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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늘은 그냥 자련다...

만약 글을 포스팅하게 되면 분명히 새벽 3~4시에 자게 될 것이 뻔하다.
그냥 잘란다. 오늘 일산 블로거 급작스런 모임(말 그대로 번개) 때문에 술까지 마셨다.
아마 한방블르스님이 이 포스팅 보면 "뭐 얼마 마셨다고" 하시겠지만... ^^
어쨌든 후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자련다.
월요일이니 무리했다가는 한 주 고생이다.

최근에 읽은 책도 벌써 두 권이나 리뷰가 밀렸다.
최근에 본 영화도 벌써 두 편이나 리뷰가 밀렸다.
쓸 거는 많지만 시간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