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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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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돔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2012.04.14 점심 먹고 식후땡하다가 본 현수막에 있는 내용이다. 사무실이 있는 웨스턴돔 타워 바로 앞은 웨스턴돔을 상징하는 돔이 있고 그 아래로 분수대랑 야외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여름에는 분수대에서 어린 꼬마애들 물장난 치곤 한다. 돔이 있어 그늘져있고 앞쪽이 트여 있어 바람이 불면 시원하다. 그래서 여름에 여기는 사람이 많이 붐빈다. 대신 겨울은 썰렁하지만. 게다가 두 블록 정도의 거리를 두고 호수공원이 있고. 살기 좋은 일산. ^^; 여기서 4월 14일(토요일)부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열리는가보다. 홍보는 제대로 했나 모르겠지만 여기다 현수막 걸면 얼마나 많은 애들이 볼까 싶다. 시간 되면 진강이랑 와서 봐야겠다. 야외무대에서 바라본 웨스턴돔. 이게 광각렌즈의 힘이다. 광각렌즈 사서 테스트로 찍은 샘플 샷이..
주말에는 쉬려고 했건만 주말로 해야할 것을 미뤄두고 주말에 그 일만 하면서 쉬려고 했는데 한 가지 사건으로 인해 주말을 고스란히 거기에 많은 신경을 썼네요. 어찌되었든 주말에 하려고 했던 일을 지금부터 시작해야겠네요. 제가 블로그를 새로 개설한다고 했던 것이며, 마케팅 관련된 뭔가를 해보겠다고 했던 것이며, 다 그 일이 그 일인데... 이제서야 뭔가 해야하니 쩝... 고생 좀 해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바빠지니. 미뤄서 될 일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의 한 가지 사건으로 인해서 블로깅 재미를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가볍게라도 접근하기가 훨씬 수월해졌군요. 그냥 편하게 적는다는 게 원칙이라 해도 일단 필을 받아야 막 적어대는 스타일인지라 말이죠... 어쨌든 활기찬 한 주를 시작해야 하는데 고생스러운 한 주의 시작..
효도르 선수는 요즈음 뭘 하고 있나? 효도르 선수의 그림 : 야~ 이런 그림도 그리고 귀여운 구석이 있어~ 효도르 선수의 공식 홈페이지에 보면 다 나온다. ^^ 한글로도 번역되어서 제공되니 궁금하면 종종 들리길... 효도르 선수 공식 홈페이지(한글) 그의 근황들을 보면 러시아 국위 선양에 효도르가 많이 이용된다는 생각이다. 물론 자국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세계 팬들을 위해서 링 위로 올라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케이지에서도 60억분의 1의 파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오히려 나는 다 휩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어서 다른 이들처럼 UFC와 계약을 해서 출전했으면... 근데 근황을 읽다보니 올해 6월부터 장 끌로드 반담이 영화를 찍는다는데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에게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