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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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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보고 적는 갤럭시 S3 기능 ② IS250 F-Sport 핸즈프리와 연결 이 기능은 아이폰 3GS도 된다. 별다른 기능은 아니라는 얘기. 앞의 글도 그렇지만 이건 갤럭시 S3만의 특별한 기능을 포스팅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내가 이용하는 기능들을 단지 갤럭시 S3로 이렇게 한다는 걸 정리하는 데에 있다. 여튼 기존에는 아이폰 3GS로 블루투스 연결을 해서 운전 시에는 핸즈프리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갤럭시 S3로 연결했다는 거~ IS250 F-Sport에 갤럭시 S3 등록 IS250 F-Sport 센터페시아에 보면 오른쪽 버튼 중에 Setup이란 버튼이 있다. 이걸 선택. 화면에 나오는 메뉴 중에 전화를 선택. 그냥 그리만 보면 블루투스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아니다. 전화 관리 메뉴를 선택. 풍림화산이라고 등록되어 있는 건 기존 아이폰 3GS고, 이..
사용해보고 적는 갤럭시 S3 기능 ① 블루투스 파일 전송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3 샀다고 이러는 거 아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이런 기능 있을 거다. 다만 내가 갤럭시 S3를 들고 있고 사용하다 보니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기능 이용하다가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일 뿐. 아이폰 3GS 사용하고 있을 때도 블루투스 안 해본 거 아니지만 파일 전송은 안 해봤거덩~ 다른 스마트폰보다 갤럭시 S3가 더 낫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 기능이 대단히 특별한 기능이라는 것도 아니다. 괜히 딴지 걸지 마셈~ 아이폰이 어떻니, 삼성이 어떻니 내 관심사 아니다. 나는 제품 좋으면 쓴다. 그래서 다른 이들이 애플 맥북 에어를 사용할 때도 나는 삼성 시리즈 9 샀다. 가격 대비 성능 좋고 디자인 맘에 드니 굳이 많은 이들이 사용해서 이제는 차별화도 없는 애플 맥북 에..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인간에 대한 이해가 우선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23가지 이야기를 발췌독해도 무방한 책이다. 장하준 교수야 지식인으로서 인정하는 이라 그의 얘기에는 수긍을 하고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지는 않는다. 그래도 어려운 얘기를 이렇게 쉽게 잘 풀어쓰는 것도 능력이니 한 번 즈음 읽어보라고 권하고는 싶다. 다만 리뷰에서는 책 내용에 대해서 언급하기 보다는 책 읽고 내가 하고 싶은 얘기들로 채워나가고 싶다. 원리와 방법 사실 이건 내가 책 리뷰를 적을 때 종종 언급하기도 했고, 내가 적은 책의 기본 골격이기도 한데 에서 보면 어떤 문제로 인해 새로운 정책을 펄치면 그게 효과를 발휘하다가도 시간이 흐를수록 단점이 부각되기 마련인 것과 매한가지다. 어떠한 정책을 방법이라고 한다면 어떠한 정책이라도 수정 보완되어가는 과정만 있을 뿐이다라는..
지식인(知識人)이라면 필독서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11월달 독서클럽 공통 키워드 '다산' 팀별로 세분화 되어 있는 독서클럽에 변화를 위해서 공통된 키워드로 '다산'을 지정했다. 경제/경영팀(자기계발 포함), 인문/사회팀(역사 포함), 문학팀 이렇게 이 키워드를 어떻게 해석하여 책을 선정할 지는 각 팀의 몫이었고 이 책은 경제/경영팀의 11월 토론도서다. 물론 인문/사회팀에서 선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내가 볼 때는 자기경영, 자기계발에 충분히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경영팀(자기계발 포함)에서 읽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책 구매는 작년에 했다. 좋은 책을 사둬야겠다는 생각에 한꺼번에 주문하면서 이리 저리 추천받고 다시 검증하면서 선별한 책들 중에 끼어있었던 책이었다. 이렇게 좋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면 ..
지혜를 배우는 세 가지 방법 지혜를 배우는 데는 사색, 모방, 경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사색은 가장 고상하고 모방은 가장 쉬우며 경험은 가장 어렵다. - 공자 - 공자의 말을 독서와 결부지어서 얘기를 해보면, 01/ 모방 책을 읽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일전에 "아침형 인간"이 붐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고 했던 사람들 중에 몸에 무리가 가서 오히려 독이 되었던 경우가 있다. 자기 자신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미련한 법이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다. 깊이가 없다. ~해라. 그건 너만의 방식이지 그게 꼭 내게 맞는 것은 아니다. 또한 그런 방법은 나도 얼마든지 내 방식으로 갖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왜 그런 것들이 많이 팔리는가? 답은 ..
아이를 가르칠 때의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 좋은 방법 경험적 결과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아이 스스로 경험을 통해서 깨닫도록 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가만히 놔둔다는 것이 아니다. ^^ 논리적 결과 인과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결정은 아이에게 맡기는 방법이다. 결정에 따른 책임까지 지워야 한다. 다만 책임은 나이 수준에 적합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자칫 잘못하면 체벌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부모의 태도는 부드러워야 한다. 나쁜 방법 체벌 아이들이 벌을 받고서 고치겠다고 하기보다는 안 들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부모가 화나서 때리는 경우에는 아이들이 분노를 푸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을 배운다.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잘못에 대한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잔소리 이 말은 어중간한 ..
아이와 힘겨루기에서 주도권을 잡는 10가지 방법 아이들과 힘겨루기에서 주도권을 잡는 10가지 방법이다.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이 아이에게 강압적인 방법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떼쓰기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른 대처를 하기 위한 방법이다. 1) 올바르게 '싫다'고 말하는 법을 보여 주자. 2) 놀이로 변화시키자. 3) 아이의 예상을 뛰어넘자. 4) 말 외의 수단을 이용하자. 5) 다정하게 대하자. 6) 아이에게 결정할 자유를 주고 책임을 지우자. 7) 선택 가능성을 제한하여 제시하자. 8)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자. 9) 부모의 권위를 벗어던지자. 10) 윈-윈을 추구하자. < 출처 : 미운 4살부터 막무가내 8살까지 > 미운 4살부터 막무가내 8살까지 크리스토프 호르스트 외 지음, 신홍민 옮김, 이훈구 감수/책그릇
한 템포 느리게 사는 법 예전에는 의식하지 못했을 때는 안 보이던 것이 어떤 상황에 처하다 보니 의식적으로 보게 되고 그러다 보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한 템포 느리게 사는 법"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나같은 사람에게는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다. 나를 아는 사람들이면 더욱더 그럴 것이고 블로그에 보이는 나라는 사람은 전혀 그것과 어울리지 않는다. 근데 글을 적기 위해서 제목을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니다. 내가 다른 이들보다 항상 "한 템포 느리게 사는 법"을 추구하는 내 삶의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내가 물건을 사는 방식이다. 그 중에서 특히나 디지털 기기를 사는 방식이다. 즉 여기서 "사는"이라는 용어는 "live"가 아니라 "buy"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디지털 기기를 살 때는 최신형을 사려고 한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