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법
나쁜 방법
경험적 결과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아이 스스로 경험을 통해서 깨닫도록 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가만히 놔둔다는 것이 아니다. ^^
논리적 결과
인과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결정은 아이에게 맡기는 방법이다.
결정에 따른 책임까지 지워야 한다. 다만 책임은 나이 수준에 적합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자칫 잘못하면 체벌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부모의 태도는 부드러워야 한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아이 스스로 경험을 통해서 깨닫도록 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가만히 놔둔다는 것이 아니다. ^^
논리적 결과
인과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결정은 아이에게 맡기는 방법이다.
결정에 따른 책임까지 지워야 한다. 다만 책임은 나이 수준에 적합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자칫 잘못하면 체벌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부모의 태도는 부드러워야 한다.
나쁜 방법
체벌
아이들이 벌을 받고서 고치겠다고 하기보다는 안 들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부모가 화나서 때리는 경우에는 아이들이 분노를 푸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을 배운다.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잘못에 대한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잔소리
이 말은 어중간한 관심을 주는 것을 말한다. 즉 관심은 양이나 시간이 아니라 질의 문제다.
아이가 성가시게 구는 이유는 관심을 가져달라는 것이다.
이 때 잔소리는 양보는 계속해서 성가시게 굴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에게는 그런 관심이라도 무관심보다는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벌을 받고서 고치겠다고 하기보다는 안 들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부모가 화나서 때리는 경우에는 아이들이 분노를 푸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을 배운다.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잘못에 대한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잔소리
이 말은 어중간한 관심을 주는 것을 말한다. 즉 관심은 양이나 시간이 아니라 질의 문제다.
아이가 성가시게 구는 이유는 관심을 가져달라는 것이다.
이 때 잔소리는 양보는 계속해서 성가시게 굴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에게는 그런 관심이라도 무관심보다는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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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일 입니다. 무엇이 답인지 잘 모르겠군요.
2007/12/15 00:25갖가지 상황에서 어떤 것을 적용해야할 지 판단이 중요한데 그 판단은 아이의 의도가 무엇인지라는 점과 기본적으로 아이는 이기적이라는(아직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제를 두고 바라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매순간 그렇게 대처하기는 힘들죠. 그래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이 부모의 스승이 될때가 많습니다. 아이를 기르며 제 인격의 현주소를 볼 때가 많거든요.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Between Parent and Child 라는 책을 요즘 읽고 있습니다. 제가 매일 제 아이와 나누는 대화가 책속에 있더라구요. 저도 다른 부모들과 같이 매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실망스런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는 내 아이가 지금 보이고 있는 행동들이 지극히 정상이라는 안도감도 들었습니다. 이 책이 거의 40여 년전에 쓰여졌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구요. 부모가 먼저 자라나야 아이들도 잘 자라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2/15 01:09읽고 계시는군요.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그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느껴서 아마 부모입장이라면 다 공감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오래 전에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좋은 책을 두루 두루 공유하고 널리 알려 많이 읽게 해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