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애드센스(애드클릭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들어가기에 앞서이 글은 매우 긴 글을 적다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따로 뺀 글로서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적은 글이다. 그러나 이 글 이전에 바로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글을 적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사실 나는 둘 중 하나를 취하라고 한다면 비판하는 입장에서 서고 싶다. 나도 애드센스를 달아보았고 지금은 애드클릭스를 달고 있지만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것은 애드센스를 달거나 애드클릭스를 단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블로그스피어라는 광의적인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사실 개인의 입장에서 애드센스를 달건 애드클릭스를 달건 그것으로 수익을 내건 말건 중요한 사항은 아니다. 그것이 이 글의 요지가 될 수는 없다. 다만 지금의 블로그스피어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아닌 부분이 .. 애드센스(애드클릭스)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들어가기에 앞서이 글은 매우 긴 글을 적다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따로 뺀 글로서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적은 글이다. 그러나 이 글 다음에 바로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글을 적으려고 한다는 점을 미리 밝힌다. 싫어하지만 어떤 블로그의 글은 좋아해서 자주 방문하는데 그 사람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를 달았다고 해서 싫어할 수 있는가? 아니라고 본다. 단지 광고가 많은 것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 이렇게 얘기를 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여기저기 블로그에다가 도배를 하는 사람의 경우를 말하는 거죠. 적당하게 하면서 좋은 글 쓰면 그걸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럼 적당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주길 바란다. 무엇이 적당한 것이고 한 페이지에 얼마 정도가 있어야 하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