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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
제가 적은 리뷰는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의 첫번째 북기빙 책이니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되, 왜 이 책을 보고 싶어하는 지 이유를 달아주십시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최초의 댓글 자에게 북기빙 하겠으나 이유가 너무나 좋을 경우에는 해당 이유를 적은 댓글자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배송비 무료입니다. 이유만 명확히 달아주시길...
선정된 분은 댓글에 대한 답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선정된 이후에 받으시는 분 주소와 이름을 비공개 댓글로 요청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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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 북기빙 책을 받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에서 Seung-Keon, Lee 님에게서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를 받았다. 이름하여 북기빙이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책 소..
2007/05/28 1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떠돌다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2007/05/22 03:20지금 다시 보니 포스팅이 4월4일이군요 벌써 1달이 훨씬 넘었습니다.
큰 이유는 없습니다. "커피숍에서 사람 기다리면서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는 말과 첫번째 북크로싱인데 아직 집에 있다는 이유입니다. 저는 보고 파주에 있는 보물섬에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북크로싱을 원하시면 그렇게 하구요...
적다가 보니 말이 많아졌습니다... 그럼...
좋습니다. 드리지요. 그리고 저는 북크로싱이라는 말보다는 북기빙이라는 말을 씁니다. 북기빙 정책을 잘 읽어보시길... 그리고 제 손을 떠난 책(북기빙한 책)은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좋은 데 사용하시면 저 또한 좋겠습니다.
다만 리뷰는 꼭 작성해서 트랙백 걸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북기빙하는 부분에 있어서 의무사항인 부분이라서... 이 부분만 잘 지켜주시면 될 듯 합니다.
동의하신다면 비밀 댓글로 주소와 성함, 그리고 받아보실 때 부재중일 경우를 고려하신다면 핸드폰 번호까지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내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참석하고, 목요일 쉬는 날이니 금요일 발송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2007/05/28 13:52토요일에 책이 왔더군요. 저는 지금 받아보았습니다.
아직 표지만 본 상태이고 읽지는 못했습니다. 주소를 보니 집과 근처이군요. 전 마두동.
일고 트랙백하고 다시금 북기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초의 북기빙 트랙백이 올 듯 합니다. ^^ 그리고 최초의 북기빙한 책이 다시 북기빙하는 경우도 발생할 듯 하구요. ^^ 천천히 읽으시고, 리뷰는 솔직하게 적어주시면 저로서도 북기빙한 사람으로서 흡족할 듯 합니다.
일산 사시네요. 언제 한 번 쏘주 한잔? 아님 일산 번개? ^^(전 쏘주 전혀 못합니다. 맥주 두어잔 정도 주량이라... 나이트 가면 물론 양주 먹습니다. ㅋㅋㅋ 터널에서??? ^^) 어쨌든 가까운 곳에 계시니 온라인상의 소통 이외에도 좋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자리도 생겼으면 합니다.
트랙백이 안됩니다.
2007/05/28 14:23확인 부탁드립니다. 터널은 아니고 로마 9층에 바에 잘 갔었는데 얼마전에 문을 닫았던데 지금은 다시 하나 모르겟습니다...
하하하... 로마... 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트랙백은 종종 문제가 발생해서 뭐라 말씀 드릴 수가 없네요. 저도 원인을 모르는 지라...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