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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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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보도, 누구의 말을 믿을 것인가? 언론 중에는 대안언론인 뉴스타파 뿐 귀국 후에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이틀 정도는 푹 쉬고, 정신차리고 나서 일하다 문득 세월호가 떠올라(요즈음에 여기저기서 얘기를 하다 보니) 검색을 해봤는데... 처음에는 수학여행가는 아이들 문자 보고 눈물 나더라. 쟤가 진강이였다면 하는 생각에. 자식 키우는 부모 마음 다 똑같겠거니. 진강이 집 나가서 난리 난 이후로 진강이 혼자서 가면 진강이 친구 엄마들 따라가면서 말 시키고, 진강이 할머니한테 전화해준다. 비상연락망 통해서. 그 심정 내가 이해하겠더라는. 정말 정말 안타깝다. 근데 분통 터진다. 좀 더 검색해서 보다 보니 말이다. #1 언론 대국민 관심사가 하나로 집중되다 보니 취재 열기가 뜨거워진 모양이다. 왜 입구까지 막아서서 민간 잠수부들 장비 차가 못 들어가게 막고 있냐? 빌딩에 불 났는데 취..
블로그 축제 여전히 문제 있다 사촌이 땅을 사니 배가 아파서? "블로그 축제는 혜민아빠님의 축제"를 포스팅한 이후에 아무래도 좀 더 얘기를 해줘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에 여러 개의 포스팅으로 나누어서 올리겠습니다. 분명 이후에 이에 관련된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별로 이런 일에 신경 쓰고 싶지 않았지만 시간 써서 글을 적겠다는 각오를 "블로그 축제는 혜민아빠님의 축제"를 쓰면서 했던 바입니다. 제 행동에는 항상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해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블로그 포럼에 의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그 때에 얘기를 하지 않고 지금에 와서 얘기를 할까요? 저의 글에 대해서 비판하신 분들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태우's log 의 후원글... 조금은 아쉽다. 내 블로그의 ADMIN은 글쓰기에 링크가 되어 있어 센터에 있는 태터툴즈의 공지사항은 잘 안 보는 편이다. 간만에 공지사항의 글들을 읽어보다가 다음의 글을 발견했다. 태우님의 후원 모집 포스팅 태우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나는 모른다. Web 2.0 전문 파워 블로거라... 태터툴즈에서 그렇다 하니 그런가 부다 하고 블로그를 방문해서 글을 읽어보았다. 글의 원문은 다음에서 확인 가능하다. 후원해주세요: 태우’s 웹 2.0 여행 요약하자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eb 2.0 Expo 를 참석하여 Live Blogging 을 하고, Web 2.0 의 석학들을 만나 Interview 를 해서 개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거가 아닌 시민언론으로서의 블로거의 역할로서 사명감을 갖고 하겠다는 게 취지다. 왜 자신이 그래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