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풍놀이

(3)
단풍놀이 @ 경기도 양평 용문사: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단풍놀이 가기 좋은 곳 요즈음 단풍놀이 시즌 막바지인 걸로 아는데 이번 년도에는 단풍놀이를 못 가보네 그려. 그래서 작년에 갔었던 경기도 양평 용문사의 단풍놀이 코스를 소개한다. 작년에 갔을 때가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용문사 코스가 좋은 이유는 걷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적당한 길이의 코스기 때문. 그러나 단풍놀이 시즌이 되면 주말에 단풍놀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차가 많이 막히고, 그 넓은 주차장에 점심 지나면 만차가 되니 이 점 유의해야할 듯. 갈 때마다 차가 막히는 건 어쩔 수 없다 딱 1년 전의 사진이다. 작년 10월 22일에 갔으니. 내가 여기를 알게된 건 내가 20대 초~중반에 운영하던 차 동호회에서 단체로 단풍놀이를 갔는데 그 때 가던 코스가 바로 여기였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아침 일찍 ..
단풍놀이차 간 용문사에서 이건 수동카메라로 현상한 사진을 스캔해서 약간 사진이 그렇다. 포토샵으로 보정작업 했는디... 이 정도 밖에는... 이번에는 다 나온 듯... 다른 사람이 찍었나보다. 위치를 보아하니 용문산 주차장에 세워두고 이제 올라가려고 하는 중인데, 뒤에 빨갛게 물든 단풍이 멋있어서 한 방 찍은 사진이다. 근데 산에 가는데 나는 복장이 왜 저럴꼬... 회사에서 산행 갔을 때도 기지 바지 입고 가서리 사람들이 "산 처음 타봐요?" 그랬던 기억이... 그 때문에 "누가 더 산 잘 타는지 해볼까요?" 하는 오기에 내가 제일 먼저 정상에 도착했고 (같이 출발한 다른 일반인들보다도 가장 먼저) 마지막에 도착한 사람과의 차이가 1시간 가까이 되었었다. 산을 뭐 옷 입은 거에 따라 타남... 뭔 똥 폼인지... 쩝... 변명하..
동호회에서 단풍 구경 가는 도중에 용문사에 단풍구경 가는 도중에 점심 먹는 데서 찍은 사진이다. 예전 같았으면 다 기억하는데... 이게 몇 번 국도 타고 가다가 보이는 유명한 휴게손디... 기억이 안 난다. 쩝... 놀아본 지 꽤나 되었군... 앞줄 앉아있는 사람부터 첼시(지혜), 럼미, 나 뒷줄 왼쪽부터 BOSS, 바니바니, 아끼(Sunny), FAITH(기남이형) 맨 뒤에 LAKE(진석이형) 이다. 사진에 빠져 있는 찍새는 여명(창곤씨)이다. 용문산 도착해서 들어가는 도중에 차가 많이 막혀서 차 안에서 장난치다 찍은 사진. 단풍구경 온 사람들 퍽이나 많았다. 난 생전 처음이었는데... 사진은 아끼가 찍었다. 하도 막히길래 한 방 찍자 해서 내려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찍는다고 나 뒤에 차 조금이라도 움직이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