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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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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밝은세상안과 기적의 책꽂이 행사 자원봉사 기적의 책꽂이 행사가 이번주면 마무리가 되는 군요. 일전에 포스팅을 통해서 언급 드렸지만 다시 정리하자면 블로거(독설닷컴)이자 트위터리안이신 시사iN의 독설님이 아이디어를 냈고 이를 서울 밝은세상안과에서 같이 하자고 해서 시작된 행사지요. 그러다 참여 업체들이 늘긴 했습니다만 택배비를 수신자 부담으로 해주는 서울 밝은세상안과에 책이 몰릴 수 밖에는 없었을 거라 봅니다. - http://www.facebook.com/BOOKGIVE 자원봉사자들과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가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데 일주일에 한 번은 자원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서 함께 자원봉사도 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얘기 나누면서 뒷풀이도 하는 자리가 있더군요. 언제 한 번 가야지 가야지 했다가 마음만 있었는데 2주 전에 처음..
기적의 책꽂이에 보낼 책 32권 기적의 책꽂이 행사에 보낼 책을 정리해보니 32권 정도 나오네요. 물론 더 추가할 수도 있지만 아직 읽지 않은 책도 있는지라. 같은 책을 몇 권 갖고 있는 것도 있어서 소장할 것을 제외하고는 포함시켰습니다. 이제 착불로 보내기만 하면 되겠네요. 착불로 보낼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5-1번지 한양타운 6층 밝은세상안과 담당 이종수앞 기적의 책꽂이 BOOKGIVE 기적의 책꽂이를 최초로 시작한 서울밝은세상안과 페이스북을 보면 주소가 BOOKGIVE입니다. 예전에 저도 제 블로그를 통해서 북기빙을 한 적이 있었지요. 당시에 북크로싱이 유행이었는데 크로싱이라는 개념은 GIVE & TAKE입니다. 북기빙은 오직 GIVE만 있지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GIVE & TAKE는 맞바꾸는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