘 유효기간은 6개월이고 일주일 전에 친절히 메일을 보내줬음에도 제가 보지 않은 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깝다고 생각하면 제가 답답하니 그러려니 하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을 방법으로 그냥 생기면 다 쓴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요. 어차피 좋은 책은 시대가 지나도 좋은 책이기 마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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