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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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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일산 전시장에 들렸다가 받아온 렉서스 모자 사진 정리하다가 올린다. 이건 2월달에 방문했을 때였다. 사무실이랑 렉서스 일산 전시장이 그리 멀지 않아 가끔씩 커피 한 잔 하면서 박영운 팀장님이랑 얘기하러 들리곤 한다. 그래도 이따금씩 다니다 보니 렉서스 일산 전시장 인포 아가씨도 내 취향을 안다. 난 항상 맥심 커피를 먹으니까. 원두 커피 안 마신다. ^^; 달달한 맥심 커피가 좋아~ 그 때는 뉴 GS 출시 전이었던 지라(블라인드 전시도 하기 전) 이런 자료만 받았었다. 근데 내용 보면 렉서스 매거진에 있는 거 똑같다는... 박영운 팀장님 알고 계실라나 모르겠네. 난 관심 있는 거면 대충 훑어보지는 않는지라. ^^; 그래도 박영운 팀장님 오랜만에 왔다고 뭐라도 하나 챙겨주신다면서 가져오신 게 이거다. 렉서스 모자. 내가 쓸 거는 아니고 얼라용. 아..
실제로 본 2012년형 렉서스 GS250 익스테리어: 기존 모델보다 강인한 인상 2012년에 풀체인지 되는 렉서스 GS 모델 중에는 GS250이 있다. GS 정도의 크기에 2,500cc의 배기량이라. 어찌보면 의아스러울 수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BMW에는 520d도 있다. BMW 5 시리즈 정도 크기에 2,000cc 디젤 엔진 차도 있다는 거. 사실 렉서스 IS도 국내에는 IS250만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어서 그렇지 유럽에서는 IS350도 있으니. 이런 게 다 각 나라의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그런 듯 하다. 유럽에서는 소형차를 선호하는데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대형차를 선호하는 듯. 그러니까 큰 차를 선호한다는 거다. IS250과 배기량은 똑같지만 GS250을 내놓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 GS250의 실내 공간은 넉넉하니까. 차체 크기를 생각하면 퍼포먼스는 떨어지지 않..
렉서스 뉴 GS 런칭쇼(Lexus New Generation GS Launching Show) 맘에 든다 2012년 3월 12일 렉서스 뉴 GS가 공식 런칭되었다. 사실 나는 렉서스 뉴 GS 블라인드 전시로 이번에 풀 체인지되는 뉴 GS를 앞서 꼼꼼이 살펴보기도 했었는데 렉서스 천우 모터스 박영운 팀장님께서 렉서스 뉴 GS 런칭쇼에 초대해주셔서 어제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 가게 된 거다. IS250 F-Sport 구매 후에 박영운 팀장님과 친해지다 보니 이런 기회까지. 박영운 팀장님 감사~ 감사~ ^^; 전국에서 온 렉서스 고객들 몰랐는데 여기에 초대된 대상들이 서울만이 아니었다. 전국이었다. 나는 일산에서 거주하고 계약한 곳도 일산 전시장이었지만 일산 전시장이 천우모터스 소속이고 천우모터스는 용산이 메인인지라(여기가 용산인가? 이태원 아닌가?) 용산 테이블에 앉았다. 물론 박영운 팀..
렉서스 뉴 GS 블라인드 전시(Lexus New Generation GS Blind Exhibition) @ 렉서스 일산 전시장 렉서스 오너인지라 렉서스로부터 신차 소식은 빨리 접하는 편이다. 게다가 내 담당인 박영운 팀장님이랑 친해진지라 이런 저런 얘기를 빨리 듣는다. 다만 공개하지를 못할 뿐. 그래서 렉서스 박영운 팀장님이랑 얘기하다 보면 '이거 공개해도 되나요?' 식으로 묻곤 한다. 공개해도 되면 공개하고 좀 참으라고 하면 공개 안 하고. ^^; 메일을 통해서 렉서스 천우모터스 이태원 전시장에는 렉서스 뉴 GS가 이미 전시되었던데 일산 전시장에는 안 들어왔나 싶어서 전화를 하려던 참에 집에서 보는 신문에 끼어 있는 전단지를 봤다. 렉서스 일산 전시장에 뉴 GS가 블라인드 전시되었으니 구경오라는 전단지. 전단지에 쿠폰이 있는데 그거 오려 오면 머그컵 준다고 되어 있었는데 뭐 안 들고 간다고 안 챙겨줄 박영운 팀장님이 아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