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틀라스: AI vs 인간 나의 4,137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3.5점/5점.넷플릭스에서 뜨길래 그냥 봤다.'AI vs 인간' 소재의 영화인데, 이런 류의 영화야 기존에 많았지만,요즈음과 같은 AI 시대에 보는 느낌은 다르긴 하더라.예전에는 그냥 먼 미래의 얘기를 디스토피아적으로 그리고 있구나 했는데,이제는 현실에서도 쓰는 용어들(예를 들면, 뉴럴링크)이 나오고,예전에는 'AI=기계=비인간=적'으로 그렸다면,이 영화에서는 그런 면도 있고 아닌 면도 있고.결국에 나는 AI를 다루는 인간이 어떠하냐는 문제로 보는데,영화에서도 그런 부분이 그려진 게 아닌가 싶다.그냥 그렇고 그런 영화라 생각하고 보긴 했는데,생각보다는 괜찮았던 영화. 크리에이터: 뭘 얘기하고 싶었어? 나의 4,109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6점. 예전에 유투브로 예고편 보고 이거 괜찮겠다 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영화관에서 볼 만한 대작 느낌이었는데 말이지. 요즈음 핫한 AI 소재인데, 뭐 이미 많은 영화에서 다뤄왔던 소재이고 내러티브도 그닥 밀도있게 전개되지도 않고. 조금 다른 설정이라고 한다면, AI가 오히려 인간적이고, 휴먼이 비인간적이란 건데, AI와 휴먼의 전쟁이 AI가 LA에 핵폭탄 터뜨려서 비롯된 거 아닌가? 뭘 얘기하고 싶은 거였는데? 쩝. 요즈음은 AI가 트렌드인 듯 #0 타이밍이 그러한 듯하다. 알파고의 등장 이후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 서적까지. 그러다 보니 AI가 유행인 듯 싶다. 대학교 중퇴를 하기 직전 학기에 관심이 있어서 내가 수강했던 선택 전공 과목이 AI였다. 나는 대학교 다닐 때 남들과는 달리 교양 과목을 학점 따기 위한 과목이 아니라 다른 학과 필수 전공 과목을 듣곤 했었는데, AI는 내 전광 학과의 선택 전공이었기에. 관심 있었던 거라 공부 좀 해서 학점은 A0를 받았었다. #1 그래서 AI에 대한 이해도는 일반적인 수준보다는 조금 나은 편인데, 그런 내가 보기에 요즈음은 그냥 AI란 용어를 갖다붙이는 식이 많은 듯 보인다. 이 또한 유행이라는 거지. 사실 내가 AI에 대해서 공부한 게 벌써 19년 전인데. 기본 원리를 알면서도 그걸 구현하지 못.. 이전 1 다음