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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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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19-03-01)의 유어오운핏 업데이트 #0 이건 내가 언제 업데이트 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기록이다.#1 '나의 > 구매'- 쿠폰에 유효기간(1주, 2주, 3주, 4주, 무제한) 적용 - 관리자 발송 시 유효기간 입력 추가 - 자동 쿠폰 발송에도 유효기간 적용 - 이와 관련된 스크립트 일괄 변경 - DB 구조 일부 변경 - 일주일이 지난 미결제 내역은 자동 삭제#2 '광장 > 라운지'- 라운지 랭킹 탑10에 해당 온핏러 포인트 레벨 아이콘 표시 추가#3 디버깅 스크립트 추가 (오직 나를 위한) 이제 에러가 있을 때 디버깅하기 쉽게 스크립트 변경해뒀다. 오직 내 아이디로 로그인했을 때만 적용되는 기능.#4 '광장 > 룩' - 룩 이미지에도 이미지 확대(돋보기 보기 효과) 적용---- 여기까지가 원래는 2월 28일자 업뎃 이하 3월 1일자 업뎃..
순간 연비 기록 갱신 18.1km/l 때로는 밟으면서 최고 속도 기록을 갱신하기도 하곤 하지만(그래봤자 220km/h에 리밋 걸려 있어서 그 이상 나가지도 않지만. 최근에는 영화 보고나서 220km/h로 달렸었지.) 보통 디스플레이 정보창 셋팅을 연비로 하기 때문에 연비 기록 갱신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기록 갱신하면 스마트폰으로 인증샷을 찍어두곤 하는데 한동안 기록 갱신이 안 되다가 6만 km 되기 전에 기록 갱신했다. 순간 연비다. 누적 연비가 아니라. ^^; 5.5l/100km니까 계산하면 18.1km/l나온다. 더 기록을 세워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안 되네. ^^; 앞으로 이 기록은 내 현재의 렉서스 IS250 F-Sport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이제 차 바꿀 때도 되었고 하니.
동호회 내 토너먼트 준비를 위해 쳤다가 기록 갱신 (20이닝 17점) 부산에서 장훈이랑 당구 쳐서 상대도 안 되게 졌다. 물론 중대에서 하우스 큐로 했던 경기지만 내가 당구 친다는 걸 알고 장훈이가 한 번 치자고 해서 서로 20개씩 놓고 쳤는데 완전히 발렸다. ㅋㅋ 그 때 장훈이가 했던 얘기가 있다. 내 블로그를 탐독하는 장훈이는 경기에서 지면 15일 동안 블로그에 당구 관련 글은 올리지 마라는 거였다. 장훈이가 유일하게 읽지 않는 글이 당구 관련 글이라고. ㅋㅋ 그런데 미안하다. 당구 관련된 글을 올려야할 일이 생겨버려서리. 여튼 부산 출장 갔다가 올라와서 진강이 생일이라 하루 종일 진강이랑 놀아주고, 목요일에 낮에 일 좀 하다가 밤에서야 당구장을 찾았다. 아무래도 토요일에 동호회 내 토너먼트 8강이 있는데, 연습도 할 겸 해서 말이다. 뭐 너무 오래 안 쳐서 감을 잃는..
당구 기록 갱신(19이닝, 15점) 덕분에 수지 올려야 된다 토너먼트 경기에서 우리 조에 속한 10점짜리 회원과 쳐서 나온 기록이다. 토너먼트 경기 점수 산출 방식에서 언급했듯이 하점자도 토너먼트는 칠 만하기 때문에 고점자들이라 하더라도 결코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계산하다 보면 0.0X% 차이로 지기도 하고 그렇다니까. 내가 속한 1조에서 동호회 회장 형이랑 10점짜리 회원이 치는 거 보고 오~ 진짜 후달리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다음에 내가 10점짜리 회원이랑 쳤는데 신중하게 쳐서 그런 것도 있지만 공이 잘 맞았어~ 그래서 낸 기록이다. 19이닝에 15점. 애버리지가 0.79나 된다. 0.79 정도의 애버리지는 고점자들 25점 이상에서나 나오는 애버리지인데. 기존 내 기록은 23이닝에 15점이었는데 갱신했다. 근데 이게 결국 화를 불러 일으켰다. 리그전과 달..
내 당구 기록 중에서 가장 이닝이 적은 기록 (15점, 22이닝) 뭐 당구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현재까지 내가 동호회 들어가서 대대에서 15점을 놓고 치면서 가장 좋은 기록을 냈던 경기가 바로 이 경기다. 기념으로 찍어뒀던 거를 이제서야 올린다는. 22이닝에 15점을 다 뺐으니 에버리지는 0.68 정도 된다. 현재 내 에버리지는 0.34 정도 수준이다. 거의 내 에버리지의 배 정도로 쳤다는 얘기. 고점자들은 에버리지가 높다. 0.7~0.8 정도 나오더라고. 물론 프로 선수들이야 1.x 에버리지지만. 35이닝에 내 점수인 15점을 다 빼려면 에버리지가 0.43 정도는 되야 한다. 근데 현재 내 에버리지는 0.34. 그나마 다행인 거는 0.34라는 에버리지는 이제 안정적으로 나온다는 거. 즉 세 번 치면 한 번은 맞춘다는 얘기다. 물론 경기가 안 풀릴 때도 있고 ..
정말 황당한 일이 생겼군요.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 모습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었는데 말입니다. 일단 제가 블로그만 믿고 이런 포스팅 하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제 단기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포스팅해봅니다. 오늘 정말 제 블로그 역사상 가장 황당한 사건 하나가 이 분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제가 아주 짧은 비난의 덧글(익명의 덧글이죠.)을 삭제하는 경우는 3~5번 정도 있었지만... 제 블로그에 어떤 덧글에 대해서 제가 답글을 달았습니다. 격앙된 어조가 충분히 나올 수도 있는 덧글이었지만 매우 조용히 답글을 달았지요. 그런데 제 답글과 함께 원덧글이 지워졌네요. 아마 삭제를 한 모양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원덧글을 지우면 답글이 있어도 답글까지 같이 지워지는 모양입니다. 해보지 않았는데 그런 거 같네요. 안 그러면 제가 답글 단 거까지 지워지는..
내가 한 달에 가장 많이 본 영화 편수는? 지금에야 엑셀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통계치를 구하는게 조금은 수월해졌다. 올해는 무더워서 그런지 여름에 책을 읽기 보다는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 번 통계를 내봤다. 내가 한 달에 가장 많이 본 영화 편수는 95편이다. 그럼 언제? 2005년 8월. 거의 영화만 보고 살았구먼... 사실 그 때는 일을 안 하고 쉬고 있을 때니 그럴 수도... 아무리 그래도 대학교 시절에 방학 때가 되면 쌓아두고 보고 그랬는데... 통계 자료 취합을 2002년 12월 16일부터 해서 그 이전 자료는 언제 봤는지 몰라서 다 2002년 12월 15일로 획일하게 적용시켰다는... 그래서 한 가지 더 호기심이 생겼다. 하루에 제일 많이 본 영화 편수가 얼마일까? 통계자료를 뒤지기 이전에 내 기억으로는 6~..
나의 영화 보는 속도 Percentage of Life : 1.44% Average Speed : 144 Films/yr 인생의 백분율은 현재로부터 1976.06.28 PM 10:54까지의 시간을 실시간 계산하여 백분율화한 것이며, 평균 속도는 1년당 몇 편 의 속도인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Basis : 편당 90분(1.5시간)이라 하여 계산하였으며, 영화를 보기 시작한 날은 중학교 1학년(14세) 이후로 하여 측정한 결과값이다.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년과 편 수는 실시간으로 계산하여 소수점에서 반올림하여 측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