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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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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씬 핏 케이스(SPIGEN Thin Fit Case) SGP11170: 내 아이폰 6 케이스 나는 좀 그런 경향이 있다. 어떤 제품이 맘에 들면 해당 제품의 브랜드를 선호하고 그 브랜드 중심으로 제품을 구매한다. 그러다 내 맘에 안 드는 제품이 나오거나 하면 또 다른 브랜드를 찾곤 하고 말이다. 예전부터 그랬었다. 그래서 소니 엑스페리아 Z2를 산 것도 그 전에 산 소니 A7에 대한 만족도가 커서 그랬던 거고. 그 때 구매했던 엑스페리아 Z2 케이스도 슈피겐 제품이다. 케이스는 슈피겐 제품이 좋은 거 같다는. - 슈피겐 울트라 핏 케이스(SPIGEN Ultra Fit Case): 내가 산 소니 엑스페리아 Z2 케이스 그래서 슈피겐 제품을 사려고 했던 건 아니다. 아이폰 6 구매할 때 들린 올레 대리점에서 내가 색상 비교해보려는데 골드랑 실버는 있어도 스페이스 그레이가 없던 거였다. 그래서 인근 ..
아이폰 6 vs 엑스페리아 Z2: 내가 엑스페리아 Z2에서 갈아탄 이유 뭐 사실 아들 진강이 때문이긴 하지만, 그 전에도 아이폰 6가 나오자 바꿀까? 하는 생각을 안 했던 건 아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Z2도 나온지 그리 오래된 스마트폰이 아니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굳이 왜? 디자인? 맘에 안 들었다면 예판에 참여하지도 않았겠지. 크기? 그게 문제였다면 안 샀을 걸? 그럼 뭐? 내가 소니 엑스페리아 Z2를 사려고 맘 먹었던 가장 큰 이유는 카메라 때문이었는데, 그게 내 맘에 흡족하지 않더란 게지. 기대에 못 미쳤던 카메라 폰카는 폰카였다. 아무리 칼 자이스 렌즈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화소수가 2070만이라고 하더라도 폰카는 폰카더라. 사실 소니 A7 사용하면서 만족도가 컸기에 소니에 대한 믿음이 생겼고, 엑스페리아 Z2의 카메라 기능에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기대에 못 미..
아이폰 6: 다시 돌아온 아이폰, 역시 명불허전 애플 아이폰 3GS를 사용하다가 삼성 갤럭시 S3, 소니 엑스페리아 Z2를 거쳐 다시 애플 아이폰 6로 넘어왔다. 사용한 기간을 따져보면 애플 아이폰 3GS는 2년 6개월, 삼성 갤럭시 S3는 1년 9개월, 소니 엑스페리아 Z2는 8개월 정도 밖에 안 된다. 삼성 갤럭시 S3야 당시에 앞으로는 삼성 제품 구매하지 않겠다는 생각에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제품 버리기의 일환도 컸지만, 소니 엑스페리아 Z2는 잘 사용하고 있었거든? 근데 왜? 그건 아들 때문이다. 어느 날, 진강이가 나더러 뜬금없이 스마트폰으로 바꿔달라는 거다. 원래 진강이가 뭘 해달라고 하는 적이 별로 없다. 어찌보면 나는 진강이 참 돈 별로 안 쓰고 키우는 거 같애. 어디 가자는 얘기는 많이 해도 뭐 사달라는 얘기는 안 하던 녀석이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