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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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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 16G 판매 @ 액정모아 내 첫 스마트폰이었던 아이폰 3G 16G. 정말 신기했던 인터페이스에 이런 게 기술이구나 했던. 오랜만에 만져보니 정말 깜찍하다. 지금 갤럭시 S3와 비교하면 뭐랄까 장난감 같다는. 난 지금 내가 사용하는 갤럭시 S3 화면이 딱 좋은 거 같다. 이거보다 크면 들고 다니기 불편하고 말이다. 여자들은 갤럭시 노트를 많이 선호하던데 여자들이야 항상 가방 들고 다니니까. 아이폰 3GS 저번주에 팔았다. 내 갤럭시 S3 액정 수리한다고 이리 저리 검색해보다가 사무실 근처에 중고 스마트폰 매입하는 데가 있길래 팔아버렸다. 갖고 있어봤자 짐만 되니까. 얼마에? 35,000원 하던데. ^^; 집에 남는 중고 스마트폰 있으면 아래 중고 스마트폰 매입 가격표 보고 팔아버리~ 난 사무실 가까이 있어서 아르바이트 시켜서 갔다..
사용해보고 적는 갤럭시 S3 기능 ③ iTunes로 동기화할 필요 없어 편하네 내가 기존에 아이폰 3GS 사용하다가 갤럭시 S3로 갈아타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기능 중에 하나가 바로 iTunes 없이 음악 파일 등을 옮길 수 있다는 거다. 그냥 일반 USB와 같이 연결만 하면 Music 디렉토리에 넣기만 하면 된다는 거. 너어~~~무 편하다. 예전에 갤럭시 탭을 잠깐 사용했을 때는 그렇지 않았던 거 같은데... 맞나? 내 기억으론 그런데... 음악은 Music 디렉토리에 동영상은 Movies 디렉토리에 일반 문서들은 files 디렉토리에 그냥 USB처럼 Copy & Paste하면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 3GS에 있던 영화를 옮기는데 보니까 아이폰은 MP4인데 갤럭시 S3는 WMV다. 그러나 변환해줄 필요 없다. 자료 옮길 때 보면 변환해서 옮기겠냐는 메시지가 뜬다. 그렇다라..
갤럭시 S3 LTE: 아이폰 3GS 2년 6개월 사용 후에 교체한 스마트폰 나는 2년마다 한 번씩 휴대폰을 바꾼다. 그리고 항상 번호이동을 한다. 1997년부터 쭈욱 SK를 사용했지만 한 이통사를 오래 사용한다고 혜택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모든 이통사들은 다 신규 고객 유치에만 혜택을 준다. LG는 잘 안 터지니 어쩌니 말도 많지만 내가 이용해보니 별다른 차이 못 느끼겠더라. 그래서 2년마다 번호이동을 하는 게 가장 이익이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를 못했다. 바꿀 스마트폰 중에 맘에 드는 게 없어서였다. 갤럭시 노트가 나올 때 즈음에 갤럭시 노트로 갈아타려고 했었다. 아이폰 3GS도 2년 정도 쓰고 나니 지겨워져서 바꾸고 싶었다. 그러나 꾸욱~ 참았다. 갤럭시 노트 여자들은 백을 들고 다니니까 크기에 그리 민감하지 않을 수 있을지 몰라도 난 남자다. 겨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