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웜 바디스: <트와일라잇>과 비슷한 듯 한데, 꽤 볼 만 나의 3,266번째 영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별로 안 좋아한다. 예고편 봤을 때의 느낌이 이었거든. 뭐 이 별로라는 건 아니다. 내 개인 평점 8점의 영화니까. 그러나 의 후속편인 부터 별로라서 부터는 보지도 않았거든. 그러다 보니 왠지 모르게 보기가 싫더라고. 근데 보니까 꽤 괜찮더라고. 다소 코믹스럽기는 하지만(코믹해서 코믹스럽다기 보다는 황당해서 코믹스럽다) 나쁘진 않아~ 어찌보면 과 비슷한 점이 있다. 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는 좀비와 인간의 사랑. 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에는 테레마 팔머. 그만큼 여주인공이 괜찮았다는 얘기지. 그러나 남녀배우의 조합을 보면 가 훨씬 낫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패틴슨은 어디가 매력인지 모르겠더라고. 멀대 같아서 말이지. 개인 평점은 7점 준다. 추.. 뷰티풀 크리처스: 마녀와의 로맨스 나의 3,249번째 영화. 이와 비슷무리한 영화가 하나 있지. . 매년 시리즈로 나왔었는데 나는 까지 보고 안 봤다. 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은 글쎄~ 영 아니더라고. 뱀파이어와 일반인의 사랑이야기. 그것도 모자라서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와의 삼각 관계까지. 신선하긴 했다. 게다가 여주인공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매력적이기도 했고. 약간 주걱턱이라는 게 흠이긴 하지만 ^^; 여튼 도 이와 비스무리한 맥락이다. 이번에는 마녀가 될 팔자의 여자애와 일반인 남자의 로맨스. 근데 왜 로맨스가 아름답다거나 애절하지 않은지 모르겠다. 그냥 보면서 나도 저런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던. ^^;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이란 걸죽한 배우를 등장시키긴 했지만 그럭저럭. 볼 만하긴 했지만 뭐 그렇다고 큰 감흥이 있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