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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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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영화관에서 맥주도 파는군 0.집안 내력 때문에 나는 술을 못 마신다. 안 마시는 게 아니라 못 마시는 거다. 그래서 술값도 잘 모른다. 저게 어느 정도 가격대인지 나는 잘 모른다. 여튼 영화관에서 맥주 파는 거 이번에 처음 봤다. 원래 팔았었나? 나처럼 영화관 자주 가는 이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 요즈음 내가 자주 가는 메가박스 백석점에서 본 거다. 진강이랑 영화보러 가서. 1인당 2캔이라는 제한은 있지만 아직 나는 영화관 내에서 맥주 마시는 사람 본 적은 없는 듯. 1.CGV 골드 클래스 가면 음료 선택할 수 있는데, 그 때는 맥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 일반 상영관에서 맥주 파는 건 처음 본 듯. 뭐 상관없다. 관람하는 데에 방해만 안 되면 무슨 상관이랴~ 나는 제발 영화 시작 전에 광고나 줄였으면 좋겠다. 내가 광고..
메가박스 @ 킨텍스: 가죽 시트에 NFC 0.요즈음 CGV 잘 안 가려고 한다. 왜냐? 니미 무슨 광고가 그리 많은지. 아니 영화 상영하기 전에 광고를 틀어주든가 하지 영화 상영 시각에 왜 나는 광고를 보고 앉아 있어야 하나. 메가박스나 CGV 매한가지긴 하지. 그러나 CGV는 넘 많아. 그래서 요즈음은 메가박스 주로 이용하고 있는 중. 1.우리 동네 메가박스 꽤 있다. 현대백화점 있는 데에 킨텍스점이 있고, 사무실이 있는 백석동에도 있고. 예전에 CGV 많이 갔던 건 사무실이 웨스턴돔에 있어서 그랬던 거고. 여튼 그래서 메가박스 킨텍스점 갔는데(여기 사람 정말 없다. 넓은데 사람은 없고 그래서 좋아. 난 사람 많은 거 싫어하거든) 보니까 시트 가죽으로 다 바뀌었더라고. 2.팔걸이는 나무로 되어 있어 고급져보이더라. 이거 무슨 특별관도 아니고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 메가박스 백석점 Edward Lee(@artofwar)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5 5월 13 오후 8:00 PDT 한동안 하지 못했던 스티코 무비데이(한 달에 한 번 출근을 영화관으로 해서 오전 근무 대신 영화 보고 오후부터 근무하는 날) 다시 재개. 오늘 보고 왔다. 리뷰는 나중에 적겠지만(내 블로그에다가 안 적어. 스티코 매거진에다가 올릴끄얌) 간단평만 하자면, 아마도 카체이싱 영화하면 를 손에 꼽지 않을까 한다. 지금까지 본 그 어떤 카체이싱보다 길고 화끈했던 듯. 이제 밥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