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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2(Xperia Z2): KT 예약 구매 개봉기 지난 주 금요일 그러니까 5월 23일에 KT를 통해서 예약 구매한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도착했다. 그 날 이러 저러한 일 때문에 6시가 넘어서야 개봉해서 이리 저리 만지작거렸다는. 원래는 KT에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한다더니 물량을 조기에 확보했는지 예상보다 빨리 도착했다. 엑스페리아 Z2 KT 예약 구매 박스 개봉 도착한 박스를 개봉하면 개봉 가이드, 소니 엑스페리아 Z2, 스마트 밴드 이렇게 들어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Z2 박스 겉에는 USIM 칩이 붙어 있다. 이건 내가 신청한 건데, LG U+ USIM은 KT에 사용 안 된다고 해서 소니 엑스페리아 Z2 예약 구매할 때 같이 신청한 거다. 박스 개봉.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나온다. 별다른 감흥은 없더라는. 생각보다 크긴 하던데 그래도 폭..
SEL2470Z vs SEL55F18Z 크기 비교 크기나 무게가 좀 차이가 나서 비교 샷 올린다. SEL2470Z와 나란히 두니 SEL55F18Z가 너무 작아보인다. 근데 SEL55F18Z이 작은 게 아니라 SEL2470Z이 큰 거다. 내 생각엔 소니 A7 크기를 고려할 때, SEL55F18Z 크기가 딱 적당한 듯. SEL35F28Z의 경우에는 너무 작은 거 같고(대신 휴대하긴 정말 좋은. 이것도 사버리? ㅋㅋ). SEL2470Z는 소니 A7에 장착해보면 확실히 바디에 비해서 크다는 게 느껴질 정도다. 뭐 디자인이야 칼자이스니까 심플하면서도 매끈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SEL55F18Z이 더 나아. 아무래도 SEL2470Z는 표준줌렌즈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여튼 처음에 받아보고 생각보다 크다,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둘..
다이아몬드의 등급 기준 4C ④ 투명도(Clarity) - 등급당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적는 다이아몬드 연재다. 그 동안 좀 바빴다. 그렇다고 해서 글 하나 못 적을 정도로 바빴던 건 아니지만 좀 쉬고 싶을 때 영화를 보거나 술을 마시거나 하는 시간까지 할애해서 글을 적는다는 건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연재는 기존 글들과의 연관성을 생각하면서 적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단편적인 글들에 비해서 조금은 신경을 쓰는 편인지라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숨 좀 돌리고 연재를 다시 시작하는 거다. 아무래도 일이 우선이고 취미 생활은 나중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다이아몬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래도 등급 기준인 4C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곁가지로 이러 저러한 얘기들을 많이 해왔는데 이제는 마지막 등급 기준인 투명도(Clarity)만 남았다. 물론 더 많은 얘기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
캐논 6D: 캐논의 보급형 풀프레임, 7D와 5D Mark II(III) 사이에 포지셔닝? 아~ 드디어 이렇게 나오고 마는구나. 아마 내가 지금 DSLR을 산다고 하면 캐논 6D도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다. 캐논 7D를 사면서 풀프레임 바디에 대한 욕심은 이미 버렸으니(렌즈도 다 크롭바디 전용이고)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겠지만 6D 스펙들을 주욱 살펴보니 일장일단이 있더라는 거.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캐논 7D와 캐논 5D Mark III와 스펙 비교하면서(스펙 비교하다가 일반인들이 잘 모를 거 같은 기능은 좀 설명도 해주고) 어떤 사람이 사는 게 적합한지도 언급할 생각이다. 프로세서는 5D Mark III와 같은 DIGIC5 필름 카메라와 같은 경우라면 좋은 필름을 사용해서(당연히 비싸겠지) 품질을 높이겠지만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경우는 센서도 중요하지만 이미지 프로세서도 중요하다. 컴퓨터로..
흑인의 음경이 백인보다 큰 이유 에 실린 논문이다. 휴식하고 있는 동안에도 일부 흑인의 음경이 백인 남성에 비해 큰 이유는 흑인에게 많은 겸상적혈구 빈혈증 유전자가 평상시에도 음경을 반 발기 상태로 만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단, 흑인 모두가 아니라 일부 흑인이라는 점... < 출처 : 감각의 박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