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

(688)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지음 | 형선호 옮김/황금가지 당시에는 참 재밌게 '맞아' 이러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이 책의 저자에 대해서 알고는 실망했지만 아무리 그런다해도 그의 글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도 생각한다. 그 저자가 돈을 벌기 위해서 책을 적든 사실이 아닌 것으로 자신을 포장하든 나에게는 저자가 쓴 책의 내용이 내게 도움이 되느냐에만 관심을 가진다. 아래의 내용은 당시에 정리한 내용을 옮긴 것이다. 가난한 아버지 부자 아버지 - 가난한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반면 부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 가난한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공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진명출판사 지금의 기억으로도 재밌게 읽으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진지한 내용을 우화로 엮어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신기해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우화이기 때문에 하나의 메시지를 아주 우회적으로 던지고는 있어 정리할 내용이 많지는 않다. 아래는 당시에 읽고서 정리한 내용이다. - 행복을 느낀 순간은 두려움에 압도되어 있지 않을 때였다. - 변화는 우리 기대와는 상관없이 예기치 않은 순간에 일어나게 된다. -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길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줄 아는 것이다. 1.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 2.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말라. 3.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
위대한 이인자들 위대한 이인자들 데이빗 히넌, 워렌 베니스 지음 | 최경규 옮김/좋은책만들기 이 책을 읽은 목적은 하나였다. 난 어떠한 사람이 이인자가 되는지를 알고 싶었다. 당시 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었고, 나름대로는 많은 생각을 하던 때였다. 난 이 책을 통해서 그럼 어떤 사람이 이인자가 되는지 일인자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나름대로 파악하고 싶었다. 허나 나는 내가 처음 얻고저 했던 것을 얻을 수 없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어떠한 일관되는 것이 없다. 일인자가 강이었으면, 이인자는 유였고, 일인자가 유였으면 이인자는 강이었다. 즉,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였지 어떠한 법칙이라는 것이 있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다음은 당시에 읽고 나서 정리한 글이다. 1. 협력자들의 타입 1) 승진가도형 : 끝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
노키아 스토리 노키아 스토리 이재규/21세기북스(북이십일) 오래 전에 읽어 기억은 잘 안나지만 당시에 내 홈페이지에는 비추천한 책으로 기록되어 있다. 다음은 그 당시 정리한 내용이다. 표본화하며, CD의 경우에는 1초에 4만 4,100번의 표본화를 통해 아날로그 신호량의 변화를 측정한다. 샘플링 횟수가 많아질수록 정보의 정확도는 높아지지만 처리하는 정보량은 함께 증가한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 보고서 성공적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은 수익성을 먼저 달성하고 성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적 가치 창조와 기업의 현금 부가 가치 변화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현금 부가 가치란 기업의 이익에서 기업에 투자한 모든 자본 비용을 차감한 것이다. 현금 부가 가치상의 변화는 세 가..
리눅스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는 <리눅스 비즈니스.com> 리눅스 비즈니스.com 클리프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세종서적 내가 알기로는 "터보리눅스" 회장이었던 클리프 밀러가 적은 책이다. 리눅스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리눅스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 적은 책이다. 당시에는 리눅스 업체들은 대부분 서비스 업체였지 수익모델이 탄탄하지 못했다. 지금은 컨설팅 시장이나 유료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있긴 하지만... 리눅스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책이나 지금 현재에는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다. 클리프 밀러가 "터보리눅스" 회장이기에 리눅스가 가야할 길에 있어서 "터보리눅스"의 전략(Localization)에 대한 부분도 언급되어 있으며, 각 리눅스 업체의 당시 전략들에 대한 부분도 엿볼 수 있다. 다음은 예전에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이다. 할..
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 불변의 법칙 알 리스, 잭 트라우트 지음, 박길부 옮김/십일월출판사 오래 전에 읽어서 그 느낌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잘 정리해둔 기존 자료를 옮긴다. 이 정리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순기형이 한 것이다. 당시에 정리해서 내게 메일로 보내준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1. 선도자의 법칙(The Law of Leadership) : 더 좋은 것보다는 맨 처음이 낫다. 오늘날과 같은 경쟁적 환경에서는 나도 있다는(Me-too)식의 접근방법에는 성공적인 브랜드로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어떤 영역에서의 선도적인 브랜드는 거의 대부분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맨 먼저 자리를 잡은 브랜드이다.(랜트카의 허츠, 컴퓨터의 IBM, 콜라의 코카콜라, 미국 최초의 수입맥주인 하이네켄, 최초의 라이트 맥주인 밀러 라..
장사에서 사업까지, 영업에서 마케팅까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제프 콕스·하워드 스티븐스 지음, 김영한·김형준 옮김/위즈덤하우스 2005년 4월 12일에 읽은 책이다. 세상에 참 좋은 책 많다. 이해하기 쉬우면서 새겨들어야할 내용이 많은 책들. 마케팅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장사에서 사업에 이르기까지의 영업에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장사꾼이랑 사업가랑은 엄연히 차원을 달리하여 본다. 장사를 해서 장사꾼이라고 명명하기 보단 장사를 하면 빠지기 쉬운 어떤 특성들을 가진 사람들을 장사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사꾼은 나는 별로 상대를 하지 않으려 한다. 어차피 갈 길이 다르고, 그냥 좋은 인간 관계로서만..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몬 후유지 지음, 이정환 옮김/경영정신(작가정신) 상위 이미지는 최신판 이미지다. 내가 읽은 책의 표지는 이게 아니었다. 보통 출판사에서는 이미지를 바꿔서 다시 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책들 중에서는 십수년 전에 나온 책을 최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바꿔서 내는 경우도 있다. 근데 놀라운 사실은 그렇게 해서 뜬 책들도 더러 있다는 점이다. ^^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 도몬 후유지/작가정신 위의 이미지가 내가 읽었던 책이다. 지금은 절판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 시대의 경영과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되나, 오다 노부나가의 방식을 선호한다. 그것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서는 볼 수 없는 카리스마가 있었기 때문이며 내 개인의 성향이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