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 또한 어느 영화의 배경 음악에서 들었던 것 같다. 사극물 같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초반의 피아노 다음에 나오는 바이올린 소리가 애절한 사랑을 그리는 듯한 느낌을 주고,
후반의 바이올린 소리는 그 애절함의 해소를 느끼게 해주는 듯 하다.
이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서 바이올린 소리가 이렇게 애절하게 느껴진 경우는 없었던 듯.
근데 이거 아침에 들을 만한 곡은 아닌 듯 하다. 왠지 모르게 처지는데...
조금 발랄한 곡을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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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마지막부분이 좋네요...
2009/09/15 17:29그렇죠. 마지막 부분의 임팩트가 피크입니다.
김윤아 의 야상곡과 굉장히 비슷한데...곡을 정식으로 가져다 쓴건가요, 아니면...?
2009/09/28 13:21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노래가 좋네요!12
2010/04/18 14:21노래라기 하기는 그렇고 곡이라고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