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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아트

앤디 워홀의 마릴린 작품 액자 @ 앤디 워홀 라이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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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사를 위해 정리하다가 발견. 내 방 한 구석에 놔뒀던. 이거 작년에 DDP에서 앤디 워홀 라이브에서 사온 액자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갖고 싶어서 샀던 건데, 이 놈의 어줍잖은 블로거 정신. 블로거는 사진을 찍어두지 않으면 제품이든 뭐든 사용하지를 않으니. ㅋㅋ 이제서야 사진 찍어서 포장 뜯었다. 이사가면 사무실에 걸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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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빨간색 바탕의 마릴린을 사고 싶었는데, 음... 품절. 사람들 보는 눈이 비스무리한 듯. 남은 거 중에 선택한 게 저거다. 쩝. 물론 큰 사이즈로는 있던데 10만원대더라고. 그래서 작은 거 샀지. 저게 3만 얼마더라? 기억이 안 나는데 여튼. 앤디 워홀 라이브에서 사온 거라 앤디 워홀 미술관에서 라이센스 주고 가져온 거다. 그래서 가격이 좀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