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60)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세 분무 스프레이 @ 테무 요즈음 스프레이 이런 걸로 많이 쓰길래 한 번 사봤다. 꼭 필요해서 산 건 아니라는. 원래는 섬유탈취제(방향제) 넣어서 사용하려고 했던 건데, 헤트라스 제품 이용하다 보니 헤트라스 용기가 색상이나 디자인이 나쁘지 않아 그대로 쓰는 바람에 별 필요는 없어졌다. 같은 용기로 통일성 있게 하려고 했지만(그랬다면 몇 개 샀겠지) 그게 아니라 하나만 사긴 했는데, 이용해보니 좀 다른 기능이 있긴 하더라. 그냥 일반 스프레이가 아니라 분무가 일정 시간 계속되는? 그래서 편하긴 하겠다 싶은데 어디다 쓸까 하다가 섬유탈취제 중에서 헤트라스 제품 아닌 거 여기에 옮겨 담아서 집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사용해야지 해서 신발장 쪽에 놔뒀다. 헤트라스 제품은 옷장마다 하나씩. 라운드 티슈 홀더 @ 테무 이건 사려고 산 게 아니라 테무에서 장바구니에 담다 보니 뭐 얼마 안 해서 사본 건데(그래서 1개만 구매한 거다.) 라운드 티슈를 넣고 옆으로도 또는 위로도 뽑아서 쓸 수 있게 만든 홀더인데, 지금 사용 안 한다. 이유는? 라운드 티슈 새 거가 안 들어가. 폭이 좁아서. 좀 사용한 라운드 티슈여야 들어가. 그래서 안 쓴다. 뭐 그냥 재미삼아 산 거라 안 써도 무방하긴 하지만 혹시나 이거 사려는 사람 있으면 테무에도 리뷰 남겨두긴 했지만 참고해야할 듯. UV 칫솔 살균기 @ 테무 이건 욕실에 쓸 벽걸이형 핸드 워시 디스펜서와 함께 산 거다. 색상 맞추려고. 화이트와 블랙이 있어서 화이트를 선택했더니, 실제로 보면 화이트가 아니라 아이보리다. 구성품. 벽걸이형.이번에 산 핸드 워시 디스펜서 옆에다 달아뒀는데, 그래도 색상 차이가 좀 있긴 해도 잘 어울리네. 회사에서는 휴대용 UV 살균 칫솔 케이스 이용한다. 유리 캔들 홀더 @ 테무 이거 캔들 방향제 오려두려고 산 거다. 침대 양쪽에 놓는다거나 하려고. 근데 원래 나 캔들 방향제 있었거든? 여행이나 갈 때 사용하려고 말이지. 근데 이거 사고 나서 찾아보니 없네. 어디다 뒀는지. 어쩌다 쓸 거지만 저렴하니 사본 거. 근데 유리 맞어? 항상 테무에서 사면 그런 느낌이 들어. 너무 가벼워 그래서 이거 이 재질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떨어뜨려도 깨질 거 같지 않던데. 자동차 쓰레기통 @ 테무 원래는 차싹봉래는 차싹봉을 자동차 쓰레기통으로 사용했었다. 그게 편하긴 하거든. 근데 테무에서 쇼핑하다 보면 내가 꼭 사야지 했던 게 아닌 것도 사게 돼. 왜? 가격이 너무 싸서. 3,968원. 그렇게 해서 이번에 자동차 쓰레기통으로 사려고 샀던 건데, 잘못 샀다. 디자인은 그리 나쁘지 않음.뒤에 이런 후크를 장착해서 차 실내 적당한 곳에 걸어주면 된다. 근데 왜 잘못 샀냐?우선 크기가 넘 작다. 가로 15.5cm 세로 14cm. 내 블로그에 테무에서 산 것들 보다 보면 알겠지만 테무에서 살 때는 사이즈 항상 확인하고 사야 된다. 이 정도겠거니 하고 사면 생각보다 작은 경우들이 많다. 사진을 보고 가늠을 하겠지만, 사진이 해당 제품은 키워서 만든 즉 포샵 처리한 경우도 있으니 가로 세로 치수를 확인해야 .. 메탈 스프링 칫솔 홀더 @ 테무 칫솔 홀더를 이거 살까 저거 살까 하다가 메탈로 된 스프링으로 샀다. 디자인적으로는 나쁘진 않아. 근데 스테인레스 스틸이 아니라 그냥 스틸인 거 같아서 녹이 슬 거 같은 느낌이고, 반짝거리다 보니. 고급져 보이진 않는다. 근데 문제는 치약은 안 들어가. 너비가 좁아서. 그래서 바꾸려고 했던 건데, 바꾼다 해도 뭐 이거 볼펜 홀더로 사용해도 되고 해서 일단 사봤던 칫솔 홀더. 조만간 다른 걸로 대체할 생각이다. LED 거울 알람 시계 @ 테무 침실에 시계가 없어서 자다 깨면 핸드폰부터 먼저 찾게 되는 거 같아 시계 하나 샀다. 역시나 테무에서 살 때는 사이즈 꼭 확인해야 돼. 너무 작네. ㅎ 가로 16cm 세로 6cm. 작은 거 찾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많이 작다. 나도 작은 거 좋아하는데. 그래도 두께가 2.5cm 정도 되어 세워두는 데는 무리가 없다.배터리 없이 선 연결해서 써도 되긴 하지만, 난 선 있는 거 지저분해서 AAA 배터리 3개 넣어서 사용한다. 그래도 시계 기능만 있는 거라 오래 사용할 듯. 매뉴얼 보거나 아니면 뒤에 버튼 몇 번 눌러보면 대충 설정하는 방법 나온다. 년월일, 12h/24h 표시, 섭씨/화씨 표시, 알람 설정 이 정도 기능이 있다. 평소에는 거울처럼 쓸 수 있는데, 건드리거나 손뼉 치면 시계가 디스플레이된다... 신사동 루프탑 카페 & 바 @ 텔러스 9.5 신사동에 이런 루프탑 카페가 있는 줄 몰랐다. 가보니까 여기 호텔인데, 맨 윗층에 카페이자 바가 있는데 야경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는. 낮에는 카페지만 밤에는 바다. 그래서 밤에 가니까 커피를 시킬 수가 없더라. 그래서 시킨 건 뱅쇼. 이렇게 앉아서 서울 야경을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카페. 데이트하기에 좋을 듯 싶은데, 사실 나이 들어서 가기는 좀 그렇다.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고 하니 젊은 애들이 가기 좋은. 내 나이 정도 되면 좀 더 좋은 데 가야되는데. 거지라서. ㅎ 여튼 크진 않지만 괜찮네.시킨 뱅쇼. 따뜻하게 해서 달라고 했다. 겨울이니까. 계피맛이 첨에는 강하게 나던데, 마시다 보니 괜찮더라. 전신 거울 앞에서 찰칵. 캐시미어 95%에 비쿠냐 5% 원단으로 만든 비스포크 ..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