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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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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SBH80: 디자인 깔끔, 맘에 들어, 추천 현재 잘 사용하고 있는 소니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SBH80 개봉기다. 개봉하기 전에 사진은 다 찍어놔. 단지 글을 늦게 적을 뿐이지. 디자인 만족스럽다. 싸보이지 않아~ 게다가 이거 사고 난 다음에는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되는 거 같다. 처음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해야지 하고 제품 찾아보다가 디자인 만족해서 산 거다. 개봉 Unboxing 포장은 이렇게 되어 있다. 포장 뜯으면 이렇게 되어 있고. 요즈음 소니 디지털 제품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사진 속에 보이는 USB 연결 젠더 도대체 저렇게 똑같은 젠더(굉장히 짧은 케이블의) 몇 개 있는지 모르겄다. 훑어보기 Glance over ① 넥밴드(Neck Band) 목 뒷부분에 맞닿는 부분인 넥밴드. SONY 브랜드가 ..
스마트밴드(SmartBand) SWR10: 예약 구매로 받은 스마트밴드 예약 구매로 받은 스마트밴드다. 사실 이거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예약 구매해서 사은품으로 준다고 하면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잖아? 요즈음 차고 다니는데, 활용도 면에서는 글쎄 아직 필수다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고, 그냥 액세서리다 정도? Lifelog 앱을 설치하지 않아서(별 필요 없는 거 같길래) 그런지 몰라 이번에 설치하고 나서 며칠 테스트 해보고 있는 중이다. 케이스는 이렇다. 스마트밴드 코어와 밴드. 이게 구성품 전부인 줄 알았다. 밴드 하나 더 들어 있더라고. 아래쪽에 보니까 밴드 하나 더 들어 있다. USB to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랑. 구성품은 이렇다. 밴드는 크기가 다르다. 하나는 남성용, 하나는 여성용 생각하면 될 듯. 난 손목이 가늘어서 여성용 착용해도 되더라고. 코어에 ..
소니 엑스페리아 Z2(Xperia Z2): KT 예약 구매 개봉기 지난 주 금요일 그러니까 5월 23일에 KT를 통해서 예약 구매한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도착했다. 그 날 이러 저러한 일 때문에 6시가 넘어서야 개봉해서 이리 저리 만지작거렸다는. 원래는 KT에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한다더니 물량을 조기에 확보했는지 예상보다 빨리 도착했다. 엑스페리아 Z2 KT 예약 구매 박스 개봉 도착한 박스를 개봉하면 개봉 가이드, 소니 엑스페리아 Z2, 스마트 밴드 이렇게 들어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Z2 박스 겉에는 USIM 칩이 붙어 있다. 이건 내가 신청한 건데, LG U+ USIM은 KT에 사용 안 된다고 해서 소니 엑스페리아 Z2 예약 구매할 때 같이 신청한 거다. 박스 개봉.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나온다. 별다른 감흥은 없더라는. 생각보다 크긴 하던데 그래도 폭..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SEL2470Z): 기다리고 기다렸던 소니 A7의 칼자이스 표준줌렌즈 드뎌 도착 원래 28일부터 일괄 배송한다던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 렌즈가 어제 도착했다. 진강이 데리고 치료받으러 갔다가 사무실 나가니까 도착해 있더만. 근데 월요일에 도착할 주 알았다. 24일에 제품 발송했다는 메일을 받았거덩. 아무래도 설연휴 때문에 28일 배송하면 설 지나서 제품 받게 되니까 미리 보낸 게 아닌가 싶다. 130만원대의 고가지만 가격을 떠나 내가 소니 A7 살 때부터 출시를 기다렸던 렌즈인지라 소니 가후를 모르는 바 아니나 예판에 참여했던 거다. 이제 소니 A7에 기본 장착해서 들고 다닐 생각이다. 박스 개봉 박스 봉하니 SEL2470Z 뿐만 아니라 예판 참여 혜택으로 제공되는 사은품과 같이 있었다. 제일 위에 SEL2470Z 렌즈와 칼자이스 렌즈 클리..
에이서 Aspire AXC-605: 직원에게 사준 컴퓨터인데 맘에 드네 원래 내가 쓸 컴퓨터라고 하면 조립해서 쓰겠지만 그게 아닌지라 브랜드로 샀다. 원래는 올인원 PC 사려고 했었던 건데, 주문했다가 품절이라고 환불받는 바람에(역시 용팔이)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괜찮다 싶어서 샀는데 맘에 든다. 물론 내가 쓸 거는 아니지만 내가 쓰고 싶은 걸 사줘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난 안 이쁘면 안 사. 에이서(Acer) 제품은 참 간만에 보는 듯 싶다. 가만 보니 지금껏 나는 에이서(Acer) 제품을 써본 적이 없군. ^^; 작고 이쁘다, 싸 보이지도 않고 제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박스도 아담하더라. 슬림 PC라고 명명되진 않았지만 슬림하다. 그리고 싼 티 나지 않아. 있어 보여. 괜찮아. 전원 버튼은 Acer 마크 아래에 길쭉하게 되어 있다. 처음에 전원 버튼이 어디있는..
2013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 5년만에 선보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모델 애스턴 마틴. 내 드림카다. 내 컴퓨터 바탕화면 테마도 애스턴 마틴이다. 그래서 윈도우 시작음이 그르릉 거리는 애스턴 마틴의 배기음이다. 항상 그 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애스턴 마틴을 특히나 선호하는 이유는 독일차나 미국차에서 볼 수 없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스포츠카이면서도 세단 느낌의 스포츠카라는 점 때문이다. 즉 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와 같은 스포츠카와는 좀 다른 면이 있고 난 그 점을 좋아한다는 거지. 그런 애스턴 마틴의 모델도 몇 개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DBS를 좋아했다. 그러다 이번에 뱅퀴시 모델이 나오면서 좋아하는 모델이 바뀌었다. 이제는 내 드림카는 애스턴 마틴 뱅퀴시 AM 310이다. 당연히 최근에 나온 거니까 그만큼 향상된 점이 많다. 인테리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